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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제원 아들, 휴대전화 훼손…증거 인멸 시도?

특권층장용준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19-09-25 22:15:36
이런게 구속감이고 압수수색 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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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래퍼 장용준 씨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해 논란이 일었죠.  

그런데 장 씨의 증거인멸 정황도 나왔습니다.  

음주사고를 낸 후 휴대전화를 미리 부순 것으로 조사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안보겸 기자가 단독으로 보도합니다. 

[리포트]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장용준 씨는 음주 교통사고 직후 차량 블랙박스를 빼내고 뒤늦게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증거인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상민 / 장용준 측 변호사(지난 10일)]  
"블랙박스 영상 다 제출했거든요. 그 부분 아마 수사기관에서 확인을 하면."  

그런데 장 씨가 증거인멸를 추가로 시도한 정황이 경찰에 포착됐습니다.  

경찰이 음주사고 닷새 뒤 압수한 장 씨의 휴대전화가 파손돼 있었던 겁니다.  

장 씨가 수사기관이 통화기록 등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사고 이후 휴대전화를 부순 것으로 경찰은 의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포렌식을 통해 휴대전화 저장 내용을 복구한 상태입니다.  

장 씨를 수사한 경찰 관계자는 "본인의 휴대전화를 파손하는 건 법리적으로 증거인멸죄가 성립되지 안 된다"며 "제3자의 휴대전화와 진술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안보겸입니다.  

안보겸 기자  
abg@donga.com  

영상편집 : 장세례

IP : 90.242.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19.9.25 10:18 PM (59.15.xxx.109)

    기가 차서..
    휴대폰을 고의로 파손한게 법리적으로
    증거인멸에 해당되지 않는대요.
    이게 말이 되나요?

  • 2. 아직
    '19.9.25 10:19 PM (58.239.xxx.115)

    구속 안됐군요ㅡㅡㅡ

  • 3. ...
    '19.9.25 10:21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와,......예전 같으면, 법 참 이상하다 하고 말았을텐데, 조국장관에게 하는 표적수사와 비교해보니 뭔가 단단히 잘못되있다는게 확실히 보이네요

  • 4. 111
    '19.9.25 10:32 PM (14.40.xxx.77)

    구속 안됐어요????헐
    이게 정의고 이게 나라냐???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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