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팝송을 부르는 조국장관님
1. ......
'19.9.26 1:27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2. ....
'19.9.26 1:27 PM (121.179.xxx.151)응원합니다. 조국장관님
힘내세요3. 검찰개혁
'19.9.26 1:29 PM (14.45.xxx.221)조국장관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4. 험한세상
'19.9.26 1:30 PM (117.123.xxx.155)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Bridge Over Troubled Water
당신이 맥이 빠져 어두운 기분일 때, 당신의 눈에 눈물이 넘칠 때, 내가 눈물을 닦아 드리지요.
나는 당신 편이거든요.
세상의 바람이 차갑고 친구도 없을 때, 고뇌의 강에 걸린 다리처럼 내가 몸을 던져 드리지요.
당신이 충격을 받았을 때, 정처도 없이 헤맬 때, 괴로울 때 내가 위로해 드리지요.
내가 당신의 몸을 대신해 드리지요.
어둠이 오고 고통이 주위에 가득 찰 때, 고뇌의 강에 걸린 다리처럼 내가 몸을 던져 드리지요
ㅠㅠ5. ᆢ
'19.9.26 1:38 PM (125.130.xxx.189)저런 아들 키워내신 어머님 위대합니다
부모님들이 어떤 덕을 쌓으시고 어떤 라이프를 사셨길래 저런 아들 두셨나요
지금 억울하셔서 몸져 누우셨더라도
이 산고를 이겨 내시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새 지도자가 되셔서 병들고 허리 짤린
이 조국을 새롭게 회복되고 제대로된
나라 만들 초석 놓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ᆢ제 2의 제 3의 조국도 계속 나오고
저 극악무도했던 시대를 씻어냅시다6. 뒤에
'19.9.26 1:38 PM (58.143.xxx.240)국민이 있습니다
힘내세요7. ......
'19.9.26 1:45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Sail on by
Your time has come to shine
If you need a friend
I'm sailing right behind
I'll take yourpart8. lsr60
'19.9.26 1:53 PM (221.150.xxx.179)그쵸
아들을 어찌 저리 잘 키우셨을까요
조장관 따님 아드님도 분명 잘 성장한
훌륭한 청년들일듯^^9. 노래를 통해
'19.9.26 2:05 PM (218.154.xxx.188)영혼의 깨끗함을 볼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기레기들이 씌워놓은 프레임이 허구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걸 못 보는건 그들이 똑같이 더럽기 때문이죠.10. ᆢ
'19.9.26 2:42 PM (125.130.xxx.189)영혼의 깨끗함을 볼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기레기들이 씌워놓은 프레임이 허구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걸 못 보는건 그들이 똑같이 더럽기 때문이죠. 22222222
제 말이요~~~♡11. .....
'19.9.26 3:25 PM (110.70.xxx.130)헐.......
조국
왜저러냐...12. ㅇㅇㅇ
'19.9.26 7:18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조국장관님
언제나 응원합니다~~~~13. ,,
'19.9.26 8:06 PM (49.170.xxx.253)멋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