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로 모인 순수한 분노를 전략적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니
조국 장관 부인을 두고
웃으면서 감옥에 가있게나 어쩌고하는 소리를
입에 담죠
촛불들고 그 자리에 간 사람들
행여 건강이 안좋은 조국 장관 부인
어떻게 될까봐 마음조리고 간 사람 많아요
조국 장관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남편이 큰일 한다고 해서
부인이 희생되어선 안된다는 마음에서 그런거예요
근데 왜 무조건 김어준 편들고
패스 타령인가요?
인간에 대한 연민 없으면
결국 망하게 되어있어요
지금이라도 김어준을 생각한다면
반성하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