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고 일주일후인 오늘,(첫째도 태몽이 꼭 일주일만에 꾸더라구요) 꿈에서, 낯선곳을 다니다가
교회 집사님 7살짜리 아들이 보였는데,
그애는 사라지고, 갑자기 귀여운 노르스름한 강아지 한마리가 나타나더니 제가방속으로 쏙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발을 다른 발에 포개고, 잔다고 눈을 감았고, 저는 가방을 닫으면서, 주인을 잃었나 찾아줘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감기에 걸린 딸래미의 기침소리에 깼어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일주일후에 테스트기 해보고 후기도 남길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