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통은 최순실보다 정치를 모르네.--패스

..... 조회수 : 392
작성일 : 2019-09-27 12:49:39

제목에서도 티나 이것들아

IP : 112.173.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9.27 12:51 PM (106.240.xxx.44)

    211 이사람 그새를 못참네.

  • 2. 알밥들
    '19.9.27 12:52 PM (106.102.xxx.226)

    굶어죽이기 ㅋ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 3. 저럴수록
    '19.9.27 12:52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더 처절해 보이요~~
    감사합니다~~^^

  • 4. 저럴수록
    '19.9.27 12:54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알바충들 더 비굴해 보일뿐이고.
    .

  • 5. 아마
    '19.9.27 12:54 PM (110.70.xxx.87) - 삭제된댓글

    211은 알바 아닌척 지들이 쓴 댓글일겁니다.
    자작질

  • 6. ....
    '19.9.27 12:54 PM (122.60.xxx.99)

    냅둬요. 간섭하지말고

    본인일이나잘하세요

  • 7. ...
    '19.9.27 1:07 PM (58.236.xxx.31)

    네엡!! 감사합니다

  • 8. 흐흐
    '19.9.27 1:15 PM (73.163.xxx.241)

    굶겨죽이기, 좋아요, 아주 좋아요!

  • 9. 감사
    '19.9.27 1:33 P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

    쓰레기 글들 사이에 좌표 찍어주셔서 똥 안밟아도 되게 해 주셔서진심 감사드려요..ㅋㅋ

  • 10. 대신댓글
    '19.9.27 2:08 PM (218.147.xxx.180)

    대신 댓글 달아주네요 얘들 악행은 잊지말고 알려야됨ㅡㅡ

    최순실 자매 난년들이죠
    힘들게 대통령 바꾸느라 노력했는데 개색히들이 친목질하느라 나라가 멕시코 필리핀 꼴 나겠네요 
    아 진짜 ㅡㅡ

    송기석, 운전기사 녹취록 공개…"前 지방경찰청장에 봉투 전달"

    "장시호 연대 입학전 아버지가 새벽에 학교방문…한 남성과 만나"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둘째 언니인 최순득 씨가 유명 연예인이나 경찰 고위직 간부 부인 등과 수시로 골프를 치면서 친분을 쌓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증언에는 최씨가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에 직접 전화를 걸어 선곡을 지시한 정황 등도 담겨 있어, 방송가에도 최씨의 영향력이 막대하게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 최씨가 고위 경찰 간부에게 봉투를 전달했으며, 이 간부가 다른 고위직으로 옮긴 뒤 최씨를 빌딩 사무실로 찾아온 일도 있었다는 내용도 증언에 포함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27일 최순득씨의 집에서 1997년부터 1년여간 운전기사로 일했던 A씨의 증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A씨는 녹취록에서 자신의 업무에 대해 "심부름을 하러 다녔고, 장시호(개명 전 장유진)를 태워 승마도 일주일에 두어 번 갔다. 최태민 묘에서 벌초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씨는 일주일에 세 번씩 지인들과 골프도 쳤다. 이름만 대면 아는 사람들"이라고 증언했다.

    A씨는 "(골프 멤버에는) 탤런트들이 있었다. 매일 골프를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이 일이었다"며 "주로 친하게 지낸 것은 부부사이인 L과 S, N과 K 등이 있었다"고 구체적인 연예인들의 이름도 언급했다.

    연예인들과의 친분에 대해서도 "(최씨의 지시를 받아) 방송국에도 심부름을 했는데 (봉투를) 누구누구에게 갖다 주라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A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방송인 C씨가 진행하는 모 방송사의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지목, "(최씨가 라디오를 진행하는 연예인에게) 전화를 해서 '뭐 좀 틀어라'하면 그 노래를 실제로 틀더라. 전화를 하면 (그 연예인이) 전화를 받더라"라고 했다.

    A씨는 "골프 멤버에는 전 지방경찰청장이었던 B씨의 부인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최씨가 부인 뿐 아니라 B씨와도 가깝게 지냈다면서 "(B씨가 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하는 지역에) 가면 꼭 밥을 같이 먹고 그랬다"고 떠올렸다.

    특히 A씨는 "B씨의 부속실에 봉투를 갖다 주라는 심부름도 몇 번 갔었다"며 "서류봉투 같았는데, 확실한 것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봉투 안에는 부탁하려는 것을 적어놨는지도 모르고, 수표도 끊어줄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A씨는 "나중에 B씨가 최씨의 사무실이 있는 빌딩에 한번 찾아왔는데, 사복을 입고 왔더라"라면서 "(지방경찰청장직에서) 잘렸다고 들었는데, 수행한 운전기사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고위직으로 옮겼다더라"라고 떠올리기도 했다.

