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청소해주시는 분이 그릇 망가뜨림

황당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9-09-28 09:58:53
살짝 부딪혔다는데
이가 아예 나감..
나간부분이 날카로워 보이길래
손 벨거 같아서 버려야겠다 하니
날카롭지 않은데 라고해서
살짝 만졌는데 손베임

휴 너무 짜증나네요
IP : 223.62.xxx.2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8 10:25 AM (108.41.xxx.160)

    고의로 그런것도 아니고 실순데... 내가 해도 그릇 깨질 때 있죠.

  • 2. 시간
    '19.9.28 10:25 AM (223.62.xxx.96)

    이가 잘 나가는 그릇들이 있어요
    또 시간 안에 빨리 하려다 보니 그럴 수 있고
    화병을 깨거나 찬찬하지 못해서 잘 부수는 사람이
    있긴 있어요
    같이 오래 하신 분이면 그러려니 하시고
    업체통해 몇 번 오신거면 교체 해 달라고 하세요

  • 3. 고가
    '19.9.28 10:26 AM (218.50.xxx.154)

    그릇이예요? 웬간함 그냥 넘어가세요
    그분 일당 얼마나한다고

  • 4. ㅇㅇ
    '19.9.28 10:29 AM (223.62.xxx.214)

    그분한테 달랄생각은 없어요

    꽤 고가그릇이라 속상해서 여기 올렸네요...

    이 잘나가는 그릇은 아니에요

  • 5. ㅇㅇ
    '19.9.28 10:32 AM (59.29.xxx.186)

    태도가 더 문제네요.
    미안하다고만 해도 화가 반은 풀리는데.
    그릇도 고가라고 하니
    속상하실 것 같네요.

  • 6. ...
    '19.9.28 10:36 AM (125.177.xxx.43)

    청소하는데 그릇이 왜?
    남 쓰면 고가의 물건은 다 넣어두더군요

  • 7.
    '19.9.28 10:41 AM (220.79.xxx.102)

    218.50님 원글님이 언제 일하는 분한테 물어달라고 했나요? 그냥 속상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글 올리게 보이는구만요.
    당연히 남의 물건을 고의나 실수든 망가뜨렸으면 미안해해야죠. 이 나간 그릇버리다 손까지 베었으니 더 짜증날 수 있죠.

  • 8. 어쩔수
    '19.9.28 10:43 AM (223.38.xxx.225)

    없어요 그건 나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고
    그런거 감안해서 편하자고 쓰는거니

    전 도둑도 많이 맞고 사연 많지만 안 쓸 수 없으니 ㅠ
    그릇 깨진건 아무것도 아님 ㅠ

  • 9. ㅇㅇ
    '19.9.28 11:09 AM (223.62.xxx.214)

    네ㅜ
    그래도 편들어주시분들 댓글 보니 맘이 좀 풀리네요

    ㅇㅇ
    미안하다 한마디없이
    마치 깨질만하니 깨진다는식이
    더 황당했던거 같아요

    그동안 저희 가족이 사용했을땐 왜 한번도 안그랬는지..

    에휴

  • 10. ㄹㄹ
    '19.9.28 11:16 AM (134.196.xxx.172)

    그래서 좋은 그릇은 저녁에만 써요. 제가 설거지 할때.ㅠㅠ

  • 11. 음...
    '19.9.28 11:30 AM (14.36.xxx.251)

    간혹 한개가 아니라면 사람을 교체하는 것이 어떨까요? 좀 서투른 사람있습니다. 좀 더 꼼꼼한 사람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638 비참하게 왜 자꾸 서리풀을 끌고와? 5 .... 2019/09/29 1,072
983637 복숭아 한박스 사면 며칠 안으로 다 드시나요? 3 복숭아 2019/09/29 1,218
983636 축제나온 서초구민들 항의 하고 있습니다(정치적 이용 마세요) 12 ... 2019/09/29 4,009
983635 티비뉴스만보는 사람들 어제 집회 7 ㄱㅂ 2019/09/29 1,664
983634 이번 검란 정국에서 최악의 언론사로 전 한국일보를 뽑겠습니다. 12 딱 내맘 2019/09/29 2,414
983633 조지지자 클리앙 베스트 현황 (feat 일베 욕 할 거 없다).. 7 .... 2019/09/29 2,610
983632 (패스)감찰에 엄청 쪼리나 봄 4 앙탈쟁이 2019/09/29 1,192
983631 감찰에 엄청 쪼리나 봄 7 ㅋㅋ 2019/09/29 1,519
983630 오유갔다가 깜놀했슈 13 깜놀함 2019/09/29 5,797
983629 패스패스) 조지지 집회 참석한 한 청년의 자괴감: 댓글 여기로 6 평화 2019/09/29 1,019
983628 조지지 집회 참석한 한 청년의 자괴감 14 ... 2019/09/29 2,840
983627 빨리 검찰과 자한당의 전화 목록 수거해서 쿠테타로 잡아야 합니다.. /// 2019/09/29 529
983626 마음공부는 어떻게하나요? 13 마음공부 2019/09/29 2,348
983625 한겨레에 다니는 권지담씨 근황. Jpg 17 미련을버리자.. 2019/09/29 7,341
983624 여긴 머나먼 타국입니다. 5 커피향 2019/09/29 1,717
983623 17년만의 집회 참여 후기. 길어요. 17 횃불 2019/09/29 3,356
983622 이와중에..2년전 복비 바가지쓴거같아요 ㅠ 3 ㅠㅠ 2019/09/29 1,734
983621 정교수 기소 시를 위해 서초동 검찰 세 군데 집회신고 또 돼있.. 7 개국본 2019/09/29 2,302
983620 [조국수호]오늘밤 82에서 잠못 드는 이유 19 happym.. 2019/09/29 2,554
983619 7시경 서초역 사거리 상황 5 ㅇㅇ 2019/09/29 2,570
983618 패스) 당신들의 행동력은 인정합니다 - 횡설수설 21 검찰개혁 2019/09/29 1,174
983617 (공수처설치) 무응답 국회의원 18명에게 서명 촉구하기 (초간단.. 7 민주주의통신.. 2019/09/29 1,173
983616 친정부모님이 배려가 없는것 같아요 2 ... 2019/09/29 2,544
983615 친구의 바람 11 친구 2019/09/29 5,890
983614 이와중에 나경원 서울대청탁 입시관련 4 일본불매 2019/09/29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