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선 저 혼자만 82쿡에 들락 달락하나봐요
왜 정치에 관심이 이리도 많은지....
지방인데
주말에 친정갔다가
서초동 가요.
직장에서 눈치 보면서
폰으로 자주 들락 거려요.
집에 가면 엠사 뉴스 보다가
알람 소리 맞춰서
더룸 시청하지만,
82쿡이 젤 빠르고 정확하고
올바른 뉴스를 많이 실어서 그런듯해요.
다시는 노무현 논두렁 시계 사건이 나지 않도록
정치에 관심 갖고
문프나 조국장관에게 지지 보내요.
1. 반가워요
'19.10.1 10:16 AM (218.154.xxx.188)저도 82쿡 들락거리고 서초동 갑니다~
2. 저도
'19.10.1 10:17 AM (112.152.xxx.96)수시로 들락거리네요ㅠㅜ
3. 저도
'19.10.1 10:18 AM (182.209.xxx.52)팥캐 들으면서 종일 들락날락ㅜㅜ
요즘 생활이 말이아니네요
토요일엔 서초동으로 고고^^4. 글게요
'19.10.1 10:19 AM (58.143.xxx.240)하도 들여다 봐서 손목이 욱씬거리네요 ㅎ
5. ///
'19.10.1 10:20 AM (14.40.xxx.77)정치가 생활이라....
우리 딸이 엄마 독립운동가냐고 ㅠㅠ6. 쩌요!!손 번쩍.
'19.10.1 10:20 AM (123.213.xxx.169)8월초부터 ...나름 꼴 같지 않은 것들이 흔드는 꼴 못참아서
작정하고 옵니다.. 시시때때로 자주 자주. ..바쁜 가운데 일부러 옵니다,
분노하며
가당치 않은 억지 허용 못하겠어서......시간이 없는 가운데 오는 자신이 흐뭇함...ㅎㅎㅎㅎㅎ7. ㄴㄷ
'19.10.1 10:21 A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덕분에 데이터요금 폭탄 맞을 거 같고 ㅋ
눈이 침침해졌어요 그새 기레기들과 윤똘이 또 망나니짓 한 거 없나 안절부절 못하는 심정으로 들락날락
조국지키기가 취미이자 일상이네요8. 소나무
'19.10.1 10:21 AM (121.147.xxx.54)저도 들락거려요. 저 이번주 토요일에 자격증 시험있어요. 원래 벼락치기인데 딱 이기간에 ...
맘을 못 잡고 82틀락거려요. 더불어 개국본도 들락거려요.
지난 집회때 초등아이가 맛있는밥 먹고 싶다하던데. 저는 맘 편히 공부하고 싶어요.
사실 내년을 기약하고 포기 상태에요. ㅠ,ㅠ9. 어휴
'19.10.1 10:21 AM (106.102.xxx.73)할일도 많은데 여기 들락날락하고 한번씩 속에 만불이 나싸서 일상이 다 뭉개지고있어요. 일상글나오는 그날전까지 토요일은 서초동으로 뛰어야하고 아니 이게 뭔일이래요. 죽갔네요 진짜.
10. lsr60
'19.10.1 10:23 AM (221.150.xxx.179)저도 바쁜데, 82쿡 들락거리고 서초동갑니다
11. 눈아파
'19.10.1 10:26 AM (116.125.xxx.62)휴대폰으로 82 들여다 보느라 눈이 너무 아파요.
주말에 담양에 남도 맛기행 예약해둬서 내려갔다왔더니
친언니한테 이 시국에 여행이냐고 한마디 들었네요.12. 저도요
'19.10.1 10:29 AM (211.114.xxx.224)월급루팡된지 오래 됐어요. ㅜㅠ
82쿡, 딴게, 클리앙 세개 수시로 들어가며 뉴스체크해요.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 늘 불안하니 자꾸 이렇게 되네요.
이런 저도 있어요. 원글님만 그러신거 아니에요.
화이팅! 하기엔 뭐하지만 이게 자중하자고 맘먹어서 그만 둘 수 있는 일도 아니니 ^^;;
우리 하던 일 열심히 해요!!!13. .....
'19.10.1 10:30 AM (211.182.xxx.93)많은 분이 저랑 비슷하시군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정치 관심이 우리 다음 세대에게
멋진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14. 눈아파님
'19.10.1 10:33 AM (211.226.xxx.165)훌륭한 언니를 두셨네요.
15. ㅎㅎ
'19.10.1 10:33 AM (1.234.xxx.66)저도 그래요.
