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업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세용?
저는 착실하게 공부하고(우등생은 아니고 .어중간 했지만요.)
그저 놀지않고 얌전히 살았는데
갑자기 네일이 하고 싶어서 네일샵에 취직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라리. 공부 안한 애. 싸구려. 이런 느낌으로 보는 듯 해요.
엄마도 저를 부끄러워하고요.
자꾸 어디가서 말하지 말래요
딱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그래도 82 언니들께 여쭈면 신뢰 있을 것 같아요.
1. 몇년해서
'19.10.1 3:42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자리잡은 사람 보면 대단하고
이제 배우는 사람은 진입장벽이 낮아 그런 오해 받는듯요.
저희동네 5년? 7년? 된 샵 젊은 사장은 직원 두명두고 오래 하는데 꼼꼼하고 말안나르고 잘해서 네일안하는 저도 알고 사람들이 다른동네 친구소개도 많이 하는지 손님 없는 걸 못봤어요.
손바닥만한 가겐데 늘 사람이 득시글.2. ..
'19.10.1 3:49 PM (175.223.xxx.103)교사가 꼰대들, 애들 때리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처럼
네일샾은 학교다닐때 애들 괴롭히던 애들이 많을거 같음3. ㅇㅇ
'19.10.1 3:51 PM (117.111.xxx.217)스피치강사 김미경씨 언니가 네일 하는데
초창기 시작해서 그방면에선 유명한가봐요.
그생각만 나네요.4. ㅇㅇ
'19.10.1 3:51 PM (116.121.xxx.18)전 아무 생각 없어요.
네일샵 직원이 어때서요??
제가 잘 모르는 직업군이지만, 열심히 일해서 직업 찾았나보다 하죠.
남신경 쓰지 말고 적성 맞으면 열심히 일해서 돈 버세요.5. 그게..
'19.10.1 3:53 PM (220.123.xxx.111)예전에는 주로 나가요언니들이 많이 갔었고
술집다니다가 기술배워 차리거나,
그나마 미용일도 못해서 네일배우는 일이 많았지만
요새는 워낙 많이들 네일 받으니까
인식도 좀 나아진듯해요.
하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일이고
여자들 상대하는 직업이라
진짜 성격이 맞아야 할 수 있을 듯...6. ㅇㅇ
'19.10.1 3:55 PM (112.187.xxx.43)아무 생각 없는데
그냥 직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7. 전
'19.10.1 3:55 PM (175.223.xxx.52)감각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부러운데요
손재주 있는 사람이나 할수 있는거아닌가요8. ~~
'19.10.1 4:07 PM (223.62.xxx.96)저도 네일샵 가본 적은 없는데..
윗분과 같은 느낌 들어요.
센스와 손재주요.
요즘같이 가상의 것들이 많아지는 때에
실제 손에 잡히는 뭔가에 집중하는 거 좋아보여요.9. ...
'19.10.1 4:07 PM (1.253.xxx.54)그냥 미용기술직 미용사처럼..
미용직업은 아는사람중 한명있으면 참 좋겠다 이런생각 많이 해요.
쭉 한곳에 맘편하게 다니면서 한사람한테 맡기고싶은데...
뭔가 맘에안들어도 편하게말못하고 1대1대화도 좀 어색해하는성향이라... 정착을못하고 매번 떠돔ㅜㅎㅎ10. 원래
'19.10.1 4:46 PM (49.1.xxx.190)진입장벽이 낮은, 쉬운, 직업군이 첫 느낌이 안좋죠.
하지만 실력이 빨리 드러나는 곳이고
어느정도 경력이 쌓이면 자신의 입지가 탄탄해 지는 곳입니다.
반대로 전문직 같은 진입장벽이 높은 직업군은 첫 인상이 좋습니다.... 만
이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본인의 능력과 경력을 쌓아야... 최소 평타는 치면서 유지가 되고
중도에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많죠.11. ...
