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아들 중간고사성적

중3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9-10-03 20:42:01
중3아들이 역사 사회시험만 점수가 잘안나왔어요
주관식도 없고 서술형도 없는데도 몇개씩 틀렸거든요
주요과목은 만점이나 한개정도 틀렸구요
자신은 머리가 나빠 암기과목을 못한답니다
저는 문과형 학생여서 역사 사회 지리 과목 가장 잘하는 암기과목은 그냥 점수 잘받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던 과목들인데
암기완벽히 하고 특히 역사는 꽈서 낼수도 없고 역사흐름만 잘알면 되는 과목인데 왜 그게 안되나 이해가 안가요
역사책도 많이 읽고 남학생이지만 독서 많이 하고 책읽기 좋아하는 학생이거든요
곧 고등되는데 사회 역사 미리 공부해는게 의미 있을까 싶고
고등때는 어찌 해야 할까요?
영어 국어는 또 매우 잘합니다
IP : 112.154.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형
    '19.10.3 8:45 PM (58.127.xxx.156)

    학원에 많이 다니는 아이들 특징이에요
    영어 수학은 다 잘해요 학원에서 철저히 해주니까요
    혼자 하면서 영어 수학 암기까지 잘해야 최상위로 가더라구요

  • 2. 학원
    '19.10.3 8:45 PM (112.154.xxx.39)

    학원 안다녀요 ㅠㅠ

  • 3. 별의미없어요
    '19.10.3 8:5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국영수 잘하는게 좋으니 사회,국사에 많은비중 차지하지말게하세요
    그렇다고 손을 놓으라는거아닙니다

    저는 대학생엄마인데 .. 문과이고 남학생이에요 저희애는 사학과지망할정도로 역사는 좋아했는데
    각종 사회탐구과목이 정말 ... 해도해도안되었어요... 대신 국영수는 점수가 좋았어요
    단순암기는 못하겠다고하더군요... 저도 이해가 안되었는데
    못하는게 있는것도 있어야지요 그게 당연한거라봅니다....
    아이를 다그치기보단 잘하는걸 밀고나가자고했고 국영수는 꾸준히 유지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대학은 수시로갔고요 탐구가 안되니까 최저 4합을 요구하는 연고대는일찌감치 포기했고
    그 이하 대학은 3개과목의 최저를 맞추면되서 저희는 국영수로 했습니다 그러면되요...

  • 4. 만약
    '19.10.3 8:50 PM (58.127.xxx.156)

    안다니는거면
    암기를 싫어하는 편이고 안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딴건 몰라도 역사 점수는 공부 잘하는 애들 바로미터에요
    암기가고 생각할게 아니라
    역사가 요새 복합형으로 많이 나와서
    점수 나쁜 애들은 결국 상위권이 못된다고 하더라구요

  • 5. 저도
    '19.10.3 8:56 PM (112.154.xxx.39)

    참 이해가 안가요 역사는 한국사 자격증도 땄고 작년까지는
    만점였는데 올해 중3되고 부터 몇개씩 틀려요
    학교시험이 어려워졌다고 하는데 객관식으로만 올해는 나왔어요 1학기 학년평균이 62점정도 나오던데 좀 어렵긴 했던거 같아요 아이는 교과서랑 프린트물만 여러번 보고
    문제는 많이 안풀더라구요
    수과학을 좋아해서 수학문제만 많이 풀어요
    문제를 좀 더 많이 풀도록 조언할까요?
    저도 역사는 교과서나 역사책 많이 읽고 문제는 많이 안풀어봤던것 같은데 고등때도 점수는 좋았거든요

  • 6. ....
    '19.10.3 8:58 PM (220.85.xxx.115)

    안외워서 그래요,읽기만 하고 외우지 않아서요.
    정확히 달달달 외워야 100점 나와요

  • 7. 문제집
    '19.10.3 10:17 PM (223.33.xxx.233)

    풀어야죠 그리고 틀리는 부분 다시 공부하고.. 그게 기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290 5일 서초동 가요 3 검찰개혁 2019/10/04 712
986289 정교수 비공개 소환으로 뭐라하는데.. 12 .. 2019/10/04 1,340
986288 트럼프, 北과 대화하길 원해..곧 그들과 대화 1 기사 2019/10/04 484
986287 조민씨, 인터뷰라기보단 입장표명이라 생각드네요 23 뉴스공장 2019/10/04 3,412
986286 패쓰))아래 기회는 평등해야.. 글 1 반사 2019/10/04 530
986285 태후사랑 염색 괜찮나요? 1 염색 2019/10/04 2,215
986284 미대가서 디자인학과 갈려면요 18 알려주세요... 2019/10/04 2,361
986283 이나라엔 왜 이다지도 1 어제 실감했.. 2019/10/04 618
986282 딱이네!!홍정욱 딸 마약사건비유 12 마약 2019/10/04 3,201
986281 다크초코렛 덩어리 뭐로 깨먹나요? 2 다크 2019/10/04 696
986280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깜짝 놀랬어요. 14 조국수호 2019/10/04 3,387
986279 5일 토요일 6시 서초동검찰개혁촛불집회 [공지] 13 ㅇㅇㅇ 2019/10/04 1,839
986278 조민씨 듣다가 자한당의원 목소리 들으니.. 12 이런 2019/10/04 2,296
986277 조민씨,,인터뷰. 12 훌륭하다. 2019/10/04 2,728
986276 자한당 바보들 4 .... 2019/10/04 685
986275 배종옥씨는 시술 안 받고 자연스러움을 택한듯 해요 4 ..... 2019/10/04 3,326
986274 자한당 의원 목소리가 별로 흥분하지 않았네요 8 지금 공장 2019/10/04 1,298
986273 조민 조국 호부에 견자 없다더니 42 ... 2019/10/04 4,371
986272 조민씨에게 되려 위로받았어요 ㅠㅠ 21 .... 2019/10/04 3,068
986271 뉴스공장 조민양 인터뷰 11 애들엄마들 2019/10/04 2,461
986270 연합뉴스 포토샵 실력 _ 청와대 앞 도착한 집회 인파 18 ........ 2019/10/04 2,688
986269 잃어버린 댕댕이를 보호소에서 만난 주인 gif...ㅠㅠ 7 ㄷㄷㄷ 2019/10/04 2,626
986268 동백이 드라마 진짜 재밌네요 27 동백 2019/10/04 4,758
986267 조민씨 멋있는 여자어른이네요 35 .. 2019/10/04 4,845
986266 대구엠비씨사장님 개념이신가봐요 ㅋ 9 ㄱㄴ 2019/10/04 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