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효녀 효자였던 자식이

......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9-10-01 12:25:11

늙어감에따라 의외로 부모랑 의절하는 경우도 많네요.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감이 필요한듯....

주위에 그런 사람 못보셨나요?? 오히려 가끔 보는 자식이 롱런하네요...ㅋ

IP : 39.7.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 12:27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효자, 효녀라는 이유로 부모가 나이가 들어가며
    그걸 당연히 여기고 의존이 높아지면 자식도 지쳐요.
    효도에 고마와하고 도움도 정도껏 바라면
    효자들이 저렇게 안변하죠.

  • 2. 비결혼
    '19.10.1 12:36 PM (160.135.xxx.41)

    효자.효녀를 평생 원하면,

    절대로 그 자식, 결혼 시키지 마세요.
    결혼한다고 하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반대,반대 하세요.

    그러면
    그자식으로부터 죽을 때까지 효도를 받을 것 입니다.

  • 3. 자식도 늙는데
    '19.10.1 12:42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효도 받는 부모는 안늙어서
    체력이 약전되면 그렇더라고요.
    부모 부양하다가 자식이.골병들어 먼저죽는 사람들 꽤 많아요.

  • 4. ,
    '19.10.1 12:57 PM (117.111.xxx.97) - 삭제된댓글

    잘하는 자식에게는 부모가 끝없이 빨대꽂고
    끝없이 바라면서 홀대를 하기에 그렇지요

  • 5. 가끔보는
    '19.10.1 12:58 PM (203.128.xxx.13) - 삭제된댓글

    자식은 그야말로 가끔 좋을때나보니
    오래 안 볼 이유가 없죠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에게 부모는 더 바라더라고요
    잘하면 잘하는줄 알고 고마워해야 하는데
    더 잘하라고 요구하고 만만히 보고 막대하고

    오히려 가끔 보는 자식은 어려워하고 예의차리고요

    그러니
    종장에는 효자 효녀들이 배신감마져 느끼며
    나가 떨어져요

  • 6. 그게
    '19.10.1 1:06 PM (117.111.xxx.217)

    아무리 효녀효자라도
    배우자 집안의 건강하고 정상적인 부모자식 관계를
    10년보면
    스스로 느끼는바가 있더라구요.

  • 7. 잘하면 호구
    '19.10.1 2:15 PM (39.118.xxx.40)

    부모에게 30이넘도록 명절 만원한장 안갖고 가고 온갖명품질에 해외여행 보약 피부과 수백만원관리ㅜ하는 자식은 게가 무슨돈이있니? 하며 안타까워하고 20대초반부터 볼대마다 따박따박 용돈받치고 집안일해주고오는 자식은 넌 돈있어주는 가본데.뭐가불만이니. 이런식이에요. 당연히 돌아서죠

  • 8. .....
    '19.10.1 2:32 P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효자 효녀란
    부모 말 잘듣고 부모 뜻대로 따르는 자식이지요
    부모는 좋겠지만 자식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성숙해지면서 자아를 찾게되면
    효자 효녀로 사는 삶이
    자신이 행복해지는 삶이 아니라
    부모에게 헌신하는 삶이라는걸 알게 되겠지요
    그러니 그때부터는 멀리하게 될수 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873 패스))정권 실세들이 뿌리는 가짜뉴스.. 들통나면 궤변 5 에휴 2019/10/01 438
984872 강간한 검사조차 안고가는 검찰 4 웃기시네 2019/10/01 1,426
984871 계속 서있어서 허리 아팠음 6 지난주엔 2019/10/01 1,176
984870 국민을 진짜 개돼지 취급 하나 봅니다. 16 윤석열과 기.. 2019/10/01 2,533
984869 잣죽 아기들먹기 어때요? 8 강아지 2019/10/01 2,371
984868 와~~ 지금 정경심교수 비공개조사하고 있다고 24 나나 2019/10/01 5,458
984867 어떤 화분이 좋을까요? 2 2019/10/01 837
984866 서울여행~홍대에서 한강시민공원 7 비니유 2019/10/01 1,569
984865 "김학의, 원주별장서 본 적 있다" 윤중천 전.. 7 ㅇㅇㅇ 2019/10/01 1,941
984864 신경과 의사 계실까요?(근육병 관련) 7 아이두 2019/10/01 2,371
984863 조국장관의 서초나이트 감상평 21 즐거운 집회.. 2019/10/01 3,019
984862 나경원 "서초동집회 '200만' 거짓말, '3.5~5만.. 13 세우실 2019/10/01 1,634
984861 패스))문통이 조국안고가는 이유 3 커져 2019/10/01 585
984860 이인영 “검찰, 검찰개혁에 남 얘기하듯 해선 안돼” 7 이인영짱. 2019/10/01 1,514
984859 서초구 법원 근처 편의점,마트 gs25 매출 300%,마트 매출.. 9 윤석열창조경.. 2019/10/01 1,910
984858 패스)문조팀은 정치가 안맞는 사람. 둘이 머리 맞대도 영... 6 ..... 2019/10/01 455
984857 200만명 아니라고~~~ 19 철부지 2019/10/01 2,055
984856 문조팀은 정치가 안맞는 사람. 둘이 머리 맞대도 영... 3 ,, 2019/10/01 584
984855 아무리 그래도 안철수는 대선토론때 진짜 별로였어요 23 2019/10/01 1,671
984854 부모님 찬스는 다 이용하고 효도는 나몰라라~~(펑예) 12 ... 2019/10/01 3,217
984853 대통령께서 지시한 건 그런 게 아닐텐데요? 20 딴지펌 2019/10/01 2,188
984852 벼르던 물걸레 청소기를 샀는데 시댁으로 보냈어요. 흑...ㅠㅠ 15 뮤뮤 2019/10/01 4,424
984851 방사청, 美불량부품 업체와 소송서 '승소'..해외 첫 사례 3 굿뉴스 2019/10/01 846
984850 김경율 “조국 사모펀드, 심각한 문제 있고 더 커질 수도 10 .. 2019/10/01 1,766
984849 10월 5일 서초동은 오후 1시부터 통제 7 빨간문어발사.. 2019/10/01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