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경되니 좋은점.
1. ...
'19.9.29 7:44 PM (59.15.xxx.61)저는 완경후에
경년기 증상도 없어요.
운동 열심히 하세요.2. 크리스
'19.9.29 7:44 PM (121.165.xxx.46)저도 더웠다 추웠다 열나는거 한 보름하고 말았습니다.
달맞이꽃 종자유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3. ㅁㅁ
'19.9.29 7:45 PM (223.33.xxx.9)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전 46인데 아직 멀었겠조?
4. 아줌
'19.9.29 7:47 PM (14.43.xxx.106)47세
완경 전혀 두렵지 않아요
저도 얼른 완경 되고 싶어요
이제 좀 그만 하고 싶고
근종 수술한 후로 양은 적어 져서 그 나마 편한 데
없던 월결 증후근이 생겼어요
이제 완경되도 좋을 듯5. 크리스
'19.9.29 7:47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저는 만 57요. 갱년기는 40대 후반부터 하더라구요.
저는 폐경이 2년전에 됬어요. 좀 늦게까지 있어서 빈혈약을 먹고 고생을 좀 했었어요.6. ....
'19.9.29 7:47 PM (125.134.xxx.205)저도 빈궁마마 된지 15년 되었지만
편하고 좋아요.
흰바지를 언제나 입어도 신경 안쓰이고
7-8년 전부터 달맞이 종자유를 꾸준히 복용해요7. 근데
'19.9.29 7:47 PM (223.38.xxx.131)뱃살이 점점 불어나네요ㅜ
8. 크리스티나7
'19.9.29 7:47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저는 만 57요.
저는 폐경이 2년전에 됬어요. 좀 늦게까지 있어서 빈혈약을 먹고 고생을 좀 했었어요.9. 그릭ㆍㄷ
'19.9.29 7:48 PM (123.215.xxx.182)비싼 생리대값 절약
10. ..
'19.9.29 7:48 PM (211.204.xxx.195)저도 느낀 점인데ㅎㅎ
여기저기 돌아가면서 아픈데 그거 안하는 건 편해요
달맞이꽃 종자유 효과 보셨나요?어디꺼인지도 알려주세요11. 크리스
'19.9.29 7:48 PM (121.165.xxx.46)저는 만 57요.
저는 폐경이 2년전에 됬어요. 좀 늦게까지 있어서 빈혈약을 먹고 고생을 좀 했었어요.
뱃살이 있었는데 이번에 아파서 좀 덜먹었더니 사라졌어요.12. ...
'19.9.29 7:49 PM (58.239.xxx.3)완경은 좋았는데 몸이 여기저기 아프기시작하네요
그냥 받아들이려구요13. 크리스
'19.9.29 7:50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캐나다 산인데
V 솔루션
이브닝 프라임로즈 오일
달맞이꼰 종자유 감마리놀렌산
이라고 썼네요.14. 크리스
'19.9.29 7:51 PM (121.165.xxx.46)캐나다 산인데
V 솔루션
이브닝 프라임로즈 오일
달맞이꽃 종자유 감마리놀렌산
이라고 썼네요.15. 크리스
'19.9.29 7:52 PM (121.165.xxx.46)책에 보니 예전에는 언젠지는 모르게지만
여자들은 폐경되면 사망했었다네요.
죽을 목숨이 살아있으니 아플수밖에 없겠다 하고 그냥 받아들이고
살살 조심조심 삽니다.16. 좋아요
'19.9.29 7:53 PM (220.70.xxx.215)4~5년 정도 됐는데
편하고 좋아요.
근데 점점 나이들면서 피부
탄력도 없어지고 여기저기
돌아가며 찔끔찔끔 아프고
나이먹는게 확 느껴 지는데
그래도 좋아요.^^
특별한 갱년기 증상은 없어요.17. 크리스
'19.9.29 7:54 PM (121.165.xxx.46)세월은 공평하니 그냥 편하게 할머니 되려구요.
젊은 시절 별로 그립지 않아요.
지금이 좋아요.18. ᆢ
'19.9.29 7:57 PM (211.204.xxx.195)자궁에 작은 물혹 있는데 먹어도 될까요?의사샘께서 이 정도 사이즈는 나이든 여자들은 거의 다 있다고 하셨지만 혹시 더 커질까봐
걱정이네요ㅜ19. 마른여자
'19.9.29 7:59 PM (106.102.xxx.200)저는싫으네요
20. 크리스
'19.9.29 8:00 PM (121.165.xxx.46).. 님
처방은 의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21. ㅇㅇ
'19.9.29 8:02 PM (58.123.xxx.142)만49. 저도 넘 좋아요. 건강체질이라 갱년기 증상 전혀 없어요
22. 전 54
'19.9.29 8:06 PM (175.223.xxx.145)47에 어쩔수없이 적출해서 강제 완경 됐지만 불편한거 1도 없는 자유를 누립니다! 생리량 때문에 너무 힘들었거든요~
23. ..
'19.9.29 8:12 PM (116.34.xxx.169)흰 바지 맘놓고 입는 것 저도 좋구요..
생리대 값 안들어서 좋아요 ㅋㅋ24. 검찰개혁
'19.9.29 8:18 PM (123.254.xxx.15)그렇담 부부밤생활엔 전혀 불편함이나지장은 없는지요?
이런질문했다괜히 혼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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