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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지네가 공무원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최대권력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9-09-28 07:56:01
무슨공무원이 저래요?
진짜 예전 전두환시절 군바리들 보는것같아요.
비정상적인 집단.
아무도 터치 못하게 저리 커왔으니
안하무인
비위 거슬리면 압색으로 겁주고
스폰에 각종 범죄에..
심지어 대통령한테도 기어오르는 망나니!
지금 도려내야지 내비두면 나라 망해요.
IP : 211.205.xxx.6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8 7:57 AM (39.7.xxx.157)

    그러게요 법무부 산하 지청에서 근무하는
    월급도 별로 안많은 공무원이면서

  • 2. 둥둥
    '19.9.28 7:57 AM (118.33.xxx.91)

    전에는 권력이 뒤를 봐주었으니
    최고 권력에는 엎드렸는데,
    그동안 너무 커진거죠.
    이젠 엎드릴 필요도 없어졌으니.

  • 3. NONO개기레기
    '19.9.28 7:57 AM (211.202.xxx.155)

    검찰은 고위...공무원...일 뿐이죠

  • 4. 지들
    '19.9.28 7:58 AM (116.125.xxx.203)

    지들이 이나라 최고인줄 알아요
    지금 보면 온나라를 휘젓고 다니는게
    미친개라는

  • 5. ..
    '19.9.28 8:00 AM (112.140.xxx.170) - 삭제된댓글

    검사도 공무원인데...
    너무많은 결정권을 주니 지들이 대통령도 물로보는듯
    진짜이런 조직 첨봐요..무섭네요.

  • 6. ..
    '19.9.28 8:01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적당히 선을 지켜 조국을 수사했으면
    저 같은 아줌마까지 집회 나가겠어요?
    무소불위 권력을 국민을 위해 쓰지않고
    군림하려는 자의 하수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이제 국민의 분노가 어느정도인지 똑똑히 보여줘야합니다

  • 7. 아직도
    '19.9.28 8:04 AM (69.243.xxx.152)

    주제파악을 못하고..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실감도 못하고.
    검찰조직은 단체로 뽕맞아서 아직도 깨지를 못하고 있는 거죠.

  • 8. lsr60
    '19.9.28 8:05 AM (221.150.xxx.179)

    이번 검찰사태로
    그동안 그들한텐 우리가 개돼지였다는걸
    뼈저리게 알려주네요
    분노도 솟구치지만 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 9. 핵심이이거죠
    '19.9.28 8:06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공무원 맞아요.
    근데 공무원 월급만으로 수십억 재산축재가 불가능한데
    전관예우가 그걸ㅈ가능 하게 해요.
    일년 전후 우병우 60억 넘게
    황ㅈ교안 16억 벌었다잔아요.

  • 10. 전관예우때문에
    '19.9.28 8:14 AM (211.205.xxx.62)

    사시가 가문의 영광이상이 된거군요
    아주 팔자를 고치려드네
    범죄자소굴

  • 11. 우리세금으로
    '19.9.28 8:24 AM (58.226.xxx.155)

    나라녹을 먹는 공무원.
    여유있게 살며 차가 빵빵하면
    무조건 의심하고 봐야해요.

  • 12. 결국 돈
    '19.9.28 8:24 AM (1.231.xxx.37) - 삭제된댓글

    검찰이 가장 두려워 하는것

    왜 검찰이 누가봐도 이상하리만치 무리하고 또 무모한 수사를 강행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려면 그들 조직의 생리를 잘 관찰하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 검찰이라는 조직은 공무원이긴 하지만 다른 공무원집단과는 정반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공무원들이 박봉을 견디며 일하는것은 보장된 정년과 연금제도 때문이 상당부분을 차지합니다.

    반면에 검찰의 검사. 법원의 판사들은 퇴직후

    이른바. 전관예우라는 조직적 서열문화로부터 야기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그들 조직을 배신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이자. 존재의 거의 전부가 되고 있습니다.

    전관예우가 잘 작동해야 다른 이들도 법복을 벗은 이후 고액의 수임료를 통해 그간의 박봉을 한방에 보상받 수 있는 밝은 미래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수처로 대표되는 검찰개혁이 진행되면 향후 그들의 시장평가는 크게 절하될 것입니다.

    판사보다는 검사가 훨씬 낙폭이 크게 반영되겠죠.

