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내시경 알약도 있네요

... 조회수 : 4,237
작성일 : 2019-09-25 10:22:07

대장내시경 예약해 뒀는데 알약과 물약? 두가지중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알약은 올해 처음 나온것 같은데.. 제가 신약에 대한 의심이 큰 편이라...

가격은 2만5천원이라네요  님들이라면 알약 드시겠나요?....

사당동에 항문전문 병원이예요


IP : 121.157.xxx.19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약 아니라면
    '19.9.25 10:23 AM (125.186.xxx.16)

    알약 열개라도 먹겠소.

  • 2. ..
    '19.9.25 10:27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대항병원인가요.. 거기 가야겠다ㅜㅜ저 대항병원 알바 아니에요

  • 3. ....
    '19.9.25 10:31 AM (223.38.xxx.137)

    이번주 토요일에 대장 내시경하는데 알약먹고 검사해요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네요.
    전 4만5천원이요.
    오라* 28알 먹는거요.

  • 4. 123
    '19.9.25 10:39 AM (223.62.xxx.78)

    비싸도 부작용 없음 알약 머겠네요.고문도 그런 고문이 없었다는.

  • 5. 무플방지
    '19.9.25 10:40 A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알약 하나 먹는줄 알고 열개라도 먹겠소 한분 저랑 같은 맘이신데 28알이라굽쇼?
    대장약은 뭐든지 양이 많구나...그래도 저라면 알약.

  • 6. 저도 알약
    '19.9.25 10:43 A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대장내시경 기다리면서 그 역겨운 물을 몇통을 마시면서 궁금하던거에요.

    왜 의학이 발전하는데 대장내시경을 할때는 미련스러울정도의 양의 물을

    하마처럼 먹어야하는지... 알약 하나로 해결하는 방법을 못찾는건지, 안하는건지.

    부작용만 없다면 아무리 비싸도 저도 알약 먹겠어요.

  • 7. ...
    '19.9.25 10:48 AM (175.116.xxx.162)

    그 물약 때문에 힘들어서 안하는 사람이 엄청 많을 텐데, 왜 알약이 진작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가격이 비싸도 부작용만 없으면 당연히 알약 먹지요. 28일이라도 하마 처럼 들이키는 물보다야 훨씬 쉬울 테니까요.

  • 8. 원글
    '19.9.25 10:49 AM (121.157.xxx.199)

    다들 전제가 부작용만 없다면,, 이네요..
    저역시 같은 생각인데 올해 처음 시행된 신약이라는게
    좀 꺼려져서요ㅜㅜ

  • 9. 지난주
    '19.9.25 10:53 AM (119.207.xxx.228) - 삭제된댓글

    대장내시경 했던 사람으로서,
    알약 100알이라도 먹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좋아졌는데,
    어떻게 물약을 이리많이 들이켜야 되냐고,
    새벽내내 잠 설치면서...

  • 10. 지난주
    '19.9.25 10:54 AM (119.207.xxx.228)

    대장내시경 했던 사람으로서,
    알약 100알이라도 먹겠습니다.

  • 11. 알약
    '19.9.25 11:07 AM (120.136.xxx.136)

    그거 물에다 녹여서 먹는 거 아닌가요?
    그거라면 이미 몇 년전부터 나온 건데 오렌지맛나서 먹기 수월해요

  • 12. 알약먹고
    '19.9.25 11:07 AM (116.44.xxx.84)

    대장내시경 한 사람인데요.
    무지무지 편합니다. 권유합니다.부작용 같은 건 모르겠어요.

  • 13. 투덜이스머프
    '19.9.25 11:15 AM (121.134.xxx.182)

    이게 신약은 아닐텐데요.
    저 4년전 할 때 먹었어요.
    알약들과 물을 많이 많이 마시면 돼요.
    근데 저는 다음에 먹을 때 알약 안먹을래요.
    상상도 못했는데.....제가 위장내시경과 같이 했는데
    위에 알약이 붙어있는 영상을 나중에 봤네요.
    음식과 같이 먹는 것이 아니고 다량의 물과 같이 먹다보니
    막판에는 잘 녹지 못했나봐요.
    저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 많은 알약보다는
    다음부턴 물약 먹을거예요.

  • 14. 질문이요
    '19.9.25 11:29 AM (223.62.xxx.36)

    회사에서 하는 정기검진때
    이런 알약 하고싶다고 얘기하면 추가비용 내고 할수 있을까요?
    안해준다면 구해서라도 가고싶은 심정이네요.
    전 대장 내시경 쌩으로라도 할수있는 사람인데
    그놈의 물약이 너무 힘듭니다.
    약이름도 좀 알려주세요.

  • 15. 원글
    '19.9.25 11:37 AM (121.157.xxx.199)

    투덜이스머프님 저도 위내시경과 같이 하는데..
    위에 알약이 붙어있으면 위상태를 진단하기 어려운 건가요?
    다음부턴 왜 물약을 드시려는건지 궁금하네요
    알약이 먹기는 훨씬 수월할텐데....

