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끌올//검찰이 조국의 공수처 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는 이유

ㄴ드 조회수 : 520
작성일 : 2019-09-25 22:40:02
펌: 박용화 선생 담에서)      
검찰이 조국의 공수처 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검찰의 권력은 기소를 할지 말지에서 나오죠.      

기소할 놈 기소하고 기소안할 놈 기소안하면      
그냥 단순 노가다가 됩니다.      
할 놈 안하고 안할 놈 해야 권력이 생기는거죠.      

조국의 공수처안의 핵심은 다들 알다시피      
검사도 죄지으면 구속되고 깜빵깐다입니다.      

근데 이게 다가 아니에요.      
만약 공수처가 생기면 앞으로 검사의 사소한 법집행 위반만 생겨도      
시민들이 바로 공수처에 신고합니다.      
여지껏은 그럴 방법이 없었어요.      

또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형사사건의 대부분을 수사하는      
경찰에서 검찰 지휘에 의혹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바로 공수처로 넘겨버리게 됩니다.      
그럼 검찰의 권력은 줄어드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기소를 수행하는 노가다 기관 정도로 전락하게 되어버립니다.      

근데 이것도 다가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눈감아왔던 전관예우      
즉, 검찰간부가 퇴임해 사건을 수수하면      
현직에 있는 후배들이 선처하거나 기소 자체를 안해버리는 경우      
이것도 모조리 공수처의 수사 및 처벌 대상이 됩니다.      
직권남용 혹은 직무유기가 되니까요.      
그럼 검찰의 권력은 우주 정점에서 땅을 뚫고 들어가 핵속으로 쳐박히게 되는거죠.      

대한민국에서 죄짓고도 유일하게 처벌 안받는 집단이 있습니다.      
판사, 검사, 전직판사, 전직검사. 이 4개 집단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혈연 학연 지연으로 연결된 이들이에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조중동 kbs mbc sbs등 언론권력이에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습니다. 재벌권력이죠.      
이들이 합심전력해서 조국 조지기에 나섰고      
그 결과가 이번 한달간의      
온나라를 뒤엎은 생쇼였습니다.      

왜 저들은 그토록 조국의 공수처를 두려워할까요.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질      
결정적이고도 중요한 분기점이기에 그렇습니다.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받는다.      
언론도 허위뉴스를 보도하면 처벌 받는다.      
친일 매국노들이 당당하게 매국 행위를 하는것이 이제는 처벌받게 된다.      
사학비리 이제는 샅샅이 뒤져내서 처벌한다      
이런 것들이 두려운 것이에요.      

그럼에도 머저리같고 모지리같은 인간들은      
조국의 얼굴에 찍힌 작은 기미나 주근깨에만 열광해 왔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기레기와 개검이 내보내주는      
뉴스에만 우왕좌왕해가면서요.      

문재인은 도덕적이면서도 강직한 사람이고      
선후경중을 구분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사회의 부정부패의 근원.      
친일매국노나 사학비리집단 그리고 재벌등의 횡포의 근원에      
바로 사법정의가 없다라는 것이 있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죠.      

지금까지 수구들의 한달간 개혁 저지쇼를 보았다면      
이제부터는 공수처 법안 통과쇼를 보아야할 차례고      
그 다음은 우리사회가 그동안 왜 진정한 개혁을 못하였는지      
왜 친일매국노 부패사학 조중동 검판들이 설치며      
수구 기득권들의 앞잡이 노릇을 해왔는지를      
감상할 차례입니다.      

검사나 판사의 과도한 권력을 끝장낼 때가 왔습니다.      
여기에 기생해 온 수구 기득권들의 운명도      
오늘부로 풍전등화앞에 놓이게 될것이구요.      

만약에..만의 하나요.      
수구들의 저항으로 조국의 공수처 설립이 무산된다면      
온 국민이 박근혜탄핵 때처럼 들고 일어서게 될것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이 나라가 진정으로 바로서는 것이니까요.//      

검찰의 미친칼춤이 이해갑니다.   
조국수호! 공수처설치!  

IP : 210.97.xxx.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643 남자와 사귈지고민 10 2019/09/26 1,869
    981642 자한당 김용남 전의원` 15 ㅇㅇ 2019/09/26 1,973
    981641 상사가 퇴근길 같이 제 차 태워달라는거요. 13 개짜증 2019/09/26 4,088
    981640 종양의 지맘대로식 지지율 보도 5 ㅋㅋㅋ 2019/09/26 669
    981639 잔반으로 장애인 급식 먹이고 보조금 가로챈 정의당 간부 2 ..... 2019/09/26 853
    981638 치질이 아닌데 항문에 뭐가 날수도 있나요? 7 ... 2019/09/26 2,012
    981637 고무장갑 끼면 손톱이 노랗게 되나요? 3 요즘 2019/09/26 721
    981636 팝송을 부르는 조국장관님 13 ..... 2019/09/26 1,479
    981635 [펌]국내외 교수·연구자 선언 26일 발표, 28일에는 ‘검찰적.. 9 교수시국선언.. 2019/09/26 1,268
    981634 유튜브 실시간 인기동영상2위 알릴레오 76만 시청이네요! 8 유시민 2019/09/26 1,166
    981633 짜장검찰아웃- 엊저녁부터 상온에 놔둔 홍루이젠 먹어도 될까요? 2 포로리2 2019/09/26 826
    981632 아닙니다, 모릅니다 거짓말로 드러나는 조국의 해명 4 세계일보 2019/09/26 686
    981631 뉴스타파 심각하네요 5 11 2019/09/26 2,138
    981630 조국 욕하는 사람들은 좀 사악한 영혼같지 않아요? 44 ... 2019/09/26 1,543
    981629 이런말 들었는데요. 기분이 좀 이상해서요. 11 ..... 2019/09/26 2,379
    981628 짜장 아니고 육개장을 먹었다 치자 4 드런 2019/09/26 1,063
    981627 지적인 이미진데 입 열면 홀랑 깨는 연예인 누구 있나요 2 무식한사람 2019/09/26 2,661
    981626 혹시 기차에서 냄새나는 음식은 먹으면 안되나요? 10 기차 2019/09/26 3,343
    981625 대사증후군 주의 4 양처 2019/09/26 1,992
    981624 설거지 하면서도 9 뉴스보며 2019/09/26 1,419
    981623 [강철조국] 조국의 시련 - 글: 전남대 철학과 김상봉 교수 9 5번가 2019/09/26 1,438
    981622 가족사기단 조국 감옥에 넣는게 검찰개혁의 시작 15 검찰개혁찬성.. 2019/09/26 1,076
    981621 헬세권 사는 이야기 25 ... 2019/09/26 2,868
    981620 세탁시 물의 온도는 어떤게 3 좋나요 2019/09/26 1,120
    981619 민도라는거 있다고 생각하세요? 9 ... 2019/09/26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