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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아까워서 소풍 안보내는 엄마

제목없음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19-09-26 08:26:35
교육열이 대단한 엄만데요
초2,3 남매인데
큰아이는 영어,중국어,수학2개 가고
둘째는 영어,중국어.수학1개
하루종일 공부만한대요
놀이터에 나가 노는일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초등학교 입학 후
소풍을 가본적이 없대요
소풍가면 학원시간 안맞아서 공부 못한다고
그런 엄마는 첨 봐서요

IP : 125.186.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아동학대
    '19.9.26 8:28 AM (1.244.xxx.152)

    정말이요?
    어찌 그런 사람이 부모일수가..
    아이들이 행복한게 좋지 아니한지.

  • 2. 나는나
    '19.9.26 8:29 AM (39.118.xxx.220)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엄마가 아이들 어린시절 앗아가는 도둑이네요.

  • 3. ...
    '19.9.26 8:29 AM (114.205.xxx.104)

    학원비보다는 애들 인생이 중요할텐데 안타깝네요.
    어릴때 즐겁고 행복한 기억은 평생을 살아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는걸 모르나보네요.

  • 4. 아동학대
    '19.9.26 8:30 AM (58.239.xxx.115)

    애들이 불쌍하네요

  • 5. ???
    '19.9.26 8:45 AM (222.118.xxx.71)

    저런엄마 본적은 없지만 각자 알아서 키우는거죠

  • 6. 77
    '19.9.26 8:52 AM (1.225.xxx.79)

    초등 6년 보내고 느낀점은 동네엄마들 자기가 일방적으로 삐딱하게 보고 소문 된것이다. 소풍 안간 다른 이유가 있겠죠. 학교엄마들 이상해요. 몰려다니며 헛소문

  • 7. ...
    '19.9.26 8:54 AM (112.220.xxx.102)

    진짜 애들이 불쌍...

  • 8. ...
    '19.9.26 8:55 A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근데 병결하고도 학원 많이가요. ㅡㅡ

  • 9. Ss
    '19.9.26 9:44 AM (180.70.xxx.23)

    그 엄마 맘이죠

  • 10. 엄마가
    '19.9.26 9:49 AM (58.226.xxx.155)

    공부에 한맺혔나....
    그럼 유난스럽게 애를 더 잡도만요.

  • 11. ...
    '19.9.27 9:40 AM (117.111.xxx.56)

    애들이 원해서 하는것 아니면
    그런다고 애들이 커서 고마워 하고
    지금 하는것 원하는 실력이 될까요 ?
    엄마에 대한 따듯한 기억 보다 엄마가 원해서 했던 기억만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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