  • 16. 알약찬성
    '19.9.25 11:39 AM (1.229.xxx.7)

    저는 일단 비위가 약해서 물약을 넘기지 못하고 구토가 나요~
    무조건 알약 먹고 물을 많이 먹는다면 나을것 같아요

  • 17. 원더랜드
    '19.9.25 11:59 AM (1.228.xxx.9)

    저도 알약 백개라도 먹겠네요

  • 18. ...
    '19.9.25 12:24 PM (211.114.xxx.110)

    알약이라도 무지막지한 물을 마셔야하는건 동일한 조건같네요. 하긴 많은 물로 씻어내듯이 쏟아내야하니까요. 알약으로 먹고싶은데 취급하는 병원이 많지않더라구요. 대장내시경 너무 힘들어요..흑.

  • 19. 그럼 역시나
    '19.9.25 12:25 PM (218.50.xxx.154)

    물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얼마나 먹어요??? ㅠㅠ

  • 20. 드뎌
    '19.9.25 12:43 PM (116.84.xxx.24)

    알약이 나오는군요
    아직 해 본 적 없는데
    제발 조금 먹는약 나오길 바랐는데
    다행입니다

  • 21. 호이
    '19.9.25 1:22 PM (222.232.xxx.194)

    알약이 잘 안녹으면 알약을 녹여서 시럽을 만들어서 내놓을 것이지
    많이 먹어봤자 물약 용량의 반에 반 정도 아닐까요

  • 22. ..
    '19.9.25 3:41 PM (220.120.xxx.207)

    대장내시경 엄두가 안나서 지금껏 버텼는데 더 발전해서 알약 하나로 끝내는 날이 오길바래요.
    아님 카메라달린 약 삼키고 대장속을 영상으로 전송하는 장치가 좀 다 상용화되면 싶네요.

  • 23. ......
    '19.9.25 6:40 PM (223.62.xxx.253)

    알얙응 물 최소 2리터만 먹음되구요.
    가루약은 최소 4리터입니다.
    저도 처음엔 가루약 먹고 해봤지만 물 먹다 배 터지는줄 알았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710 이보세요. 18 .. 2019/09/26 1,093
981709 문, 우리는 나라다운 나라 도달 못했다 31 우리 2019/09/26 1,457
981708 공지영 "조국 딸 일기장까지 압수시도, 군화발로 촛불 .. 19 제대로 똘 2019/09/26 2,383
981707 (조국수호) 고유정도 잊지 맙시다(의붓아들 살해혐의로 결론났어요.. 6 누리심쿵 2019/09/26 716
981706 교회에 등록하면 그 다음 절차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2 질문 2019/09/26 520
981705 우리 조국장관님 경호원 있으신거죠~~? 3 어때요 2019/09/26 1,179
981704 전우용 페북 - 곽상도 8 Oo0o 2019/09/26 1,668
981703 검찰이~~삼성전자 입사하는 방법인가요? 5 세상에 2019/09/26 1,001
981702 이종걸- 곽상도 듣보잡 변호사 '최순실 찬스'로 민정수석? 16 ... 2019/09/26 1,312
981701 일기장 내용 한줄이라도 언론에 나오면 자폭하는 지름길 4 리리 2019/09/26 1,118
981700 소리청 한의원 황재욱 님 연락처를 찾을수 없네요 8 아들맘 2019/09/26 2,471
981699 이종걸 "곽상도 듣보잡 변호사 '최순실 찬스'로 민정수.. 10 조상신강림중.. 2019/09/26 1,151
981698 나 원정출산 아들 딸 부정입학 새로운 소식 없나요 9 검찰개혁 2019/09/26 1,787
981697 이번사태에서 검찰의 최초 공개 브리핑은 6 바람 2019/09/26 880
981696 동백꽃필무렵 범인이요 16 시시 2019/09/26 5,069
981695 오늘 아침도 열씸들이네 3 이뻐 2019/09/26 427
981694 오래된 찻잎 마셔도 될까요? 3 찻잎 2019/09/26 3,124
981693 발암 우려 위잔약 등 판매중지 2 노재팬 2019/09/26 1,070
981692 도움을 받으면 꼭 갚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요. 9 00 2019/09/26 1,338
981691 어제 밤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어이없는 30대 남자들... 3 ㅇㅇ 2019/09/26 1,610
981690 생일파티 건은 33 ... 2019/09/26 2,108
981689 아직도 뭘 기대?? 2 나는 바보 2019/09/26 377
981688 기레기 퇴치법 제안 하나 합니다 . 2 9 기레기 박멸.. 2019/09/26 732
981687 kage 웩슬러검사 믿을만한가요? 2 초보엄마 2019/09/26 2,515
981686 “웅동학원, 동남銀 영업정지 3일전 추가대출 5억 받았다” 5 에고 2019/09/26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