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장관은 검찰 개혁의 도구

.. 조회수 : 862
작성일 : 2019-09-26 21:03:41
문프가 하려는 검찰 개혁의 도구로
자신의 안위는 내려놓고
그 직을 수락하였습니다.

거기에 뛰어들기까지 
문프와 얼마나 많은 교감을 하고
얼마나 많은 각오를 다졌을까요?

자신의 쓰임을 문프에게 약속하였기에
거취에 대해 함부로 답하지 않습니다.

그의 결기에 계속 놀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을 품는 따뜻한 마음에 놀라고 있습니다.

놀라운 인품
조국의 재재재발견입니다.



IP : 175.192.xxx.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9.9.26 9:04 PM (14.45.xxx.72)

    조국의 재재재재발견!

  • 2. ...
    '19.9.26 9:04 PM (218.236.xxx.162)

    뉴스보니 대정부질문에서 그런 발언을 하셨더라고요
    더욱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3. ...
    '19.9.26 9:05 PM (218.148.xxx.214)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9260035915147&select=...

    네. 우리 조국님은 자기편이라는 생각이 있으면 앞뒤가리지 않지요.

  • 4. ...
    '19.9.26 9:06 PM (61.72.xxx.45)

    조국장관은 문프의 칼입니다

    조국장관을 지지하는 것은
    문프를 디지하는 거에요!
    검찰 개혁 문프와 조국장관은
    사무친 사람들입니다
    국민은 이번에 검찰의 기레기생방송을 보면서
    두분을 이해하고
    응원해야 함을
    절실히 알게 된 겁니다

  • 5. ..
    '19.9.26 9:06 PM (58.182.xxx.200)

    218.148
    여기저기 댓글 다느라 고생 많네요 ㅎㅎ
    새글파면 안 읽어줘서 그러나요?

    수고하세요^^

  • 6. 조국
    '19.9.26 9:07 PM (118.176.xxx.108)

    그대를 이제부터 장국이라 부르겠소 웬지

    조국장군이 더 어울리오

    조국장군 !!!!

  • 7. ...
    '19.9.26 9:07 PM (61.72.xxx.45)

    218.148
    하루죙일 저짓하겠군!
    인간적 도의적 차원이지 무죄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음 된거다!

  • 8. 조국의 맷집
    '19.9.26 9:08 PM (125.177.xxx.55)

    샌님인 줄 알았다가 맷집 빵빵한 샌드백이라 자한당도 놀라고 우리도 놀라고..
    문프의 칼이 되기로 결심했으니 절대 흔들리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칠수록 쌩쌩하게 돌아가는 팽이
    칠수록 껴안게 되는 샌드백
    우리가 조국이다

  • 9. ㅇㅇ
    '19.9.26 9:15 PM (94.214.xxx.153)

    검찰개혁은 유일 조국님의 전매특허죠.
    다 알아서 해주실 거에요.
    공수처 설치도 해주실거고.

  • 10. 맞아요
    '19.9.26 9:18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거취에 대해 물어보면
    임명권자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말했죠.
    문프와 뜻을 같이 하고
    이런 총공격에도 견디며
    검찰개혁 할 사람은 조국 장관뿐이에요.
    가족분들의 값진 희생 기억합니다.
    문프 조국장관 민주시민들이 똘똘 뭉쳐서
    한 고비 한 고비 이겨나가서
    검찰개혁 사회민주화 완수하고
    총선 대선 승리 할때까지 달립니다

  • 11. ㅡㅡ
    '19.9.26 10:05 PM (39.7.xxx.18)

    생각보다 강단이 있고
    작심하신 것 같아요.
    희생 정신이 없으면 이런
    수모를 버틸 수도 없지요.
    대단하고 꼭 승리하십시오.
    지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036 KBS9시뉴스 나씨와 붙어보려나 보네요~ 37 이겨라 2019/09/26 5,054
984035 조국 장관은 검찰 개혁의 도구 11 .. 2019/09/26 862
984034 계모임하는 친구들이랑 갑니다. 14 친구랑 2019/09/26 2,206
984033 남편이 돈가스집 사장같았어요 5 기억 2019/09/26 3,045
984032 요즘 느끼는게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9/26 1,418
984031 단독]연세대 "당시 정원 미달"..조국 아들 .. 27 나나 2019/09/26 4,643
984030 어머머.나씨. 오늘 또 고발당했어요? 16 웬일이니 2019/09/26 3,266
984029 송요훈 기자 페이스북 13 퍼옴 2019/09/26 2,253
984028 韓銀의 경고…"금융이 불안하다" 9 ... 2019/09/26 1,837
984027 밑에 조파전 패쓰하세요~ 8 .. 2019/09/26 286
984026 악마를 보았다 11 짜왕 2019/09/26 1,195
984025 나의사랑 82쿡 11 알바랑 안논.. 2019/09/26 828
984024 조파전 (feat. 정치게 분리 요구) 43 ... 2019/09/26 1,057
984023 조국을 다시 봤어요 44 해충박멸 2019/09/26 4,833
984022 윤석열검찰이 자한당 패스트트랙수사 하리라는건 착각이었네요 5 둘이한몸 2019/09/26 1,237
984021 학교다닐때 교복 입는거 좋아하셨나요 1 ㅇㅇ 2019/09/26 448
984020 압수수색이 11시간 걸린 이유 25 내머리속상상.. 2019/09/26 2,863
984019 오늘 알게된 사실 하나 7 개검 2019/09/26 1,517
984018 우리나라 학교도 일제의 잔재가 심해요 1 .. 2019/09/26 451
984017 검찰 '주광덕 의원에 통화관련사항 알려진 경위 알지 못해' 48 춘장 2019/09/26 4,470
984016 검찰청 촛불집회 문구 풍자와 재미가 문제가 아니라 6 강력메세지 2019/09/26 958
984015 나경원 화재현장 방문에 일 멈추고 도열해야 했던 소방관들 6 조국수호 2019/09/26 1,165
984014 kbs 뉴스 이상한거 같아요 9 ㅠㅠ 2019/09/26 3,089
984013 토요일 촛불집회 4 하늘 2019/09/26 937
984012 지금 계속 펑펑 소리들리네요 3 불꽃놀이 2019/09/26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