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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을 받았어요.

.. 조회수 : 17,886
작성일 : 2019-10-02 17:17:57
암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면역력이 떨어져서
암이 온건지 작년부터 이비인후과 의사가 놀랄정도로
입안에 염증이 뒤덮여서 열이 40도 가까이 되는게
한두달마다 반복되다가 요번에 또 인두에 염증으로
부어올랐는데 숨쉬기가 답답하다고 하니까 의사선생님이
목에 초음파를 대보시더니 갑상선에 혹같은게
보인다고 바로 세침검사 하자는걸 무서워서 그냥
집에 왔다가 다니던 강남 성모에 예약하고 진료 받았는데
선생님이 눈으로 봐도 보인다고 초음파랑 조직검사하고
저번주에 암이라고 중증등록하고 수술날짜까지 잡았어요.
반대편도 의심되는게 있어서수술전에 다시 조직검사 잡고왔어요
갑상선암까페에 가입해서 보니 먹는것도 자연식으로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실감도 안나요.
점심이면 가끔 간식으로 먹던 피자나 아이스크림도
먹으면 안될거 같구요.
생협 이용하던중이라 오늘 무농약무청 우엉 표고 같은거
들어간 야채쥬스 주문하고 두유주문해서 고구마랑
같이 먹었어요.
지금 어리둥절한 상태인데 제가 음식도 잘 못해서
혹시 관리나 먹거리 같은거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신가요?

IP : 211.108.xxx.14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9.10.2 5:21 PM (1.177.xxx.176)

    수술 앞두고 포도와 비트 당근 키위 바나나 사과 같은 것 많이 드세요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 2. ..
    '19.10.2 5:21 PM (119.69.xxx.115)

    힘내세요. 많이 놀라셨죠? 더 좋은음식이란건 없구요. 나중에 수술이나 치료를 대비해 체력 비축해야하거든요. 일반식에 고단백 위주의 식단이면 충분해요. 먹고싶은 거 다~~ 드세요. 나중엔 먹고싶어도 입맛이 없어서 못 먹어요ㅜㅜ 치료나 수술전 검사때문에 금식도 엄청 많이 하기도하고
    강건한 맘으로 치료 잘 받으시고 꼭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 3. ?
    '19.10.2 5:2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힘내세요.
    쾌유 바래요.

  • 4. ..
    '19.10.2 5:24 PM (222.104.xxx.175)

    수술 잘받으시고 잘치료하셔서 건강하게 완쾌하세요
    힘내세요

  • 5. ..
    '19.10.2 5:25 PM (121.165.xxx.197)

    제 친구는 강남성모에서 수술한지 4년쯤 되었는데
    지금은 저랑 똑같이 먹어요 커피도 매식도 다 하고
    의사 지시대로 했던거 같아요
    도움이 못되네요
    잘 이겨내시리라 응원합니다

  • 6. 외국에선
    '19.10.2 5:25 PM (222.120.xxx.44)

    체력 키우라고, 고기 먹으라고 하더군요.
    기름기 제거해서 삶아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체온이 높은 사람에겐 암이 잘안생긴다는 글을 본적이 있네요.
    식이요법은 책을 한권 구입하시면 잘나와 있을것 같네요.

  • 7. 수술
    '19.10.2 5:26 PM (121.169.xxx.171)

    잘 하시고 잘 회복하세요~좋은거 잘 드시고 절대 무리하거나 피곤하지 않게...

  • 8. 편한 마음
    '19.10.2 5:27 PM (222.109.xxx.61)

    이요. 저도 암으로 수술 날짜 기다리는 중인데 더 드릴 말씀은 앖고 최대한 편한 맘으로 한숨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길 바랄게요.

  • 9. 소나무
    '19.10.2 5:27 PM (121.179.xxx.139)

    수술 잘 받으시고 완쾌하세요. 음식은 잘 모르지만. 공장거쳐 나오는 것만 좀 피하면 되지 않을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 잘 받으세요.

  • 10. 주위에
    '19.10.2 5:28 PM (39.7.xxx.109)

    갑상선암으로 수술하신분 계세요
    요오드 요법 할때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술전에 체력 비축해야 되니 소고기 같은 양질의 단백질
    많이 드세요..

