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에 요가수업이 있는데 골라서 들어야해서요.
힐링, 아디다스, 아쉬탕가 등이 있는데 초보자는 무엇을 들으면 좋을까요?
검색해보니 힐링이 제일 쉽고 그 다음 아디다스, 아쉬탕가 등이던데...
개인적으로는 맨몸웨이트를 좋아해요.
메디컬 요가.. 라는 이름 붙은 것들이 거의 스트레칭에 가까워서 제일 쉽고
힐링이 아마 그런 용도? 일 거에요.
아쉬탕가는 아마 힘들거에요. 저한테는 너무 빠르고 숨차고 힘들었어요 ㅠㅠ
아다다스는 피트니스 스타일로 요가동작구성한것이고 장기적으로 볼때 하타를 하셔야합니다. 하타~빈야사~아쉬탕가
이외에는 애칭붙이듯 이름 만들어 옆길로 샌거예요. 핫요가는 하타 요가 동작을 핫 룸에서 하는거고 빈야사는 하타 동작을 호흡에 집중하며 흐르듯이.
아쉬탕가는 역시 같은 동작인데 전통적안 시퀀스가 았어요. 하타 , 빈야사는 강사가 수련생들의 수준과 기호에 어느정도 맞추어 동작을 짭니다. 아쉬탕가는 고정되어 있어요.
강사마다 역량 차가 크니 좋은 스승을 만나는게 관건이다.
뜨거운데서 하니 동작이 잘된다고 무리하다가 근육파열 많이 옵니다 그래서 비추...
강사마다 역량차가 커서 좋은 강사만나는게 정말 중요해요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