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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생들 안타깝고 불쌍해요

..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9-09-25 14:46:05
그저 공부기계 취급에 무조건 시키는대로 네네 해야하는..

참..
좋고 훌륭한 교사분들도 있지만
인성 안좋은 교사만나면
갑질 폭언 폭행..
당해도 어디다 쉽게 얘기도 못하고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학생 인권..
가장 비민주적으로 변질되기 쉽죠.
IP : 175.223.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5 2:46 PM (14.39.xxx.161)

    생각할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아이들의 삶 정말 걱정되요.

  • 2. ..
    '19.9.25 2:47 PM (175.223.xxx.247)

    교사에게 이의제기 자기생각 표현하면 욕먹거나 맞기 쉽상이죠.
    상호수평적으로 서로 의견 제시하는 서구가 부럽네요

  • 3. ..
    '19.9.25 2:49 PM (180.65.xxx.6)

    동감해요. 교권 무너졌다 해도 기본적으로 아이들보단 어른이 갑이죠. 근데 어른 노릇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한국 문화도 문제예요. 아이들이 어른 말에 반대하거나, 자기 의견을 얘기라도 할라치면 "말대답 하지 마라" "어린 게 뭘 안 다고" "우리 때랑 비교하면..." 이런 반응이 돌아오죠. 기본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등한 인간으로 여기질 않아요.

  • 4. 이뻐
    '19.9.25 2:49 PM (210.179.xxx.63)

    여기 엄마들만이라도 너무 공부로 몰지 마시길~
    공부만했던 괴물들 지금 너무 많다는걸 느끼시쟎아요

  • 5. ?
    '19.9.25 2:5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요즘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해 주시는
    좋은 선생님들 많아요.
    학생들을 힘들게 하는건
    인성이고 뭐고 공부에 목숨걸고
    숨통 죄는 부모들 책임도 크죠.

  • 6. ..
    '19.9.25 2:52 PM (175.223.xxx.247)

    윗님 요즘 좋은 선생님들 많다, 교권 무너졌다는 얘기는
    90년대 이해찬때도 있었고 2000년때도 있었어요.
    그 시절은 학생인권 심각할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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