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 검찰은 조작의 달인 5공시절의 안기부랑 같네요

안기부검찰 조회수 : 768
작성일 : 2019-09-25 20:58:55
현재 검찰이 하고 있는 행태를 보면 고문과 매수로 없는 죄도 만들어 낸다던 5공 시절과 똑 같네요.
조국 장관 가족 사돈에 8촌에 친구에 모든 사람 잡아들여 취조하고 정신적 고문으로 짓이겨 버리네요.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 현실이 넘 슬픕니다.
민주화 운동하다 안기부에 붙잡혀 들어가 만신창이가 되어 나온 친구들 생각이 나네요.
안기부, 검찰 재판관, 언론 함께 콜라보로 없는죄 만들어 간첩조작했던 김기춘 시절과 뭐가 달라졌나요?





IP : 172.58.xxx.1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19.9.25 9:01 PM (121.131.xxx.146)

    지금일도 기가막히지만
    과거도 모두 조작이었을꺼라는 생각에 가슴이 너무아픕니다ㅜ.

  • 2. ..
    '19.9.25 9:02 PM (222.98.xxx.74)

    한명숙 총리님 생각나요. 검사는 의자가 뇌물 받았다고 말도 안되는 걸로 기소하고 판사는 유죄 판결.

  • 3. 조작수사로
    '19.9.25 9:06 PM (73.52.xxx.228)

    얼마나 많은 이들과 그 가족들의 인생을 망쳤는지 절대 잊어선 안됩니다.

  • 4. ㅣㅣ
    '19.9.25 9:07 PM (117.111.xxx.212)

    지금 검찰이 박근혜 최순실 적폐수사하던
    검사들이에요.

  • 5. 오래된방식
    '19.9.25 9:07 PM (218.154.xxx.140)

    되게 구식이죠..

  • 6. 오함마이재명
    '19.9.25 9:11 PM (218.39.xxx.130)

    '
    그땐 대선3등 안철수 대통만들려고 그랬잖아요
    그렇지만 국민이 우리
    문프 선택

    ----


    19.9.25 9:07 PM (117.111.xxx.212)
    지금 검찰이 박근혜 최순실 적폐수사하던
    검사들이에요.

  • 7. ...
    '19.9.25 9:16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117 님
    그땐 그게 자기네 이익이었고
    지금은 제밥그릇 지키려고 그러는거죠

    한결같습니다
    자기네 이익에 반응한다

  • 8. ...
    '19.9.25 9:16 PM (221.167.xxx.220)

    91년 유서대필 사건이 터지면서 힘이 쫙 빠졌던 때가 생각나요.
    그런데 그것이 조작이었고 그것에 참여했던 검사가 지금 국회의원이라니...
    요즘 너무나 분노가 일고 괴롭네요.

  • 9. 저도
    '19.9.25 9:39 PM (121.165.xxx.207)

    91년 유서대필 조작 사건 생각나요. 그 강기훈씨가 50대가 되어서야 무죄 선고를 받았죠.
    청춘 다 지나고 몸은 병들고...그 때 검사가 곽상도였다는 걸 얼마 전 청문회 보면서야 알았네요.

    그 때와 방식이 너무 똑같아서 그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걸 실감합니다.
    '진위논란'으로 촛점을 맞추고 언론 동원해서 대대적인 여론몰이와 마녀사냥을 합니다.
    죄를 뒤집어쓴 사람에게는 사생활에 대한 추문과 모욕도 가하고요.
    91년뿐만 아니라 내내 계속해온 저들의 방식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논두렁 시계도 그랬고 박근혜 때 정윤회 문서 유출 사건도 그랬어요.

    그 여론몰이를 하는 이들의 의도가 중요한 건데
    언론이 미친 듯이 몰아가면 진위논란에만 집중하게 하죠.
    그렇게 오랫동안 반복된 일이 다시 재현되는 걸 보자니 너무나 기가 막히고 마음이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064 (펌)윤석열이 폭탄이였군요 96 날라라 2019/09/27 16,529
982063 변희재가 급히 2300만원이 필요하다네요! 8 꼬시다. 2019/09/27 3,254
982062 코스트코 입장권 구하는 법 2 ㅇㅇ 2019/09/27 1,782
982061 오늘의 검색어 - 주광덕검찰총장 16 가즈아 2019/09/27 1,283
982060 조 장관 서재에 들어가 저녁 8시까지 압수수색을 벌였다 10 음침한놈들 2019/09/27 2,207
982059 펌) 윤석열 비판 트위트 본사로부터 30일 계정정지 통보 15 ㅇㅇ 2019/09/27 2,211
982058 알바들----차원이 다르죠?? 7 ------.. 2019/09/27 561
982057 강아지) 적당히하시개 7 깜놀 2019/09/27 1,009
982056 강용석 일본방송탐 7 이뻐 2019/09/27 1,376
982055 only once, not twice. 20 min030.. 2019/09/27 1,486
982054 감탄하며 읽을만한 글 입니다 15 ... 2019/09/27 2,764
982053 이해찬....주광덕, 압수수색 통화 입수 檢과 내통한 것 12 ..... 2019/09/27 2,075
982052 어제 대정부 질문 비하인드.jpg 3 이뻐 2019/09/27 1,824
982051 미씨님들 우리 검색어 6 silly 2019/09/27 1,025
982050 세탁기에 돈벌레가 산 채로 나왔는데 재세탁 할까요? 3 세탁 2019/09/27 1,682
982049 힐링하세요-문통과 정세진 아나운서의 따뜻하고 정감어린 대담 3 가을밤 2019/09/27 1,337
982048 日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67배..아이들이 사라진 마을 7 뉴스 2019/09/27 1,966
982047 판,검사들 사표내도 선출직은 못하는 법을 만들어야 할듯요 6 만듭시다 2019/09/27 919
982046 검찰의난동은 그누구도막을수 없나요? 21 ㄱㄴ 2019/09/27 1,860
982045 북한에서도))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25 000000.. 2019/09/27 1,456
982044 개혁 = '기득권 동맹 타파' 입니다. 6 개혁 2019/09/27 439
982043 토요일 서초동에 얼마나 모이실까요? 12 oops 2019/09/27 1,891
982042 조둑님 뼈때린 이용주 (유툽:3분 50초부터 사이다 시작) 17 .... 2019/09/27 2,122
982041 벌써 추운데, 저만 그런가요? 9 가을날씨 2019/09/27 1,585
982040 남편이 괴성을지르면서 잠에서 깼는데ᆢ 11 아이쿠 2019/09/27 4,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