'19.10.1 5:22 PM (1.237.xxx.189)노안오면 힘들겠다 생각정도
미용사와 비슷하게 느껴져요12. 핑
'19.10.1 6:19 PM (1.238.xxx.240)저 아시는분 외국에서 네일샵 차려 돈 완전 쓸어담아와서 한국에서 요지에 상가 3채 사서 월세로만 사는분 생각나네요~네일기술이 한국이 완전 뛰어나다고 하더라구요
자부심을 가지세요~~13. ...
'19.10.1 6:32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뜬금없이 교사 댓글...
네일하시는 분들 재주 있고, 꼼꼼하고 야무지겠다는 생각들어요.14. .......
'19.10.2 10:43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술집이나 화류계에 있다가 돈 모아서 네일샵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 그런지 우선 의심이 되죠...
15. 요즘은
'19.10.5 8:31 PM (58.146.xxx.250)고소득 직종이라는 인식도 있어서 미적 감각이 있는 분들이 많이 하더군요.
대학 졸업하고 배워서 시작하는 분도 봤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85236 | 검찰청 고공촬영한 촛불시민 시간별 모이는 감동영상 5 | ........ | 2019/10/02 | 1,312 |
| 985235 | 직수형 냉온정수기 사용하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3 | 티티 | 2019/10/02 | 948 |
| 985234 | 내일 집회는 돈받고 하는거라 나가야해요 30 | 일로만난사이.. | 2019/10/02 | 4,011 |
| 985233 | 살아서 돌아온 자 2 | ... | 2019/10/02 | 954 |
| 985232 | 스테로이드 약 때문에 갑자기 피부가 좋아보이나요? 6 | .... | 2019/10/02 | 2,378 |
| 985231 | 검사부인들 부자가 많네요 15 | 최검사 | 2019/10/02 | 6,161 |
| 985230 | 수세미 추천 7 | 비누인형 | 2019/10/02 | 2,152 |
| 985229 | 갑자기 알바들이 득실거리네요. 5 | 여기 | 2019/10/02 | 726 |
| 985228 | 패스)패스라고 써 있는것 (내용복사.댓글도복사) 3 | ... | 2019/10/02 | 673 |
| 985227 | 자주 이사하는 치과 10 | 수요일엔비가.. | 2019/10/02 | 1,855 |
| 985226 | 죄송합니다 3 | 조국장관 | 2019/10/02 | 812 |
| 985225 | 도대체 82에 알바가 몇 명이나 붙은거예요? 33 | .... | 2019/10/02 | 1,662 |
| 985224 | 불법현수막 신고 4 | 신고 | 2019/10/02 | 723 |
| 985223 | 집회장소가 고터라서 지방민 참여하기 좋네요 13 | 지방민 | 2019/10/02 | 2,018 |
| 985222 | PD수첩으로 알아낸 확실한 팩트는 14 | ㅇㅇㅇ | 2019/10/02 | 4,537 |
| 985221 | 천정배 "조국 수사와 노무현 수사는 전혀 다르다&quo.. 14 | 음 | 2019/10/02 | 1,799 |
| 985220 | 패스라고 써있는 것 16 | 앗 | 2019/10/02 | 952 |
| 985219 | 靑, ''윤석열 청에 우려 전달'' 사실 아냐 10 | .. | 2019/10/02 | 1,989 |
| 985218 | 이 시국에 저 칭찬 해주세요 8 | ... | 2019/10/02 | 1,132 |
| 985217 | 10월3일보다 더 큰 집회, 한번 더한다면,,, 6 | 또해라 | 2019/10/02 | 1,267 |
| 985216 | 패스)文 불같이 화냈다던 대통령기록관(내용복사) 8 | ... | 2019/10/02 | 1,045 |
| 985215 | sbs이현영기자) ??? : 취재하면서 펑펑운적도 있어요..펌 12 | 신난기레기 | 2019/10/02 | 4,588 |
| 985214 | 펌글 또 퍼왔삼) 관제데모 동원 알바 가격 7 | ... | 2019/10/02 | 1,437 |
| 985213 | 패스라 하니 더 찾아 ...패스 | 알바시러 | 2019/10/02 | 593 |
| 985212 | 펌) PD수첩 최교일 의원님 존경합니다.ㅋㅋㅋ 4 | 칠면조 | 2019/10/02 | 1,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