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강만 하다가 작은 교습소를 운영중인데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네요
일단 진상 엄마 만나 멘탈털릴때 정말 힘들고
진짜 오래 배웠는데도 드~~럽게 못하는 아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시간만 채우니 소 귀에 경 읽기)
지금 5년차인데.... 대형학원에 비해 학생이 많지도 않는데
한번씩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회사 출강만 하다가 작은 교습소를 운영중인데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네요
일단 진상 엄마 만나 멘탈털릴때 정말 힘들고
진짜 오래 배웠는데도 드~~럽게 못하는 아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시간만 채우니 소 귀에 경 읽기)
지금 5년차인데.... 대형학원에 비해 학생이 많지도 않는데
한번씩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과목이뭔가요?
저는 유럽에서 사용하는 언어 강사인데 이쪽은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지않아 가르치는 입장이 갑(?)처럼 된 분위기인데 (그렇다고 제가 갑질한다는건 아니구요 ㅎㅎ) 일반 다른 과목들 강사는 진짜 힘들겠다는 생각 종종 들어요. 존경해요 진짜.
정말 멘탈 강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잘하는 아이 부모님은 학원에서 어찌나 대접 받길 원하는지 정말 힘드네요.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어요.
압니다 진짜 멘탈 강해야 버텨요 ..
아시는분은 안할려고 하는 학생이랑 실갱이하기 싫다고 결국 그만두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