    B씨는 지금도 정부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송 의원실 측은 덧붙였다.

    당시 최씨 일가의 재산수준에 대한 증언도 나왔다. A씨는 "최씨의 차종은 벤츠였고, 남편인 장석칠씨의 차종은 BMW였다"며 "돈이 많았다. 딸 유진이(장시호 씨)도 말이 세마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파트도 있고, 10층 정도 하는 빌딩도 있었다"며 "지금 기준으로 보면 1천억대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대로,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시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접근을 해서 돈을 긁어서 가져갔다는 것이 95%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장시호 씨의 대입 특혜 의혹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

    A씨는 "장씨의 아버지인 장석칠 씨가 (수능이 끝나고서) 11월 어느날 새벽 5시에 나오라고 하더라. 압구정에서 연세대로 가자고 하더라"라면서 "연대 교내 벤치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다"고 했다.

    그는 "커피를 사오라고 해서 갖다 주며 둘의 대화를 들었더니, 둘이 반말로 15분~20분 얘기를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장씨가 뭔가를 전달해주거나 하는 것은 보지 못했다"면서도 "왜 새벽에 가서 그 사람을 건물 바깥에서 만나나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 막상 장시호 씨가 1998학년도 신입생으로 연대에 합격했지만 A씨는 이 사실을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나중에 신문을 보고 연대 입학 사실을 알았다. 당시에는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해서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씨가 1998년에도 승마는 일주일에 두어번씩 계속 갔다. 대회는 조그만 대회에만 나갔다"고 떠올렸...,

    디스패치에 기사많네요 ;;;;
    여기나온 청장은 누구려나

    http://www.dispatch.co.kr/614051#_enliple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388 문프 메시지 받고 더블로 토요일 서초동입니다!!! 7 진쓰맘 2019/09/27 1,133
982387 윤석열 & 주광덕 예쁜 사랑하세요~~~ 17 친구들 2019/09/27 1,460
982386 문프가 원칙주의자라서 너무 다행인게.. 10 안흔들림 2019/09/27 1,578
982385 회사내에서...사귀는 사람있는것을 밝혀야할까요 4 별게다걱정 2019/09/27 1,392
982384 내일 서초동 촛불집회가는데 안전하겠죠? 19 아이들과 2019/09/27 1,757
982383 문 대통령 "조국 책임질 일 있을지는 사법절차로 가려질.. 6 ㅋㅋ 2019/09/27 1,339
982382 자한당 공천받으려면 5 머리깍기 2019/09/27 498
982381 청와대브리핑 전문 16 검찰개혁 2019/09/27 1,462
982380 손석희와 JTBC는 왜 그럴까 -관훈라이트 18 조국수호 2019/09/27 2,905
982379 이번 조국 장관에 관련해서 10 .. 2019/09/27 1,104
982378 고추장 많이쓰는 레서피 추천해주세요 (고춧가루x) 5 고추장 2019/09/27 1,120
982377 문서작성 좀 도와주세요 2 ... 2019/09/27 446
982376 ‘정치검찰’ 정면 겨냥한 민주당-야당과 내통하는 검사 사법처리해.. 8 ... 2019/09/27 830
982375 리스 이혼 사유 되나요? 2 이혼 2019/09/27 4,043
982374 오늘새벽에 추천많은글 찾고있음..집회 백만예상 검찰내부흐름등 4 마니또 2019/09/27 885
982373 지금 동작구 상도4동에 14 .. 2019/09/27 3,223
982372 민주당은 워딩이 너무 약해요. 좀 강하고 쎄게 나가란말이다!! 15 ..... 2019/09/27 912
982371 왜 주광덕의원이 검찰총장이 되었는가 ? 4 블랙마미 2019/09/27 912
982370 [내귀의캔디] 내일 6시에 서초동으로 오라는 걸로 들림 31 춘장개혁 2019/09/27 2,226
982369 가게간판이 떨어져서 차량훼손시. 5 차량 2019/09/27 1,013
982368 홍콩에서 유명한 쿠키 25 ㅇㅇ 2019/09/27 3,880
982367 렌즈 착용하고 엠알아이 검사 받아도 되나요? 4 검사 2019/09/27 2,269
982366 교정중에 발치 한번에 두개해도 될까요? 8 교정발치 2019/09/27 1,749
982365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중입니다~~ 11 청와대 2019/09/27 2,318
982364 마데카솔로 그놈들 주딩이랑 1 거지들 2019/09/27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