    지금의 검찰조직은 이 시장평가 절하라는 미래상황을 그저 묵묵히 받아듣일 생각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간의 선배들은 잘만 누려온 그들만의 잔치상이었고, 박봉의 월급으로 버텨온 자신이 누려야 할 미래의 과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국으로 대표되는 검찰개혁세력이 그들의 잔치상을 엎으려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해야만하는 지상과제가 되버린 것이죠. 여기에 판사들도 일정부분 동조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이들은 조국 수사를 놓고 정의와 공정 운운하며 별별 포장으로 눈속임을 하고 있지만 그 핵심은 결국 자신들의 미래 소득에 대한 보호본능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대통령의 경고. 국민의 촛불. 영장의 기각에도 두려워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시장성이 떨어져 기대소득이 줄어드는 바로 그 순간 입니다.

    그들에게 지금. 정의와 진리. 평등과 공정의 가치 따위를 기대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가 역설적으로 검찰개혁을 반드시 성공시켜야만 되는 절대당위인 것입니다.

  • 13. 결국 돈
    '19.9.28 8:25 AM (1.231.xxx.37)

    http://www.ddanzi.com/free/57946302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시장성이 떨어져 기대소득이 줄어드는 바로 그 순간 입니다.

  • 14. 떡검
    '19.9.28 8:26 AM (175.198.xxx.96)

    그러니까 떡검이란 말이 딱이네요

  • 15. 결국은 돈
    '19.9.28 8:28 AM (1.231.xxx.37)

    검찰이 가장 두려워 하는것

    왜 검찰이 누가봐도 이상하리만치 무리하고 또 무모한 수사를 강행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려면 그들 조직의 생리를 잘 관찰하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 검찰이라는 조직은 공무원이긴 하지만 다른 공무원집단과는 정반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공무원들이 박봉을 견디며 일하는것은 보장된 정년과 연금제도 때문이 상당부분을 차지합니다.
    반면에 검찰의 검사. 법원의 판사들은 퇴직후
    이른바. 전관예우라는 조직적 서열문화로부터 야기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그들 조직을 배신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이자. 존재의 거의 전부가 되고 있습니다.
    전관예우가 잘 작동해야 다른 이들도 법복을 벗은 이후 고액의 수임료를 통해 그간의 박봉을 한방에 보상받 수 있는 밝은 미래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수처로 대표되는 검찰개혁이 진행되면 향후 그들의 시장평가는 크게 절하될 것입니다.

    판사보다는 검사가 훨씬 낙폭이 크게 반영되겠죠.
    지금의 검찰조직은 이 시장평가 절하라는 미래상황을 그저 묵묵히 받아듣일 생각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간의 선배들은 잘만 누려온 그들만의 잔치상이었고, 박봉의 월급으로 버텨온 자신이 누려야 할 미래의 과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국으로 대표되는 검찰개혁세력이 그들의 잔치상을 엎으려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해야만하는 지상과제가 되버린 것이죠. 여기에 판사들도 일정부분 동조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이들은 조국 수사를 놓고 정의와 공정 운운하며 별별 포장으로 눈속임을 하고 있지만 그 핵심은 결국 자신들의 미래 소득에 대한 보호본능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대통령의 경고. 국민의 촛불. 영장의 기각에도 두려워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시장성이 떨어져 기대소득이 줄어드는 바로 그 순간 입니다.

    그들에게 지금. 정의와 진리. 평등과 공정의 가치 따위를 기대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또한 우리가 역설적으로 검찰개혁을 반드시 성공시켜야만 되는 절대당위인 것입니다.

  • 16. 답은 전관예우
    '19.9.28 9:00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자신만만하더군요
    평생을 처가돈으로 살아도 자신은 한번에 갚을 수 있다는 자신감. 조직에서 갈 수 있는 끝까지 올라간후 그 힘으로 돈방석에 앉을 수 있다는 확신이 대단했어요.
    대놓고 속물 아니어도 그렇습디다.
    전관예우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면 좌절감 배신감 대단할 겁니다. 로또같은 기회를 품고 사는데 제도로 막아버리면 어찌 나올지 끔찍합니다.

  • 17.
    '19.9.28 9:15 AM (175.137.xxx.40)

    전관예우라는 해괴망칙한 제도로 인해서 이상하게
    꼬인수사와 판결이 얼마나 많은데요.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 18. ...
    '19.9.28 9:43 AM (222.106.xxx.177)

    행시해서 지금 고위 공무원인데
    판검사는 공무원 아니라고 하더군요. 일반 공무원과 다른게 있긴 해요.

  • 19. 진짜
    '19.9.28 10:43 AM (223.62.xxx.6)

    전관예우라는 해괴망칙한 제도로 인해서 이상하게
    꼬인수사와 판결이 얼마나 많은데요.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222222222222

    말이 됩니까?
    그럼 유죄인 사건도 담당 검사,판사가 전관예우와 걸려있으면 무죄될수도 있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사건에 휘말려서 엄청난 피해를 보는 국민들은요
    그들의 밥그릇,돈 때문에 왜 국민이 희생되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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