  • 11. 222.109 님~~
    '19.10.2 5:30 PM (121.169.xxx.171)

    님도 무탈하게 수술 잘하시고 ...편히 한숨 주무시고 나면 얼릉 쾌유되시길요~꼭 안아드립니다...^0^

  • 12. 푸와맘
    '19.10.2 5:31 PM (211.243.xxx.3)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암환자들이 일반인들보다 평균체온이 낮아요. 힘내세요~~

  • 13. ㅇㅇ
    '19.10.2 5:31 PM (117.111.xxx.217)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암에 대한 공포가 강한분들은
    예후가 덜좋다네요.

  • 14. ..
    '19.10.2 5:35 PM (211.108.xxx.143)

    네 감사합니다
    알려주신것들 챙겨먹을께요
    남편이 제 배에 손대면 항상 배꼽에서 냉기가 뿜어져
    나온다고 할정도로 차요

  • 15. 먹는건
    '19.10.2 5:36 PM (117.111.xxx.217)

    피자,간식부터 끊으시면 되구요.
    고구마나 감자 단호박 두부같이 간하지않은 재료
    순한걸로 점차 드시면
    결국 그렇게 입맛이 바뀌어버려서,
    식이요법이 힘들지 않아요.
    몸은 더 가벼워지고요.

    목숨걸고 편식하다, 혹은 뉴스타트로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요.

  • 16. ㅇㅇ
    '19.10.2 5:39 PM (117.111.xxx.217)

    걷기 달리기 등 가벼운운동하면 체온 바로 오르구요,
    반신욕이나 족욕도 체온 올리는방법이예요.
    좋은습관으로 바꾸세요.

  • 17. ㅇㅇ
    '19.10.2 5:40 PM (121.160.xxx.62)

    수술잘받으시고 건강하게 회복하시길빕니다.

  • 18. ㄹㄹ
    '19.10.2 5:43 PM (175.205.xxx.61)

    잘 이겨내시고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 19. ..
    '19.10.2 5:52 PM (211.108.xxx.143)

    순간순간 안좋은 생각이 들어요.
    조직검사한날 피가 흐르고 멍도 들었는데
    암세포가 퍼지는건 아닌가 하는..
    운동 족욕 순한음식 편안한 마음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20. 소나무
    '19.10.2 5:57 PM (121.179.xxx.139)

    체온 떨어뜨리지 않게 차가운 음료보다는 미지근 따듯한 음료도 챙겨 드시구요.
    치료 스케줄 따라 가시다보면 완치 판정 받으실거에요. ^^

  • 21. 17년전
    '19.10.2 5:57 PM (125.182.xxx.20)

    17년전 갑상선암 수술했어요. 임파선 전이 되었고... 잘 살고 있다가 작년에 위암 진단받고 위암 수술한지 1년 되어가네요. 위암은 전절제고.... 잘 살고 있고.... 불편하지만.... 갑상선암 수술후 5년 정도는 먹는거 엄청 가렸어요. 그리고 그후에는 먹고 싶은거 아무거나 먹었어요. 위암 수술후에는 그냥 아무거나 다 먹어요. 아무것도 안가려요... 40대 중후반입니다.
    제 몸은 늘 따뜻한데... 별다른 증상없었어요...

  • 22. ..
    '19.10.2 6:06 PM (211.108.xxx.143)

    윗님 힘든상황 잘 견뎌내셨네요
    잘 회복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 23. 엘로이즈
    '19.10.2 6:50 PM (124.53.xxx.111)

    님을 위해 기도했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 24. 윗 댓긃
    '19.10.2 7:52 PM (5.30.xxx.18)

    요샌 암도 많이 극복되니 걱정마세요..
    윗댓글분 위암 2.3기였던 제 이모부 위 절제하고 20년 사십니다. 댓글님도 건강하게 사실 겁니다.
    정작 당하면 걱정되고 불안하지만 맘 편히 먹으세요..

    지금 90세인 아버지가 59세에 뇌출혈로 응급수술 10시간 넘게 받으셨어요.돌아가시는 줄 알았는대 그 이후 수술하신 의사가 먼저 돌아가셨습니다.

    사람 건강은 누구도 몰라요.항상 끝까지 열심히 사련다 생각하시고 잘 드시고 체력 비축해 놓으세요~

  • 25. ㅇㅇㅁㅂ
    '19.10.2 10:19 PM (73.111.xxx.203)

    뜸뜨시면 암치유에 도움되요.
    요새 연기안나는 무연뜸들 많으니 집에서하기좋아요.
    뜸종류많은데 뭐라도하시고요.
    유툽에서 찾아보세요.
    아는 암환자분 뜸으로 효과봤어요.

