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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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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찬스는 다 이용하고 효도는 나몰라라~~(펑예)

... 조회수 : 3,204
작성일 : 2019-10-01 16:39:16
말그대로 저희 회사에 이런 젊은 며느리들 너무 많네요
결혼할때 전세집이며 몇년 지나 전세 옮길때마다 지원 받고
결국엔 집 살때 또 목돈 받고는 명절때면 시집 욕에 짜증에
어쩜 이다지도 네가지가 없는지
기브앤테이크는 기본 아닌가요??
제 나이가 쉰 넘으니 이런 젊은 며느리 보며 그 시댁이 안쓰럽네요
시댁은 간섭이 지나쳐도 소통안되도 무조건 유산 물려주면 참을 수 있고 유산만 많이 주면 제일 땡큐
친정은 가난해도 좋고 가족애 하나면 된다는 말에 이구동성 맞장구치네요









IP : 27.164.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 4:43 PM (218.48.xxx.114)

    어떤 회사기에 분위기가...
    그런 대화를 주도하는 몇이 있겠죠?

  • 2. 누구말마따나
    '19.10.1 4:43 PM (218.154.xxx.188)

    아주 돈많은 시댁은 돌아가실 때 물려줄테니 설설 기고
    중간 중간 시댁덕 봐놓고 나중에 받을거 없는 시댁은
    쌩까더라구요.

  • 3. 그냥
    '19.10.1 4:46 PM (223.38.xxx.150)

    적당히 자식 자립할 정도만 해주고
    노후자금에 쓰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제 주변도 강남아파트를 해줘도 시부모한테 고마워하는 엄마들 거의 못 봤어요.
    불만 있을 때 겨우 집한채 해주고 시집갑질 한다고하지...

  • 4. 저 다니던
    '19.10.1 4:50 PM (221.159.xxx.16)

    직장도 그랬어요.
    시댁서 집 사주고 차 사주고 수시로 용돈도 주는데
    절대 고마워 하지 않죠.
    자신은 그정도 보다 훨씬 넘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사람이 사람으로 살았으면 싶죠
    특징이 뭘 해줘도 꼬투리예요

  • 5. ..
    '19.10.1 4:50 PM (121.124.xxx.18)

    그러니 왜 한 번도 아니고 수시로 돈을 쥐어주는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좀 겪어보면 돈 앞에서 어떤 인간이구나 하는게 감이 올텐데요.
    독립 한 자식이면 알아서 살라고 냅두던가 딱 한 번만 지원 해주고 실속 차려야지요.
    자업자득.

  • 6. ㅇㅇ
    '19.10.1 4:52 PM (117.111.xxx.217)

    그직장은 왜그렇대요? 제주위는 친정도 부유해서
    안받고 효도 덜하겠다가 대세인데.

  • 7. ..
    '19.10.1 4:58 P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바보도 아닐텐데 며느리 심성도 못 알아보고 때때마다 돈해준대요?
    주변에 보니 친정이 어려울수록 그렇더라구요. 친정부모도 자기들이 능력있으면 능력있는 우리가 해준다 식인데 자기들이 못해주니까 더 왜 시집에서 안해주냐 이런식이라 좀 놀랬거든요.

  • 8. ...
    '19.10.1 5:12 PM (175.113.xxx.252)

    궁금한데 친정에서 못받고 시댁에서만 받는다면 자존심 같은거 안상하나요..??? 솔직히 우리 부모님은 해줄거 없는거 뻔히 아는데 시부모님한테만 받는다면 남편보기도 좀 그런것 같기도 해서요.... 우리 부모님은 사위한테 뭐하나 제대로 해주는거 없는데 그런 생각도 들것 같구요

  • 9. ..
    '19.10.1 5:1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여자들 대부분 그래요ㅎ

  • 10. 가난한집
    '19.10.1 5:20 PM (223.62.xxx.36)

    출신 여자들 특징이에요.

  • 11. ..
    '19.10.1 5:26 PM (223.62.xxx.37)

    우리시집은 맏이가 제사를 안모시니 제가 결혼하자마자 임신에 막내인 저에게 결혼 첫회 얼씨구나하며 넘겨주더군요
    남편이 자기아버지제사라 그러마하고 갓결혼한 제가 싫다뭐다 큰소리 내기 뭐해서 여지껏 하고 있는데
    시집은 물려줄 재산은 없고 어머님은 자식들에게 기대어 살기때문에 여기서 말한 그런 시집은 그림의 떡이고 부럽기까지합니다
    우리집은 제사 명절 다 막내인 우리집에서 지냅니다 이런집도 있습니다ㅠㅠ

  • 12. 집해달라고
    '19.10.1 5:47 PM (119.201.xxx.231)

    결혼 앞두고있는데 새아파트만 찾는데 돈이 모자라서 힘들다고 계속 징징거리는 여직원이 있어서 친정에도 좀 도와달라고 하랬더니
    자긴 우리 집에서 귀한 딸이고 돈도 없고 해달란 말도 하기싫다고
    ㅡㅡ 그 여직원 돈 조금 모은거 얼마전에 차 바꿨음
    그러면서 최소 6억되는 집을 찾으면서 남친이랑 계속 싸운다는데 그 남친도 지쳤는지 그럼 양쪽 부모 도움없이 하자며 결혼을 4년 후에나 하자고해서 또 싸웠다고
    말인지 방구인지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 13.
    '19.10.1 7:29 PM (58.235.xxx.76)

    땡전한푼 안해주고 갑질하다 이사할때 1000만원 준다길래 거절했더니
    자기네무시하냐 방방뛰고
    이런시가도 있어요
    그돈안받아도 살아요 얼굴만봐도 홧병생기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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