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컴퓨터를 안 켠다.
벌써 두 달 전부터 조국 뉴스가 내 시야를 가리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대충 결론을 지었다.
그런데 오늘
생각해 보니...
사람마다 약한 고리가 있는 것 같은데.....
윤석열을 공격하려면
마누라와 장모를 파야 할 것 같다.
윤이 무척 싫어하는 것이라...
헌법정신 ... 개소릴... 하는데..
이 개색히는 이미 그걸 입에 올릴 자격이 없는 놈이다
60년, 쥐띠인 모인인데.. 참 안타깝다...
내 동기 중 사법 고시 패스자가 100명이 넘든다..
나는 윤 개식히보다 한 살 많고...
정치 끊고 지내는데
오늘 좀 생각 나기도 하고...
저런 개같은 넘이 겅찰총장 하고 있는 게 한심하고...
여튼,
상대를 공격하려면
상대의 약한 고리를 물고 뜯어야 한다.
그게
그 자식한테는
마누라와 장모 같고..
그런 점에선
그 넘이 조국 부인 무는 것과 같아 보이고...
여튼...
나는 좀 후에 오리다...
그 땐 좀 정리 될 거라 봅니다.
약한 고리를 무는 그 넘처럼
그넘의 약한 고리를 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