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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장제원 나경원 조국 자식 차이점

자식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9-10-01 09:49:40
홍정욱 딸 마약운반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에 뺑소니 의혹
나경원 아들 미국유학(서울대 논문 공저)

이런 것들을 보니
조국 장관딸이 성실하고 착한 딸이었을 것 같아요
고위층 다 하는 미국유학도 안 하고 국내서 성실하게 미래를 준비한거죠 (유학갔으면 이런 치욕스런 일도 없었을텐데)
전 놀랐던게 조국 따님이 중학교 때 쓴 일기장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일기는 자기 성찰적, 반성적, 계획적, 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만이 쓰는거죠
다들 학원 다니느냐 일기 쓸 시간 자기 삶을 바라 볼 시간이 없잖아
요 또 누가 중학생 때 일기를 쓰나요
모르지만 조국 따님은 성실하고 착실한인 사람이었을 같아요

홍정욱 장제원 자식들은 확실히 조국장관보다 물리적으로 부유하고 여유는 있으나 부모와 의사소통이 안 되고 사랑을 못 느낀 자식들임에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들은 일기장이 없겠죠 마음이 헛하니 쾌락과 유흥만 찾았겠죠.
IP : 182.215.xxx.25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9.10.1 9:50 AM (175.214.xxx.205)

    성적만봐도 열심히 살았죠

  • 2. ㅋㅋ
    '19.10.1 9:50 AM (14.40.xxx.77)

    옳소

    진짜 귀족생활하는 아가들은 저쪽인데 멀쩡한 애 물어뜯고 난리난리
    자기들도 사실 미안했을 듯

  • 3. ..
    '19.10.1 9:51 AM (106.240.xxx.44)

    차도 아반테라는 거 보면.

  • 4. ..
    '19.10.1 9:51 AM (58.182.xxx.200)

    평범하고 성실하게 산 중도층 사람들의 감정선을 건드렸죠 넘어올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어요 검찰새끼들은.

  • 5.
    '19.10.1 9:53 AM (223.38.xxx.121)

    맞아요
    그러니 우리들이
    열불나는겁니다
    법적용이 공평하지 않으니
    엿석열 정신차리고
    얼릉 내려와라

  • 6. 성실
    '19.10.1 9:53 AM (182.215.xxx.251)

    홍정욱 딸 보니 고위층 자제들 부모 통제나 영향력이 없어 보여요 그냥 돈만 주는 사람들
    자신들은 언행일치가 안 되니 자식들의 존경과 사랑은 못 받겠죠

  • 7. 에효
    '19.10.1 9:54 AM (180.68.xxx.100)

    저도 같은 나이 아이들이 있는데
    어쩜 저리 자식 농사 잘 지었나 부럽더군요.
    표창장 논란에 팩트체크 해보니
    오랫 동안 학원에서 알바도 하고.
    심지 깊고 실력 있는 아이라는 것 알겠더군요.
    조장관님 다 가졌는데
    검찰개혁 하려니 온 가족이 난도질 당해서 그 심정이,
    그 가족들 마음이 어떨지 헤아려지지도 않아요.
    국민들이 큰 빚을 졌습니다.
    그저 응원하고 지지할 뿐!

    당장 보답할 것은 서초동 촛불 밖에 없네요.
    검찰이 어서들 서초동으로 오세요~ 오세요 하네요.

  • 8. lsr60
    '19.10.1 9:54 AM (106.102.xxx.156)

    부모보면 모르겠어요?
    아빠가 조국장관님
    그러니 그 자녀분들 얼마나 잘 컸겠어요
    소금뿌린미꾸라지나 아가리의 아들딸들
    홍정욱마약딸 다 유전자가 어디가나요

  • 9. 맞아요
    '19.10.1 9:56 AM (182.215.xxx.251)

    자식들은 부모의 위선적인 모습을 다 아니
    자식들이 다 개차반이죠
    성실함과는 먼

  • 10. 동감
    '19.10.1 9:57 AM (61.101.xxx.108) - 삭제된댓글

    저도 이번에 조국 법무장관님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진정 존경스럽고 대단하신분 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가족분들 상상초월의 고통속에서도 묵묵히 인내하고
    감내하는걸 보며 그 가족만의 남들은 끈끈한 유대감 믿음 사랑이 한없이 느껴지네요ㅠ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그 흔한 속담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장관님 정말 많이 배우고 또 배웁니다^^

    언제나 겸손하고 예의바른 그 모습이
    국민들에게 큰 귀감입니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11. 한나나
    '19.10.1 9:59 AM (61.101.xxx.108)

    저도 이번에 조국 법무장관님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진정 존경스럽고 대단하신분 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가족분들 상상초월의 고통속에서도 묵묵히 인내하고
    감내하는걸 보며 가족간 끈끈한 유대감 믿음
    사랑이 한없이 느껴지네요ㅠ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그 흔한 속담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장관님 정말 많이 배우고 또 배웁니다^^

    언제나 겸손하고 예의바른 그 모습이
    국민들에게 큰 귀감입니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12. ㅋㅋㅋ
    '19.10.1 10:00 AM (223.54.xxx.8) - 삭제된댓글

    조국딸은
    사기를 치는 경향이 있던데
    부풀리기도 사기지

  • 13. 자식에게
    '19.10.1 10:04 AM (112.152.xxx.96)

    제일 큰 가르침은 부모 자신

  • 14. 소나무
    '19.10.1 10:06 AM (121.147.xxx.54)

    223.54 야 혹시 너 자식은 있니?
    보고 배운다. 660원의 삶

  • 15. 조국따님 엄지척
    '19.10.1 10:09 AM (220.122.xxx.188)

    223.54.xxx.8
    에휴 욕도 아깝다 쯧쯧

  • 16. 223.54.님 박제
    '19.10.1 10:14 AM (123.213.xxx.169)

    ㅋㅋㅋ
    '19.10.1 10:00 AM (223.54.xxx.8)
    조국딸은
    사기를 치는 경향이 있던데
    부풀리기도 사기지
    ㅡㅡㅡㅡㅡㅡㅡ

  • 17. 이재명청원
    '19.10.1 10:16 AM (58.231.xxx.99)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917

  • 18. 콩심콩
    '19.10.1 10:30 AM (211.214.xxx.39)

    팥심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 19. 조국 심으면 조국
    '19.10.1 10:32 AM (121.174.xxx.78)

    장제원 심으면 장제원나죠.
    선천적 유전자에 후천적 가정교육의 완벽 콜라보

  • 20. ...
    '19.10.1 12:16 PM (61.72.xxx.45)

    어느 팟캐스트 듣다가 나온 얘긴데요

    누군지 잘 기억은 안나요

    조국장관 만나 얘기를 나누다가
    어찌어찌 아들 딸이 그 자리에 왔데요
    그런데 애들이 아빠 닮았다 하시더라구요 ㅎ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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