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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아버지, 딸이라고 더 챙겨주시는 분 아냐’

..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19-10-03 14:56:53
3일 한국일보가 보도한 조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조씨는 "검찰 조사에서도 다 설명을 했다. 심지어 검찰이 (인턴근무 공간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하면 그려가며 소명했다"며 "문서를 위조하거나 부모 도움을 받아 허위로 증명서를 받은 적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턴을 집에서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조씨는 "당시 인턴에 지원할 당시 서울대 담당자가 고등학생으로 국제행사 보조활동을 해야 하니, 2주 동안 사형제 관련 스터디도 하고 논문도 찾아본 뒤 학회에 참석하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2주 동안 학교와 도서관에서 학회 주제에 대해 자료도 찾고 공부도 했다"고 회상했다.

"아버지는 원래도 딸이라고 뭘 더 챙겨주고 이런 걸 안하시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조씨에 따르면 오히려 아버지 조 장관이 이 사실을 추후에 듣고 "이과생인데 여기 인턴은 왜 하느냐. 가서 아는 척 하지 마라" 말했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191003110953999?f=m
IP : 223.38.xxx.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10.3 2:57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엄마가 챙겨 줬군요

  • 2. ..
    '19.10.3 2:58 PM (223.38.xxx.17)

    검찰과 언론은 그만 멈춰라.

  • 3. ㅇㅇ
    '19.10.3 2:58 PM (116.34.xxx.69)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지

  • 4. ..
    '19.10.3 2:58 PM (223.38.xxx.17)

    엄마가 뭘 챙겨줘요.
    허위사실 댓글 달지 마세요

  • 5. 잘 봤어요
    '19.10.3 3:01 PM (218.236.xxx.162)

    말도 조리있게 잘 하네요
    기사 중 :
    조씨는 "당시 유학이 목표인 친구들은 비교과 활동을 많이 해야 해서 서로 인턴 자리를 구해와 공유했다"며 "서울대 인턴은 당시 인터넷에서 공고를 보고 내가 직접 전화를 걸어 지원했다"고 말했다. 인턴증명서 또한 조씨가 대표로 받아서 유학반 친구들에게 나눠줬다면서 "당시 담당자가 누구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내게 인턴증명서를 발급해준 분은 분명히 기억할 거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인턴기간이 AP시험 기간과 겹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3년 동안 5과목의 AP 시험을 봤는데 1년에 많아야 1~2번이다"며 "2주 인턴을 못할 정도는 아니다"고 반박했다.

  • 6. ㅡㅡ
    '19.10.3 3:03 PM (110.70.xxx.26)

    역시 믿음가는 조국장관님
    따님 야무지네요
    그나저나 기억력 나쁜 사람들은 완전 물리겠어요

  • 7. ~~
    '19.10.3 3:06 PM (124.50.xxx.61)

    역시 그 아버님에 그 따님입니다
    가족분들 고맙고 미안합니다

  • 8. 나다
    '19.10.3 3:06 PM (147.47.xxx.64)

    씩씩하고 당차네요.
    열심히 한 것 다 아니, 기죽지 말고 화이팅!

  • 9. min0304
    '19.10.3 3:08 PM (112.170.xxx.73)

    그러게요!! 조국장관님 보면 볼수록 예사롭지 않은 인물이시네요!! 조국보유국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정금같이 쓰실날 오시길 기도할께요!!!

  • 10.
    '19.10.3 3:08 PM (218.155.xxx.211)

    칫댓글 고대로 받으시길.

  • 11. 211.36..37
    '19.10.3 3:09 PM (223.38.xxx.175)

    광화문안가고 뭐하죠?ㅎ

  • 12. @@
    '19.10.3 3:24 PM (210.90.xxx.64)

    그래 너그아부지는 그냥 범부여야했다

    마누라 자식만 잘보살피고 아끼고 사는 범부 여야 만 했었는데

    흐 흐흒~~~~~~~~~~~~~~~~~~~~~ 안타깝다

  • 13. ㅣㅣ
    '19.10.3 3:25 P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장영표교수 아들만 챙기고 자기딸은 안챙긴 모양이죠. ㅉ ㅉ

  • 14. ...
    '19.10.3 3:27 PM (125.143.xxx.58)

    야무지고 똑부러지네요
    조민 화이팅
    가족분들 화이팅

  • 15. 믿음직
    '19.10.3 3:41 PM (211.36.xxx.93)

    조국장관 가족분들 모두 청렴하게 열심히 사셨군요
    지금 힘드실텐데 국가를 위해 기꺼이 참으시다니
    고맙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반드시 이겨서
    검찰개혁/공수처설치 해내고 맙시다!!

  • 16. 차라리
    '19.10.3 3:56 PM (220.120.xxx.82)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옮겨오지마시지..
    엄마가 전부 알아서 이것저것 조작해서 전부 챙겨주고.
    아빠는 못본척 뒷구멍으로 다~알아서챙기고.
    입열면 전부 거짓말 부모인데..ㅋㅋ
    뭐라구?
    얘야..

    이제 끝인데..어쩌니

  • 17. 멘탈 갑이라고
    '19.10.3 3:58 PM (220.120.xxx.82) - 삭제된댓글

    아무리그랟ᆢ
    얘야..
    너네 집안
    부모 간절히바라는 의사는 안될것같구나.
    간절히원해도 안되는게있는데..6학기 유급처지 잊었나보네..
    조금 더 버티면 의사될것같았구나~~~~이런

  • 18. 역시
    '19.10.3 4:34 PM (211.36.xxx.42)

    조국은 평범한 아버지 아니라
    가족이 힘든거죠!
    우리가 미안합니다.

  • 19. 유급생
    '19.10.3 5:37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병원 차리면 꼭 니 이름 걸고해라.
    조벌레들만 몰려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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