  • 26. 제치누구
    '19.10.2 11:15 PM (39.7.xxx.166)

    몸 뜨거운데 입이 써서 음삭이 먹을수없어 침샘검사하다 암발견 수술후 지금잘삽니다
    걱정마세요

  • 27. 현직
    '19.10.3 1:13 AM (117.111.xxx.242)

    수술하고 요오드 치료후에 골다공증이 많이온다고
    은이버섯 구해달라고 해서 보냈어요
    식사도 더 잘하고 2달정도 후에 작품활동도 하는 친구가 그 터널을 잘 건넜어요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 28. 한낮의 별빛
    '19.10.3 1:22 AM (121.188.xxx.122)

    저희 아빠는 위 3기말로 위를 거의 절제하셨는데
    돌아가실때까지 암으로는 문제되지 않으셨어요.
    암인거 별로 인식 안하고 드시고 사셨어요.
    그러고보면 마음편한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쾌유를 기원합니다.

  • 29. .........
    '19.10.3 2:23 AM (78.150.xxx.54)

    울 언니도 7년 전에 갑상샘 암 수술하고 지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님도 완쾌하실테니 걱정마시고 힘 내세요!1 홧팅!!!

  • 30. ,,,
    '19.10.3 2:30 AM (86.130.xxx.84)

    최근들어 제 주위분들이 암이라고 진단받으신 분이 몇분 있네요. 아무쪼록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 다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강아지 구충제 관련 글도 한 번 살펴보세요. 제가 자주 가는 온라인카페에 암환자분들 강아지 구충제 복용하기 시작하셨어요. 그분들중에 효과가 나오고 있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저도 주의깊게 보고있어요.

  • 31. 치료 잘 받으세오
    '19.10.3 6:37 AM (116.45.xxx.163)

    https://m.blog.naver.com/thetime73/221658094910

    한번 읽어보세요...윗글때문에 링크올려요

  • 32. 쾌유바래요
    '19.10.3 7:04 AM (125.183.xxx.165)

    기도해드릴께요
    힘내세요^^

  • 33. 슈아
    '19.10.3 7:54 AM (39.119.xxx.121)

    유튜브 지혜와성실 검색하면 암에 좋은 음식들 많고
    유투브로 검색하면 지혜와성실뿐 아니라 정보 많이 있습니다

    양파 마늘 카레 강황등등!

  • 34. ..
    '19.10.3 9:41 AM (211.108.xxx.143)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참고하고 힘낼께요
    위로가 되네요~

  • 35. 엄마
    '19.10.3 10:08 AM (183.103.xxx.157)

    강황 찻스푼에 반 하고 들기름 넣어서 꼴깍! 진짜 효과 있어요

  • 36. 책추천
    '19.10.3 10:0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최고의 암식사 가이드

  • 37. ..
    '19.10.3 10:15 AM (1.243.xxx.43)

    온라인에 토황*라고 전기꼽아 충전해서 쓰는 원적외선 나오는 동그란 찜질기 있어요. 그거하면 배찜질에 좋아요
    온도 넘 뜨겁다 싶으면 타월하나 더 까세요. 생리통및 배 찬불들 에게 너무 좋아요.저도 암환자 친척분한테 추춘받아 썼어요.
    그리고 음식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드시고 싶은거 드시고 야채 고기 적당히 드세요.저희 엄마도 돈까스,인스턴트,커피 다 드셨어요.다른 암환자보다 훨 오래 버티셨어요.
    암은 적이 아니고 친구다 생각하시고 긍적적 마인드,낙관적인 마인드가 젤 중요합니다!!!

  • 38. 호이
    '19.10.3 12:06 PM (61.254.xxx.120)

    수술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완쾌하시길 재발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 39. 혹시
    '19.10.3 1:46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심하셨나요???