어쩔땐 집도 개판인데 여기다 나름 고심고심해서 글 쓰느라고 걍 패쓰~~
국가적 손실이 어마무시하네요. 저같은 고급잉여인력이 편하게 놀 수있는 기회를 뺏어가다니!!! ㅎㅎ16. 들락날락
'19.10.1 10:34 AM (218.154.xxx.140)그런줄 알았는데
지난번에 사람들 나온거 보세요.
다들 자기 혼자 이렇게 열내나 하고 고심했을듯..17. 망막이찢어지고
'19.10.1 10:43 AM (58.228.xxx.29) - 삭제된댓글심심한듯 무탈한 일상에 댓글만
간헐적으로 달다 살다가 두달 가까이
팍트체크와 알바들 제보하고...
열받고 분통터져 밤잠을 설쳐
새삼 법조문도 다 뒤비고....????????????18. 쓸개코
'19.10.1 10:50 AM (175.194.xxx.139)저는 이런저런 일이 많아지고.. 호흡 조절 좀 하려고 하루 걸러 들리고 있어요.
마음은 늘 82여러분들과 함께지만요^^
일 많아도 이번주 토요일은 시간 비워뒀습니다.
토요일 많이 봅시다!19. 저도요
'19.10.1 10:50 AM (211.179.xxx.129)핸폰 끼고 사느라 노안이 너~무 급격히 진행되네요.
댓글다는라 엄지 손가락 지문 닳겠고요.ㅎㅎ
동지들 많으니 위로가되네요.
저도 이번주말 친정 가면서 서초동 갈건데^^20. 으휴
'19.10.1 10:54 AM (218.147.xxx.180)아니에요
다 휴대폰 끼고있는시대에 보는 게시판하나가 왜 없어요 있죠 저도 그런얘기하면 꼭 꼴통들 하나땜에 기분잡치니까 입을 다무는거죠 그리고 보면 이제 정치성향은 과학이에요
태극기라고 나오는 사람들 보면 패션까지 비슷해요
자한당 자식키우는거 보면 답 나와요
언론에서 일반인들 이렇게 느끼라고 분위기 만드는거에요
몇명이면 게시판 다 초토화시킬수있고 여럿 무력감 느끼게할수있어요 왜냐하면 보통사람들은 성정이 그렇거든요
유퀴즈같은 프로보세요
그런게 일반인들이죠
주말에 저는 정작 이사땜에 못갔는데 서초동 사진보고 소름끼쳤어요21. phua
'19.10.1 10:55 AM (1.230.xxx.96)흑..
전 상주해요^^22. 나다
'19.10.1 10:56 AM (39.7.xxx.198)저도요.
82와 클리앙 왔다갔다요.
엠팍 이런저런 정보 보는 재미 있었는데 아쉽에요.23. 미네르바
'19.10.1 11:10 AM (110.70.xxx.141)저도 손 듭니다~~^^
24. 저도요
'19.10.1 11:24 AM (223.32.xxx.108)82, 클리앙, 다음, 뉴스공장 돌아가며 들락거리네요. 요즘 일도 안 해서 거의 하루종일 볼 때도 있는데 신기한 게 시간이 넘 잘 가요ㅠ
25. ...
'19.10.1 11:31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두 번 울지 않으려다보니
요즘 생활이 말이 아닙니다. ^^26. 저도
'19.10.1 11:52 AM (1.241.xxx.137)시험준비하고 있는데 틈틈히. ㅜㅜ
27. 요즘
'19.10.1 11:59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틈만나면 82부터 열어요.
애가 와도 남편이 와도 ..
때가 때이니 만큼 방심할 수가 없어요.
아마도 전생에 행주산성에서 씩씩거리며
왜구들 마빡에 피좀 내줬을것이 분명해요.28. 그러게..
'19.10.1 12:01 PM (39.7.xxx.117)뭐 어제오늘 일이라야 말이죠...ㅠㅠ
29. ...
'19.10.1 12:12 PM (61.72.xxx.45)우리가 혼자만 그런 줄 알았는데
가보니 200만 ㅎㅎㅎ
아셨죠?30. ..
'19.10.1 12:21 PM (180.68.xxx.100)심야, 자정 기레기들 속보, 단독에 숙면 못한 지 오래.
우리가 무관심해지는 순간 세상 악하고 추한 인간들의 지배를 받게 되니
소홀 할 수가 없죠.
그래도 지킬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가요?
문대통령님도 지키고, 조국장관도 지키고, 82도 지키고,
내 가정도 지키고 우리 힘내서 자알~ 지켜요.31. 저두요
'19.10.1 1:10 PM (118.45.xxx.55)82한테 상처받은적도 있지만
(댓글악플땜에^^;;)
전 82가 너무 좋아요.
진짜 수시로 들어와요.
너무 자주 들어와서 문제예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