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춤하던 자살 사망률 작년10%증가,OECD 1위 우울한 복귀

gee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9-09-25 12:53:43
하루 평균 37.5명 꼴 자살… ‘OECD 1위’ 우울한 복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99492&code=11151100




주춤하던 자살 사망률 작년 10% 증가… 10대 22% 늘어 1위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25016008&wlog_tag3=daum#csid...

IP : 118.130.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대는
    '19.9.25 12:56 PM (58.123.xxx.172)

    솔직히 수시도 영향 있을 듯, 수시가 주는 것은 입시 공정성보다는
    기회박탈의 의미가 크니까요. 정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기회니까
    이게 공정하다 안하다 보다 기회자체가 있으니까. 정시를 확대하는 게
    맞는데.. 에휴 교육 입안자들 유은혜정말 실망입니다. 문대통령이 그렇게
    다시 원점부터 생각하라니까, 정시빼고는 다 한다.. 다 해봤지 뭔 헛소린지.

  • 2. 나도
    '19.9.25 12:56 PM (122.38.xxx.224)

    죽고싶은데...

  • 3. 경쟁
    '19.9.25 1:19 PM (125.137.xxx.55)

    지나친경쟁. 청소년 어른할거없이 내면이 부실.
    잘살면 어떻고 못살면 뭐어떰

  • 4. 자살
    '19.9.25 1:42 PM (211.196.xxx.48)

    소방관이 그러던데 봄에 유독 자살자가 많데요.
    젊은이들이 그리 많이 죽는다고

  • 5. 지옥가야
    '19.9.25 2:06 PM (218.154.xxx.140)

    20대 자살자는 거의 백퍼.. 가정이 가난한 젊은이들..
    아니면 가정이 없거나 없다시피한 상태..
    홀로 일어서야하는데 생활비의 폭등 때문에
    아무리 알바를 한다해도 생활이 안됨.
    그래서 정부가 기초시급을 늘렸고 1만원까지 올리려했으나
    너무 반대에 부딪혀 못하고있죠.
    그런데 물가폭등은 이명박때 최고 절정이었음..
    죽일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913 검찰과 열등의식 제대로 폭발했던 한국 소위 기성지식층 돌아보기 2019/09/25 639
980912 이혼앞두고 정신적으로 아픈데 10 넘힘들다 2019/09/25 3,890
980911 하드가 교체되었다면 16 생각이란걸하.. 2019/09/25 1,319
980910 예일대... 11월 미 교육부 감사 5 ... 2019/09/25 1,654
980909 표창장 위조가 기소가 된 적이 없답니다 16 ..... 2019/09/25 3,318
980908 아이가 학교만 행복하게 잘 다니면 감사하겠어요. 14 여기 밖에 .. 2019/09/25 2,012
980907 주춤하던 자살 사망률 작년10%증가,OECD 1위 우울한 복귀 5 gee 2019/09/25 953
980906 삼성 이재용, 이명박, 반일정서 등 지금 묻혀지고있는게 몇갠가요.. 7 .. 2019/09/25 717
980905 조국수호) 접촉사고가 있었는데요. 3 나베스러운 2019/09/25 691
980904 집회 현장에 led촛불 팔죠?? 3 맨손 2019/09/25 797
980903 전철안에서 진짜 화장들 많이하네요 6 뭐냐 2019/09/25 1,350
980902 여기 알바들이 몇 놈이나 들어와 있는 건가요? 17 ... 2019/09/25 661
980901 조국반대하면 역적이 되나요 38 ㅇㄹ 2019/09/25 1,396
980900 문재인이 문제다. 8 아이사완 2019/09/25 733
980899 억장이 무너집니다...... 정경심교수 "가슴에 피눈물.. 54 피눈물 2019/09/25 4,643
980898 송곳같은 엄마 11 포근한 엄마.. 2019/09/25 2,753
980897 엄마랑 누나 집에서 인질로 잡고 아들은 검찰에 35 ㅠㅠ 2019/09/25 3,476
980896 하루 운동하면 이틀은 쉬어야되는 체력 9 2019/09/25 1,599
980895 윤석열 라인 -검란주범들 - 이 이름들을 외워야합니다. 4 피눈물 2019/09/25 1,180
980894 자한당 국회의원 사퇴 여론조사하면 70프로 넘겠죠? 2 시민 2019/09/25 747
980893 검찰개혁 찬성, 단 피의자법무부 장관 사퇴후 33 new 2019/09/25 1,516
980892 부추 장아찌 장 물에 새우장 담가도 될까요? 2 써니 2019/09/25 717
980891 검찰짜장 2 .... 2019/09/25 450
980890 국민을 위한 검찰 맞다. 6 김상욱 교수.. 2019/09/25 770
980889 알앤서치 이번주 조국관련설문조사. 13 ... 2019/09/25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