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원건]윤석렬 총장의 의혹에 대해 특별감찰을 요구합니다.(퍼옴)

함께 청원해요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19-09-30 12:10:15

윤석렬을 해임또는 파면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따라서 특별감찰을 통해 징계 사유가 있어야 해임이 가능. 


청와대 국민청원 모두 동참하여 주십시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0xmb0


윤석렬 총장의 의혹에 대해 특별감찰을 요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0xmb0

현재 윤석렬 검찰총장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을 해소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검찰개혁과 공정한 수사를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현재 윤석렬 검찰청장에 대한 의혹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3년 거가대교 특혜비리 은폐의혹.
수사책임자-특수1부장 윤석렬 팀장.
당시 검찰은 고발자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자금추적조차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대우건설 사장,서병수 부산시장 등 사건 관련자 15명 전원 무혐의 처리.

파이넨셜 뉴스 


2.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윤석렬 총장 장모의 사기사건.
윤석열은 2012. 6.경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제1과장으로 재직시 청원인(정대택)에게 피소된 현재의 처 거소에서 피의자인줄 알면서도 동거하며 관련사건에 압력을 행사한 독직혐의를 법무부와 대검찰청 감찰부에 진정한(2012대검 민원 제1811, 2475, 제4280, 4391, 감찰1과 제4896, 5302)사건으로 감찰


3.윤석렬 총장 부인의 미래에셋 비상장 주식 내부 거래 의혹.
중앙일보-윤석열 부인, 비상장주식 미래에셋보다 20% 싸게 계약.


4.삼성전자의 윤석렬부인 전세계약 의혹.
김건희씨 소유의 아파트인 서초동 소재 아크로비스타에 삼성전자가 4년간이나 전세권자로 등기돼 있다는 사실이다. 

대기업인 삼성전자가 일개 개인과 아파트 전세계약을 한 이유는 무엇는가? 


5.윤대진 동생 수사도중 해외도피 방조 의혹.
해외 도피 직전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 골프장 72홀에서 골프를 쳣던 것으로 경찰은 확인까지 마쳤다.
확인결과 당시 윤우진 경찰서장과 골프를 같이 쳣던 인물이 바로 윤석렬 중앙 지검장이다.


청와대는 이외에도 윤석렬 검찰 총장 재직시절 일어난 전반의 의혹에 대하여 특별감찰을 실시하여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을 해소시켜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윤석렬 총장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허위성 의혹을 해소하고 본인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실 수 있도록 청와대에서 반드시 특별감찰을 실시하여 주십시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0xmb0

일단 관리자 검토를 위해서는 1천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청원기간

19-09-30 ~ 19-10-30


IP : 175.197.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9.9.30 12:12 PM (59.28.xxx.22)

    하고왔어요

  • 2. ...
    '19.9.30 12:13 PM (14.39.xxx.161)

    저도 동의했습니다.

  • 3. 저도
    '19.9.30 12:20 PM (218.154.xxx.188)

    했어요.
    청원완료.

  • 4.
    '19.9.30 12:24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0xmb0

  • 5. ㅇㅇㅇ
    '19.9.30 12:26 PM (114.200.xxx.152)

    나경원 황교안 윤석렬 비리가 100이라면
    조국 가족은 그냥 0.005%수준

  • 6.
    '19.9.30 12:47 PM (39.7.xxx.42)

    바로 햇어요
    동의 백만번 하고 싶다..

  • 7. ..
    '19.9.30 1:29 PM (211.205.xxx.62)

    바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054 오피스텔 가구 저렴하게 구입할 곳 있을까요? 1 하니 2019/09/30 650
984053 바로 윗층에 이사 오고있어요 2 긴장 2019/09/30 1,734
984052 사실 광우병집회때는 더 엄청났죠 16 ===== 2019/09/30 1,530
984051 저희집 주방 창문 앞에 앉아 있는 윗집 사람 5 매너 2019/09/30 2,115
984050 살찔 때 배부터 찌나요 ? 7 ㅔㅔㅔ 2019/09/30 1,984
984049 니트원피스 기장 수선 되나요? 4 호빗 2019/09/30 5,625
984048 촛불집회의 시민의 힘은 18 조국수호 2019/09/30 1,370
984047 검찰개혁시 윤석렬은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6 대통령의 명.. 2019/09/30 650
984046 [속보]검찰, '패스트트랙' 한국당 의원 20명 출석 통보 42 세우실 2019/09/30 3,441
984045 패스)윤총장님 하던대로 쭉 가세요. 7 알바축출 2019/09/30 422
984044 이인영 "나경원·오신환, 의원 자녀 입시 전수조사 거부.. 20 ... 2019/09/30 3,500
984043 소리라도 지르니 살겠네 4 저도 낯가려.. 2019/09/30 958
984042 문재인 페이스북 검찰개혁 원문으로 읽어보세요 12 단호품격 2019/09/30 1,228
984041 윤총장 큰일났네요... 14 빨간문어발사.. 2019/09/30 4,516
984040 계단 운동 10층 한번 8 어째 2019/09/30 1,990
984039 진심궁금. 알바비 자금출처가 어디예요? 10 2019/09/30 876
984038 카페에서 이어폰없이 휴대폰으로 TV 보는 사람에게 4 소심 2019/09/30 1,115
984037 최성해 자한당 내통 녹취록 2 그랬구나 2019/09/30 1,325
984036 660원 알바들 자식한테 부끄럽지도 않은가요? 17 .. 2019/09/30 666
984035 로저비비에 구두 있으신분~~~~^ 1 알려주세요... 2019/09/30 1,735
984034 文대통령,검찰이 앞장서서 개혁의 주체 되어야... 9 ... 2019/09/30 891
984033 [속 보] 조국 장관 인사권 행사- 문재인 대통령 수용 95 가즈아 2019/09/30 18,153
984032 나경원 아들 미국 기관들에 편지보낸것 어찌 되었나요 3 ㅡㅡㅡ 2019/09/30 1,100
984031 [참여연대] 김경율 회계사 SNS 글 관련 징계위 회부 결정 10 참여연대 2019/09/30 1,673
984030 안 더우세요? 10 더위 2019/09/30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