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년 전 과외학생에 대한 감정

....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19-09-29 20:48:15
남편은 학계에서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약 2년 전에 자신이 대학생때 과외지도하던(당시 중학생) 여학생 소식을 들었다고 하더군요. 남편의 선배와 친척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선배가 외국에 살다가 몇십 년 만에 들어왔는데 그 때 '그 여학생' 얘기를 했나 봅니다. 지금은 그 여학생도 40대 중년이고 남편과 관련있는 업계에서 근무를 하나 봅니다. 얼마전 그 학생(?)이 연락을 해서 회사 자문을 요청했다는데 참으로 설레하는 모습이 묘합니다. 게다가 싱글이라니 뒤숭숭합니다. 추억을 침범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IP : 175.223.xxx.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19.9.29 9:14 PM (223.62.xxx.181)

    많이 늙었구나.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하겠죠. 너무 설레하면 남편 등짝이나 한대 갈겨 주시고 다 늙어서 추태 부리지 말라고 엄포 놓고 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878 조국장관 딸 표창장 다시 꺼내든 이유 17 짜장검찰 2019/09/30 3,497
983877 검찰, 자한당, 알바들 일본 극우와 똑같은 감정 논리에요 말이 2019/09/30 419
983876 과외비 좀 봐 주세요. 3 2019/09/30 1,280
983875 이사문제로 속이타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ㅡㅠㅠ 12 이사 2019/09/30 2,517
983874 패스)윤석열과 한몸 문재인 탄핵으로 조국 지킬수 있어요 6 ??? 2019/09/30 416
983873 윤석열과 한몸 문재인 탄핵으로 조국 지킬수 있어요 3 높이들자촛불.. 2019/09/30 594
983872 최성해자한당내통 4 !!! 2019/09/30 871
983871 개신교인 분들 개천절에 8 긍금 2019/09/30 1,064
983870 최순실때는제보가 뉴스룸. .지금은 뉴스공장 11 ㄱㄴ 2019/09/30 1,297
983869 공수처가 꼭 필요하죠 3 --- 2019/09/30 368
983868 코슷코 꽃게 사왔는데 거의 암게네요 7 냠냠 2019/09/30 2,250
983867 윤 총장, 검찰개혁 입장문 "조국 수사 강공 유.. 6 미네르바 2019/09/30 761
983866 유영철 조두순 고유정 나경원 조국 문재인 흉내 2019/09/30 526
983865 오늘 연가라서 여유있는 아침입니다 2 고운이 2019/09/30 702
983864 뉴스공장 최고 7 ㅇㅇ 2019/09/30 1,529
983863 유승민도 큰 결단을 한답니다 10 윤짜장 2019/09/30 2,115
983862 펌)시사인'조국 장관 인터뷰 호’ 편집국장 편지 1 오만한정치검.. 2019/09/30 1,036
983861 검찰하는거 보니 남의 일이 아니네요 16 .... 2019/09/30 1,685
983860 친구가 인쇄업을 해요, 21 팜플렛 2019/09/30 4,718
983859 10월27일이 계약만료일인데 지금 얘기하면요 3 이사 2019/09/30 623
983858 윤석열이 국민과 국회의 뜻 잘 받들겠다 이런 워딩은 7 ........ 2019/09/30 891
983857 뉴공) 최성혜 지인 동양대 관계자 충격의 녹취록 떳네요 ㅎㄷㄷ.. 18 .... 2019/09/30 3,687
983856 아나파 한의원 치료하신분 계신가요 9 살자 2019/09/30 2,609
983855 정경심이 알립니다 37 긴급 2019/09/30 4,129
983854 팩트체크 기레기글 댓글달지마세요~~ 5 ㄱㄱㅇㄱ 2019/09/30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