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학원 비리는 물론 형제들 결혼 이혼, 돈거래 다 알려지고
홍신학원 졸업생들이 수사 응원한다며 서명운동 하고
미국에 있는 아들 거처에 밤늦게 기자가 찾아가 문 두드리고
아들 한국에 불려 들어와 검찰에 불려 다니며 조사받고
비자에 뭐라고 찍혀있는지 하루 종일 뉴스에서 떠들고
실험실 빌려준 서울대 교수는 그 자녀까지 탈탈 털리고..
스페셜 올림픽 관련자들 다 불러 조사하고
같이 간 동생 조카도 역시 소환 조사하고
남편 투자처 밣혀져 어디서 얼마를 벌었는지 낱낱이 까발려지고
딸이 뭐 타고 다니는지는 물론 상장 뭐 받았나 다 조사하고
드럼 잘치는지 못치는지 이름 없는 관계자 입으로 폄하하게 하고
딸래미 생기부 자격증 다 오픈은 기본.
정점으로 나경원 집 압수수색 하면서 검사들 짜장면 시켜먹고
압수수색 70회 넘어가고 자식들은 생일날에도 검찰 조사를 받는다면...
나경원 입에서 무슨 소리가 나올지 궁금하다..
정경심 교수 페이스 북에 절규하는 거 보면서 희생자 코스프레 어쩌구 하는 인간들
반드시 그대로 당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