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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일까요?

조회수 : 652
작성일 : 2019-10-01 10:13:06
둘째 낳기를 시도하려는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ㅜㅜ.

숙제하고 일주일후인 오늘,(첫째도 태몽이 꼭 일주일만에 꾸더라구요) 꿈에서, 낯선곳을 다니다가

교회 집사님 7살짜리 아들이 보였는데,

그애는 사라지고, 갑자기 귀여운 노르스름한 강아지 한마리가 나타나더니 제가방속으로 쏙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발을 다른 발에 포개고, 잔다고 눈을 감았고, 저는 가방을 닫으면서, 주인을 잃었나 찾아줘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감기에 걸린 딸래미의 기침소리에 깼어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일주일후에 테스트기 해보고 후기도 남길게요. ㅎㅎ
IP : 142.244.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 10:14 AM (112.220.xxx.102)

    개꿈   

  • 2. ㅇㅇ
    '19.10.1 10:15 AM (211.47.xxx.9)

    맞는것같아요

  • 3. ...
    '19.10.1 10:16 AM (220.75.xxx.108)

    꿈이 선명하게 기억나세요? 태몽은 몇십년 지나도 방금 꾼 거 같이 기억이 난다더군요.
    강아지같이 이쁜 아들이 님께 찾아오려나~~

  • 4.
    '19.10.1 10:18 AM (142.244.xxx.80)

    내 엄청 선명하게 기억나요, 강아지 색깔 모양 가방 등.. 그당시 꿈 속 상황이요 ~

  • 5. 에구구
    '19.10.1 10:19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발을 포개고 잔다고 눈을 감다니...그림이 그려지는데 넘 귀엽네요.
    강아지 같이 귀엽고 엄마랑 친밀하게 지낼 예쁜 아가 태몽 같아요~

  • 6.
    '19.10.1 10:19 AM (142.244.xxx.80)

    개가 나왔으니, 개꿈이기도 하네요 ㅎㅎ

  • 7. 강아지
    '19.10.1 10:37 AM (183.109.xxx.178) - 삭제된댓글

    강아지꿈 태몽 맞아요^^
    저도 강아지꿈 꾸고 아기소식 들었어요
    귀여운 강아지가 제 검지손가락을 물었는데 이빨이 없더라고요
    정말 생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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