  • 40. 스트레스
    '19.10.3 1:4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혹시 스트레스 심했나요?
    암에 걸리면 이유모를 피로감이 엄청나던데
    요즘 많이 피곤했을겁니다

  • 41. 아이스
    '19.10.3 2:12 PM (223.38.xxx.57)

    남편이 30대에 강남성모서 갑상선 수술했는데 지금은 약도 안먹고 언제 수술했던가 싶걱 잘지내요 이걸 계기로 술도 끊고 운동 시작해서 더 건강해요
    걱정마시고 즐겁게 사세요

  • 42. 수술5년
    '19.10.3 2:27 PM (220.123.xxx.114)

    전절제에 임파선도 다 제거 하느라 남보다 수술시간도 많이 걸렸었는데...
    벌써 5년 지나 올초에 암보험도 가입했네요. ^^
    크게 바뀐거 없고 운동 꾸준히하고 안먹던 영양제 챙겨먹어요
    하나둘씩 아픈곳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노화라 생각해요
    되도록 스트레스 안받으려 노력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너무 걱정하는것도 안좋을듯하네요
    큰 수술 아니니 걱정 너무 마시고 용기 내세요 ^^

  • 43. 힘내세요~
    '19.10.3 3:24 PM (122.36.xxx.85)

    토닥토닥 ~~

    꼭 완치 되실거예요.
    제 주위에도 완치되어서 일하시는분들 많아요.
    절대 낙심하지 마시고 인생에 깊은 밤이 오셨다고 생각하세요.
    밤은 꼭 지나가고 새벽이 오잖아요~
    님을 축복합니다~

    홧팅요~♡♡♡

  • 44.
    '19.10.3 3:28 PM (39.7.xxx.223)

    올 여름에 갑상선 암 수술했어요.
    아직 두달 안됐네요.
    음식은 딱히 가리는거 없어요.
    암 알고나서는 해초류는 좀 손이 덜가긴 하고요.
    저는 진단받고 수술 두달 반 정도 기다렸는데 그냥 평소처럼 즐겁게 지냈어요.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이상하다 그랬죠^^
    일단 수술만 잘 되면 크게 걱정할건 없을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수술전에 잘 먹고 운동해서 체력 길러 놓으심 좋아요.
    전절제인지 반절제인지에 따라 약을 계속 먹냐 아니냐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저는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케이스라서, 지금은 흉터를 보면 수술했구나 싶은데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못느끼고 살아요.

  • 45. 당산사람
    '19.10.3 4:19 PM (59.5.xxx.132) - 삭제된댓글

    전 간염환자이고요. 면역력 높이기 위해 꿀에 절인 흑마늘을 매일 10개씩 먹고있습니다.
    오쿠로 만든 흑마늘을 음식건조기로 바짝 말린 뒤 꿀에 재워서 냉장고에 두고 식전에 3~4개씩 떠드세요.
    감기를 2~3년에 한번 걸릴까말까할 정도로 면역 좋아집니다.

  • 46. 당산사람
    '19.10.3 4:21 PM (59.5.xxx.132)

    전 간염환자이고요. 면역력 높이기 위해 꿀에 절인 흑마늘을 매일 10개씩 먹고있습니다.
    오쿠로 만든 흑마늘을 음식건조기로 바짝 말린 뒤 꿀에 재워서 냉장고에 두고 식전에 3~4개씩 떠드세요.
    감기를 2~3년에 한번 걸릴까말까할 정도로 면역 좋아집니다.
    일반 흑마늘은 맛도 없고 오래 걸리고해서 한두달 먹고 흐지부지 되는데 이건 젤리처럼 맛이 좋아서 계속 먹게됩니다 ㅎㅎ

  • 47. 갑상선 열어보니
    '19.10.3 4:32 PM (112.170.xxx.27)

    암이었는데.. 먹을것이든 뭐든 아무런 제약없이 8년 살았는데요.. 제가 환자라는 생각도 1도 안하고 살았어요.. 먹을것 제약해야 하나요?ㅠ

  • 48. 40대 중반
    '19.10.3 5:27 PM (58.224.xxx.153)

    저희 시누이도 재작년 갑상선암 수술하고 먹는거 관리하며 지금 그전보다 더 건강해요 걱정마세요

  • 49. ..
    '19.10.3 10:27 PM (211.108.xxx.143)

    댓글 많이 주셨네요
    맘 약해질때마다 들어와서 볼께요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0. 원글님
    '19.10.5 8:02 PM (123.254.xxx.149)

    치료 잘 받으시고 빨리 완쾌되시길 기도할게요.
    금방 건강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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