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갔어요.
남편이랑 같이 등산깔개 2개 들고 먹을 거 챙겨서.
질서 정연하고 가족단위로 나오신 분이 많았어요.
무엇보다 어젯밤에는 경쟁은 간데 없고 서로 도와주며 같이 나누려는 이타심이 넘치는 밤이었어요.
저희는 레이저 쏘는 글씨도 잘 안 보이고 앞에서 외치는 소리도 잘 안들렸는데 그 때마다 옆에서 해석도 해 주시고.
참! 자랑 하나 하면 JTBC한테 진실보고라고 외칠 때 저도 그 자리 있었어요.
진실보도! 기레기는 물러가라!
내 존재가 대한민국에 꼭 필요하다라는 소속감과 자부심이 넘치는 밤이었죠.
기레기, 검찰, 자한당 또 일본이 가장 걱정되는 건 총선이예요.
자한당은 본인들이 여당일 때 모든게 본인들 위주이던 시절에만 총선을 치루어 봤어요.
디도스 공격하고 창원 터널을 막고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많은 비리가 있었을까요?
그런데 저 자한당이 치트키 없이 맨몸으로 총선을 한다?
생각만해도 살 떨리는거죠.
우리 총선까지 이 비상체제로 가야죠.
우리가 국회 다수가 되어야 더 이상 나베의 눈알굴림을 안 볼 수 있답니다.
같이 달리는 여러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P.S. 춘장은 단체로 쪼일거고
나베 아직도 네 자식 국적 입으로만 나불겨렸냐?
비자도 못 까는 비열한 나베
어젯밤 서초동 사진 봤냐?
쫄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