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JTBC 뉴스룸 유트브 동접수가

에휴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19-09-25 20:45:58
1만명 수준으로 많이 감소했네요. 전에는 2만명은 넘었던 걸로 아는데.
더 놀라운 건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2.5배 더 많음.ㅋㅋ
잘가라. 멀리 안 나간다.
IP : 223.62.xxx.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대박
    '19.9.25 8:47 PM (223.38.xxx.195)

    예전엔 3만 넘었었어요
    손사장님 뭐하세요. 걍 바지사장 벗어던지고 유투브하세요

  • 2. .....
    '19.9.25 8:48 PM (114.129.xxx.194)

    바지사장 던져도 별로 다르지 않을걸요?
    손석희의 본색은 대파룸에서 이미 확실하게 봤습니다

  • 3. noAbe
    '19.9.25 8:49 PM (121.160.xxx.2)

    다스뵈이다 동접자수 11만명은 정말 경이로움

  • 4. ...
    '19.9.25 8:49 PM (61.72.xxx.45)

    손사장님
    나오셔서 엠비씨에서 명예롭게 마감합시다

    jtbc는 끝났어요

  • 5. 해지마
    '19.9.25 8:50 PM (175.120.xxx.137)

    손석희 사장은 예전부터 긴가민가하는 느낌이있었기에 지금 사람들이 확실하게 손 놓는것같네요. 일단 저부터도 안보니까요.

  • 6. 손옹굴욕
    '19.9.25 8:51 PM (121.129.xxx.187)

    이러다가 신뢰받는 언론인 1위가 바뀌는 건 틀림없어 보임. 김어준이나 유시민으로.

  • 7. 예전
    '19.9.25 8:5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최순실때는 동접 10만 가까이하고
    그래도 2만 3만은 넘었었는데

    이제 망.

  • 8. 저도
    '19.9.25 8:55 PM (124.49.xxx.246)

    구독하다가 끊고 나왔어요

  • 9. ....
    '19.9.25 8:58 PM (121.142.xxx.49) - 삭제된댓글

    손절했다며 음침하게 스토킹하지 말고 관심 끄셔.ㅋㅋㅋㅋ
    망하던 말던 문빠들이 무슨 상관이래?
    진짜 역겹게 질척거리네.
    으휴~ 한심.
    JTBC 신경 쓸 시간에 니네 조국 앞날이나 걱정하셔.

  • 10. 121
    '19.9.25 9:01 PM (121.129.xxx.187)

    왜 미련이 있지. 촛불혁명을 발아시킨 주역이 손옹인데. 어디까지 망가지나 볼라구~

  • 11. ㅋㅋ
    '19.9.25 9:04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 ....

    '19.9.25 8:58 PM (121.142.xxx.49)

    손절했다며 음침하게 스토킹하지 말고 관심 끄셔.ㅋㅋㅋㅋ
    망하던 말던 문빠들이 무슨 상관이래?
    진짜 역겹게 질척거리네.
    으휴~ 한심.
    JTBC 신경 쓸 시간에 니네 조국 앞날이나 걱정하셔.
    ......................
    이사람은 자기가 볼꺼면 보던가 말던가 자기만 신경쓰면되지
    왜 남이 보던말던 지가 신경쓸까 ㅋ

  • 12. 시선집중
    '19.9.25 9:08 PM (220.85.xxx.146)

    엠비씨 시절 손석희의 시선집중으로 나름 잘 나갈때
    일 때문에 집중적으로 들은 적 있었는데 까칠함과 함께 열등감과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거만함.정치혐오 등등이 꽤나 기분 나빴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박근혜 탄핵 국면에 큰 역할 하는 것 보면서 그래도 한 우물 열심히 파니 뭐하나는 하는구나 싶었는데. ..ㅠㅠ

    열등감과 우월감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방송으로 스트레스 푸는 듯한 모습. 내 첫 느낌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 13. 윗님
    '19.9.25 9:30 PM (182.228.xxx.69)

    분석 정확하시네요
    열등감과 우월감 사이에서 방황
    정치 혐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428 검찰춘장 부인 김명신의 논문 제목 (영어제목 가관) 37 Oo0o 2019/09/26 8,917
981427 조 지지 한다고 하면 그 사람 ( 아래 댓글금지요) 3 알바금지 2019/09/26 458
981426 남편 큰어머니의 동생 장례식 8 장례식 2019/09/26 3,099
981425 조 지지 한다고 하면 그 사람 신뢰도 자체도 떨어져 보임 19 ... 2019/09/26 1,202
981424 토요일 지방에서 오시는 분을 위한 고터 정보 18 고터가직장 2019/09/26 2,190
981423 82쿡 알바들이 확실한 의도에서 8 .... 2019/09/26 610
981422 딸의 생일에 작은 케잌 하나 들고 퇴근하는 조국 장관의 뒷모습 27 오늘의장작 2019/09/26 4,832
981421 장제원아들 ' 무혐의' 말이됩니까? 25 사건 2019/09/26 2,613
981420 이명박 아들 소환해서 저만큼 수사했나요? 7 그런사람 2019/09/26 907
981419 (펌)법무부 장관 수사관련 현 시점 중요 팩트 정리 7 퍼옴 2019/09/26 1,122
981418 내 주변 엄마들 다 화났다 윤석열아 63 .... 2019/09/26 13,094
981417 조지지자들이 말하는 분탕과 알바란 뭐죠 대체? 15 .... 2019/09/26 633
981416 특성화고에서 서울대도 진학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7 궁금 2019/09/26 4,369
981415 조국장관이나 정교수가 무너지는 지점을 24 짐승들 2019/09/26 3,749
981414 나이드니까 제일 불편한 점이 뭔가요? 17 2019/09/26 3,318
981413 로봇청소기 추천해주세요 3 로봇 2019/09/26 1,276
981412 홀로 고군분투하는 김어준 뉴스공장 응원~♡ 27 고마워 2019/09/26 1,571
981411 국대떡볶이 고소 6 ........ 2019/09/26 1,713
981410 검찰광란..주변에 자존심 때문에 인정 못하는? 6 2019/09/26 901
981409 타일 색상 1 타일 2019/09/26 712
981408 고등학교 전학이 가능한가요? 6 .. 2019/09/26 1,686
98140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에 익성) 11 ... 2019/09/26 1,500
981406 일기장압수수색 17 ^^ 2019/09/26 1,745
981405 성급했습니다..(원글 펑) 5 자랑계좌 2019/09/26 1,742
981404 뇌가 느려지는 현상 겪으신 분 계신가요? 2 2019/09/26 2,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