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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딸 기각한 판사 이력 화려하네요.

.. 조회수 : 4,595
작성일 : 2019-10-01 13:15:05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HOTBEST,HOTAC,HOTBEST...

이 판사도 마약하는거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도 이상하지 않아요.
IP : 211.36.xxx.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 1:16 PM (211.48.xxx.131) - 삭제된댓글

    그리로 전달될 마약이었던 모양.

  • 2. ㅋ.ㅋ
    '19.10.1 1:18 PM (175.214.xxx.205)

    댓글

    관상보소.과학하고앉아있네

    ㅎㅎ ㅎ ㅎ ㅎ ㅎ ㅎ ㅎ

  • 3. 일본
    '19.10.1 1:19 PM (59.27.xxx.47)

    오움진리교? 사린가스로 엄청난 인명피해를 낸 그 교주가 LSD투약으로 환각에 빠져 스스로 신이라고 믿었다고 해요.
    그런 마약 밀수입자 영장 기각? 부모가 자한당 출신이외에 이유가 없겠죠
    청년들이 이런 걸로는 상대적 박탈감 안 느끼나 봐요

  • 4. ...
    '19.10.1 1:19 PM (117.2.xxx.98) - 삭제된댓글

    판사, 검사들이 법을 유린하는 당사자들이었어!

  • 5. ..
    '19.10.1 1:21 PM (223.38.xxx.198)

    송도어란이건..

    부모들이 막 울던데..ㅜㅜ

  • 6. 진짜
    '19.10.1 1:37 PM (112.220.xxx.170) - 삭제된댓글

    사법개혁 필요하고 검찰 개획 다음에 사법 개혁임

    김성재 김예원 신데렐라 치과만봐도 우리나라 사법부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수 있음

  • 7. ㅅㄷ
    '19.10.1 1:46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하나같이 ㅉ

  • 8. 진짜
    '19.10.1 1:51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

  • 9. 이런것들이
    '19.10.1 1:52 PM (163.152.xxx.8)

    무슨 판결을

    시급하네요

    공수처설치

  • 10. 우왓
    '19.10.1 2:53 PM (218.147.xxx.180)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전 여자친구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어 지인에게 전송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은 30대 남성이 2심에서 일부 혐의가 무죄로 인정돼 형량이 줄었다. 

    제주지법 형사항소1부(이진석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및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강모(35)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수사기관이 피고인을 특수폭행치상 혐의로 체포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영장 없이 압수한 후 법원으로부터 같은 혐의로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발부받았다"며 "추후 새로운 범죄사실로 하는 이 사건 증거에 대한 압수영장은 법원으로부터 기각됐다"고 설명했다.

  • 11. 우왓
    '19.10.1 2:54 PM (218.147.xxx.180)

    축구클럽 통학 차량을 몰다가 신호를 위반하고 과속해 7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클럽 코치이자 운전자가 금고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21단독 이진석 판사는 25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ㆍ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 사설 축구클럽 코치 A(23)씨에게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은 사설 축구클럽의 강사로서 피해 아동들을 안전하게 귀가시켰어야 했다"며 "그런 사실을 망각한 채 신호 위반과 과속이라는 중대한 과실로 큰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피해 아동들의 부모와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죄질에 상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도 "아무런 전과가 없는 초범으로 젊은 청년이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은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A씨는 지난 5월 15일 오후 7시 58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사설 축구클럽 통학용 차량인 스타렉스 승합차를 몰다가 신호를 위반하고 과속해 카니발 승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탄 B(8)군 등 초등생 2명이 숨지고 행인(20) 등 5명이 다쳤다.

  • 12. 뭔가싶네요
    '19.10.1 2:55 PM (218.147.xxx.180)

    인천지법 영장전담재판부(부장판사 이진석)는 3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홍 전의원의 장녀 A양(19)에 대해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및도망할 염려가 없다"면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또 법원은 A양이 초범이고 소년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A양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간여에 걸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 그러나 법원이 영장청구를 기각하면서 구속을 면하게 됐다.

  • 13.
    '19.10.1 3:46 PM (121.173.xxx.11)

    판사가 아니고 집사?

  • 14. 양자물리학
    '19.10.1 7:33 PM (175.209.xxx.73)

    영화를 괜히 봤어요
    순수하게 보이지않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 ㅡㅡ
    '19.10.1 9:21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뭔 영화인지 모르고 제목만보고 과학영화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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