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은 돌아다니기 쪽팔리고 부끄럽지 않을까요?

....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9-09-25 11:23:07
온 국민이 그 여자의 행적을 비난, 손가락질하고
시민단체의 고소고발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대체 무슨 낯짝으로 돌아다니면서
입만 열면 거짓. 기만, 사기, 경거망동

오로지 권력에 심취되서

제 죽을 날 모르고 날뛰는 송충이 한 마리를 보는 듯 합니다.
그 사특하고 간교한 혀로 본인 정치인생 좀 먹는 다는 걸 모르니
저러는 거겠죠.

IP : 121.179.xxx.15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9.9.25 11:23 AM (14.45.xxx.221)

    쪽팔리고 부끄러움을 아는 인간이라면 그렇게 살지도 않아요
    부끄러움이란거 아예 모를껄요

  • 2. wii
    '19.9.25 11:24 AM (175.194.xxx.25) - 삭제된댓글

    조국도 스스로 핍박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비슷하지 않겠어요?

  • 3. 타 커뮤니티
    '19.9.25 11:25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에서 보니

    주어없음 화법
    논점 흐리는 화법이 먹혀서
    계속 그러는 거라네요.

    근데 어쩌나..지금까지 한 말들
    다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 4. ...
    '19.9.25 11:26 AM (121.168.xxx.194) - 삭제된댓글

    나경원을 졸라 싫어하지만,,, 무슨 마음인지도 알겠지만,,,, 좀 그렇네요

  • 5. 동작구의 장녀
    '19.9.25 11:26 AM (122.38.xxx.224)

    라는데...얼핏 잘못 읽었는데...

  • 6. 그럴리가요
    '19.9.25 11:26 AM (175.223.xxx.125)

    그랬으면 그랬겠어요?

  • 7. ...
    '19.9.25 11:27 AM (121.168.xxx.194)

    나경원을 졸라 싫어하지만,,, 무슨 마음인지도 알겠지만,,,, 이런글은 좀 그렇네요

  • 8. .....
    '19.9.25 11:27 AM (121.179.xxx.151)

    정상이고 상식적인 국민들이라면
    저 여자 논점 물타기 화법도 통하지가 않죠.

  • 9. ㅡㅡ
    '19.9.25 11:28 AM (175.193.xxx.24)

    이젠 봐주는 것도 힘드네요

  • 10. 진짜
    '19.9.25 11:28 AM (175.123.xxx.211)

    재수없음을 넘어서 주먹을 부르는 얼굴이에요

  • 11. .
    '19.9.25 11:29 AM (39.7.xxx.17) - 삭제된댓글

    무려 일년에 1 억원씩 쓰면서얼굴에 철판 깔잖아요
    부끄러운걸 알면 사람이게요?
    난 사람아니라고 봐요. 그동안 행적을 보면

  • 12. 진심
    '19.9.25 11:3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안 보고 싶어요.

    볼때마다..화..

  • 13. 이런 글이
    '19.9.25 11:30 AM (122.38.xxx.224)

    어때서? 양반이구만...
    쪽팔리는거 모를거예요...
    꿈에라도 나올까 몸서리 치는데...동작구 사람들은 인간인지...짐승인지..어찌 저런 인간을 뽑았는지...

  • 14. 진심
    '19.9.25 11:30 AM (116.126.xxx.128)

    저도 안 보고 싶어요.

    볼때마다..화가

  • 15. 소시오페스
    '19.9.25 11:33 AM (58.239.xxx.115)

    는 죄책감 미안함이 없답니다.

  • 16. 구데기
    '19.9.25 11:34 AM (180.69.xxx.214)

    걔가 쪽팔리는 거 알 수가 없을 겁니다
    주변에 다 자기 같은 애들로만 깔렷을테니까

  • 17. 딸파는여자
    '19.9.25 11:35 AM (211.215.xxx.46)

    다운증후군 딸때문에 겸손을 배웠다네요. ㅎㅎㅎ분노유발자에요 !!!

  • 18. 인간이 아닌데
    '19.9.25 11:43 AM (223.62.xxx.60)

    인간으로 보면 답이 안나오는거죠

  • 19. ......
    '19.9.25 11:47 AM (223.33.xxx.177)

    선민사상에 찌들어서
    국민들이 다 개돼지로 보이는거죠.
    인간 취급을 안하는 거예요.
    선거때만 표 때문에 눈치 보는척 할 뿐.
    개돼지한테 뭐가 창피하겠어요.

