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씨는
당적이 궁금하네요
1. 이시대
'19.10.1 1:51 PM (211.193.xxx.134)지성인입니다
2. ..
'19.10.1 1:5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왜 궁금해요? 깔거 찾게?
3. ......
'19.10.1 1:5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4. ㅇㅇ
'19.10.1 1:5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손꾸락 등장이요~~~~~~ㅋ
5. 오렌지들
'19.10.1 1:55 PM (211.193.xxx.134)무지 싫어하겠네요
6. phua
'19.10.1 1:56 PM (1.230.xxx.96)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227. ..
'19.10.1 1:5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211.55.xxx 닥쳐
8. ??
'19.10.1 1:56 PM (180.224.xxx.155)본인한테 트윗으로 물어봐요
여기서 어찌 알아요? 그리고 이건 갈라치기인가요?아닌가요?9. ㅇㅇ
'19.10.1 1:56 PM (211.193.xxx.134)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33310. ..
'19.10.1 1:57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4444411. 공작가님
'19.10.1 1:58 PM (223.38.xxx.116)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555555512. ??
'19.10.1 2:07 P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211당신
매번 ㄸㅍㄹ란 멸칭 쓰고 아무도 안 찾는 수누킹 거리는거 부끄러운줄 아세요
ㄸㅍㄹ는 니네 이동형이지요. ㅎㅎ
전과자 지지자 수준 알만하지만 티 좀 그만내세요
역겨워 참을수가 없네요13. 도무지
'19.10.1 2:15 PM (211.192.xxx.148)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이 말 해석 좀 해 주실 분 계시나요?
청맹과니 드림.14. 저여자는
'19.10.1 2:21 PM (183.99.xxx.60)그저 이슈가 되서 숟가락 올려놓으면 눈길좀 끌겠다 싶은사람편~
15. phua
'19.10.1 2:26 PM (1.230.xxx.96) 도무지
'19.10.1 2:15 PM (211.192.xxx.148)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
이 말 해석 좀 해 주실 분 계시나요?
청맹과니 드림.
ㅡㅡㅡㅡ
1)글 맨 밑에 검색어 치는 창이 있다.
2)공지영.. 이라고 검색어를 쓴다.
30그리고 읽...는..다...
추신) 한글 뜻을 몰라서 이해 못 한다면
더 알려 줄 수 없어요^^16. ??
'19.10.1 2:32 PM (180.224.xxx.155)멸칭으로 혐오를 불러 일으키고 없는 말 잘 만들어내는게 이동형 빠돌이스럽네요
니들이 김진표 악마화한거나 생각해봐요.
왜그리 황교활스러워요?
김진표가 그리 죽일놈인데 왜 인수위격인 대통령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위원장이 되셨을까요?
문프를 위해 민주당은 망해야돼를 외쳤대 ㅋㅋ손가락들 하여간 이재명스러워서 원17. ??
'19.10.1 2:36 P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ㄸㅍㄹ를 입에 붙이고 사는 사람이 수준을 논하네 ㅋㅋ
계속 그러고 사세요.18. ??
'19.10.1 2:37 PM (180.224.xxx.155)ㄸㅍㄹ를 입에 붙이고 사는 사람이 수준을 논하네 ㅋㅋ
계속 그러고 사세요. ㄸㅍㄹ수준으로
동형이가 멸칭 제대로 만들어줬네. 지 빠돌이들 수준에 딱!맞게 ㅎㅎ19. 초승달님
'19.10.1 2:45 PM (218.153.xxx.124)ㄷ파리들
'19.10.1 2:05 PM (211.55.xxx.83)
부도덕한 일에 멈칫거림이 없댘ㅋ
sns에 24시간 상주하다시피 오만 군데 것을 다 참견하고 건드리니
소 뒷발 치다 쥐잡듯이 걸리는 것도 있지만 경솔함과 입방정으로 부정적 효과가
훨씬 많아요.
그전엔 아무나 대놓고 저격하다가 하도 욕을 먹으니 얼마전부터 리트윗으로 저격하는 약은 수를 쓰죠
민주당쪽 인사와 김어준에겐 바로 욕하고.
협소한 수누킹들 시각에야 잔다르크 유관순이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에게 똥파리라고 하는 인간이 사람입니까?
혹시 수누킹을 말하는게 지금 수감되어있는 드루킹을 말하는거면 진짜 나쁜사람이네.
댁얼굴보고도 이리 말할수 있어요?
미쳤나봐.20. ...
'19.10.1 2:45 PM (175.115.xxx.23)그럼 그렇지...손꾸락들 단어 쓰는 수준이 참 잡스럽네.
낙지지지자들이 낙지사2심 판결후 소리치는거 보셨죠?
바로 문재인 탄핵 외친거..21. ..
'19.10.1 2:49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악다니구니를 써더만요. 탄핵이라고.
22. 초승달님
'19.10.1 2:52 PM (218.153.xxx.124)똥물보다 못한 친노를 시작으로 툭하면 입에 걸레물고 사는 누구도 여기에선 찬양하더만ㅉㅉ
211댁 신고할겁니다.23. pebble
'19.10.1 2:53 PM (211.224.xxx.36)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666666624. ??
'19.10.1 3:12 PM (180.224.xxx.155)211씨 그게 왜 사실왜곡이죠?ㅎㅎ
이상하신 분이시네요? 국가기획자문위원회는 문정부 5년의 큰 그림을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던 곳이고 거기에서 수립된 방향으로 문정부가 나아가고 있는데요?
음. ㄸㅍㄹ 논하시는 수준이라 그런가요
앞으로 님이 ㄸㅍㄹ. 수누킹거려도 이해할께요
그게 님 수준이니까요
위에 초승달님 말씀 새겨들어요. 사람대접 받고싶음25. .....
'19.10.1 3:22 PM (223.38.xxx.125)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7777777777726. ...
'19.10.1 3:26 PM (222.232.xxx.68)여기 82 지지자들 롤모델인거 같네요~~~^^
27. 음
'19.10.1 3:29 PM (49.130.xxx.95)정의로운 작가죠. 공작가는 이재명을 혐오해서 이재명을 싸고도는 주진우랑 김어준을 싫어해요.
손가락들은 당연히 공작가싫어하죠.
저도 이재명혐오해서 어준이한테 실망하고 욕했는데 이번 조국대첩껀은 김어준 고마워요.28. 그냥
'19.10.1 3:35 PM (175.211.xxx.106)나대기 좋아하는 지식인인척하는 아줌마죠.
증오로 가득한, 머리는 없고 그냥 감정적으로 막사는 3류 소설가. 여류 소설가라고 해야겠네요. 왜냐면 대한민국의 비슷한 류의 여자들의 감성을 건드릴줄 아는 능력아닌 능력으로 먹고 사니까.
386의 역대 실패작.29. 정의로움
'19.10.1 7:29 PM (175.209.xxx.73)공지영작가 부도덕한 일에 한번도 멈칫거림없이
나서주셔서 늘 감사하는 마음................................................30. 딱
'19.10.2 6:27 PM (175.223.xxx.188)관종 = 공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