  • 20. ㄴㄷ
    '19.9.25 11:50 AM (58.141.xxx.11) - 삭제된댓글

    지금껏 잘 살아온 걸 믿고 계속 그럴 줄 알겠죠
    반드시 인과응보를 보게 합시다

  • 21. ..
    '19.9.25 12:03 PM (49.172.xxx.235)

    딸까지 욕하고싶지 않지만..그 집구석은 다들 욕을 부르는..
    면접때 지엄마가 나경원이라고 말했다잖아요..진짜 욕이..

  • 22. 나베 눈알굴리기
    '19.9.25 12:06 PM (123.215.xxx.182)

    나베가
    대통령 조국장관 욕하는거보면
    가관도 그런 가관이 없죠

  • 23. 인간이
    '19.9.25 12:07 PM (163.152.xxx.8)

    아닌 족속들이니까요

  • 24. 나경원도
    '19.9.25 12:12 PM (118.33.xxx.39)

    그렇지만
    그자리에 조국을 집어넣어도 너무 말이 됩니다
    저러고도 뒷통수가 땡겨 어찌 돌아다닐까 싶어요

    둘다 강적들이에요
    에라, 상종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나라 지도층에 이런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하네요

  • 25. 제니
    '19.9.25 12:14 PM (49.255.xxx.26)

    제발 저런 사람 국회의원으로 뽑지 말아요..

  • 26. 전혀
    '19.9.25 12:32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파악못하는데 한표입니다.
    여태 저렇게 살았거든요.

    조국국면을 2달간 겪으며 느낀 것은

    "도야지 눈에는 도야지만 보이고,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만 보이지요!"
    라는 무학대사의 말이 생각납니다.

  • 27. 땅콩마님
    '19.9.25 1:24 PM (61.255.xxx.32)

    얼굴에 철판을 깔아서 그런거 몰라요.

  • 28. ~ ~
    '19.9.25 1:48 PM (219.254.xxx.60) - 삭제된댓글

    공개적으로 막말하는거 보면, 건방이 하늘을 찌릅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119 핸드폰요금은 다 부가세포함인가요? 2 요기 2019/09/25 585
983118 이춘재 고교시절 사진 jpg 14 .... 2019/09/25 4,123
983117 방탄 노래중 i need you 들어가는 노래? 4 ㅇㅇ 2019/09/25 1,247
983116 안태근이 노회찬의원한테 왜 그랬는지 이해됨 14 아 진짜 2019/09/25 2,887
983115 배달부 취재하는 기레기들 표정 [펌] 15 구데기 구경.. 2019/09/25 2,072
983114 30등까지만 챙기는 요즘 고등학교 15 ㅁㅁ 2019/09/25 3,407
983113 나경원은 돌아다니기 쪽팔리고 부끄럽지 않을까요? 21 .... 2019/09/25 1,811
983112 민주당 수석대변인 홍익표 "한겨레신문 왜곡보도 관련&q.. 8 2019/09/25 1,826
983111 친일파 김무성이 탄핵(?) 언급 22 .... 2019/09/25 1,857
983110 B형 간염 정기검진 하기에 서울 적십자병원 어떤가요? 2 질문드려요 2019/09/25 890
983109 유투브신고놀이 기짜뉴스 잡기놀이 1 미네르바 2019/09/25 684
983108 거의 범죄의 발명 수준 9 검사 2019/09/25 942
983107 사람 성향 변한다고 보시나요? 동창 소식 .. 6 ㅇㅇ 2019/09/25 1,912
983106 역시나 뻔뻔한 나베가 장작을 넣어주는구나 10 **** 2019/09/25 2,752
983105 동백꽃 필 무렵 보시나요. 20 ㅎㅎ 2019/09/25 4,136
983104 살아서 돌아온 자 - 박노해, 어제 올린 시 10 Oo0o 2019/09/25 1,291
983103 우리는 두달이상을 짜장논쟁을 해야합니다 2 짜장의 난 2019/09/25 846
983102 1인용 주방매트같은거 접히는거 3 아하하 2019/09/25 773
983101 조 장관 딸 성적, 곽상도 의원실에 공식 경로로 제출 31 부끄 2019/09/25 4,984
983100 토요 집회 메모사항 13 이뻐 2019/09/25 1,696
983099 (운전하시는 분들)자동차 속도 50km 제한이요... 10 게시 2019/09/25 1,423
983098 초6 아들이 제가 게을러서 좋대요 20 게으른엄마 2019/09/25 3,675
983097 100년 전 한국 국민들은 일본 식민지배에 항거하여 3·1 독립.. 4 아시아의주도.. 2019/09/25 724
983096 주말부부인데, 내년 서울에 집사려고 분양받으려고 해요.. 1 00000 2019/09/25 1,108
983095 [단독] 조국 딸 SAT 성적표 원본 입수..조씨측 &q.. 83 흠.. 2019/09/25 18,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