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예약해 뒀는데 알약과 물약? 두가지중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알약은 올해 처음 나온것 같은데.. 제가 신약에 대한 의심이 큰 편이라...
가격은 2만5천원이라네요 님들이라면 알약 드시겠나요?....
사당동에 항문전문 병원이예요
대장내시경 예약해 뒀는데 알약과 물약? 두가지중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알약은 올해 처음 나온것 같은데.. 제가 신약에 대한 의심이 큰 편이라...
가격은 2만5천원이라네요 님들이라면 알약 드시겠나요?....
사당동에 항문전문 병원이예요
알약 열개라도 먹겠소.
대항병원인가요.. 거기 가야겠다ㅜㅜ저 대항병원 알바 아니에요
이번주 토요일에 대장 내시경하는데 알약먹고 검사해요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네요.
전 4만5천원이요.
오라* 28알 먹는거요.
비싸도 부작용 없음 알약 머겠네요.고문도 그런 고문이 없었다는.
알약 하나 먹는줄 알고 열개라도 먹겠소 한분 저랑 같은 맘이신데 28알이라굽쇼?
대장약은 뭐든지 양이 많구나...그래도 저라면 알약.
대장내시경 기다리면서 그 역겨운 물을 몇통을 마시면서 궁금하던거에요.
왜 의학이 발전하는데 대장내시경을 할때는 미련스러울정도의 양의 물을
하마처럼 먹어야하는지... 알약 하나로 해결하는 방법을 못찾는건지, 안하는건지.
부작용만 없다면 아무리 비싸도 저도 알약 먹겠어요.
그 물약 때문에 힘들어서 안하는 사람이 엄청 많을 텐데, 왜 알약이 진작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가격이 비싸도 부작용만 없으면 당연히 알약 먹지요. 28일이라도 하마 처럼 들이키는 물보다야 훨씬 쉬울 테니까요.
다들 전제가 부작용만 없다면,, 이네요..
저역시 같은 생각인데 올해 처음 시행된 신약이라는게
좀 꺼려져서요ㅜㅜ
대장내시경 했던 사람으로서,
알약 100알이라도 먹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좋아졌는데,
어떻게 물약을 이리많이 들이켜야 되냐고,
새벽내내 잠 설치면서...
대장내시경 했던 사람으로서,
알약 100알이라도 먹겠습니다.
그거 물에다 녹여서 먹는 거 아닌가요?
그거라면 이미 몇 년전부터 나온 건데 오렌지맛나서 먹기 수월해요
대장내시경 한 사람인데요.
무지무지 편합니다. 권유합니다.부작용 같은 건 모르겠어요.
이게 신약은 아닐텐데요.
저 4년전 할 때 먹었어요.
알약들과 물을 많이 많이 마시면 돼요.
근데 저는 다음에 먹을 때 알약 안먹을래요.
상상도 못했는데.....제가 위장내시경과 같이 했는데
위에 알약이 붙어있는 영상을 나중에 봤네요.
음식과 같이 먹는 것이 아니고 다량의 물과 같이 먹다보니
막판에는 잘 녹지 못했나봐요.
저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 많은 알약보다는
다음부턴 물약 먹을거예요.
회사에서 하는 정기검진때
이런 알약 하고싶다고 얘기하면 추가비용 내고 할수 있을까요?
안해준다면 구해서라도 가고싶은 심정이네요.
전 대장 내시경 쌩으로라도 할수있는 사람인데
그놈의 물약이 너무 힘듭니다.
약이름도 좀 알려주세요.
투덜이스머프님 저도 위내시경과 같이 하는데..
위에 알약이 붙어있으면 위상태를 진단하기 어려운 건가요?
다음부턴 왜 물약을 드시려는건지 궁금하네요
알약이 먹기는 훨씬 수월할텐데....
저는 일단 비위가 약해서 물약을 넘기지 못하고 구토가 나요~
무조건 알약 먹고 물을 많이 먹는다면 나을것 같아요
저도 알약 백개라도 먹겠네요
알약이라도 무지막지한 물을 마셔야하는건 동일한 조건같네요. 하긴 많은 물로 씻어내듯이 쏟아내야하니까요. 알약으로 먹고싶은데 취급하는 병원이 많지않더라구요. 대장내시경 너무 힘들어요..흑.
물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얼마나 먹어요??? ㅠㅠ
알약이 나오는군요
아직 해 본 적 없는데
제발 조금 먹는약 나오길 바랐는데
다행입니다
알약이 잘 안녹으면 알약을 녹여서 시럽을 만들어서 내놓을 것이지
많이 먹어봤자 물약 용량의 반에 반 정도 아닐까요
대장내시경 엄두가 안나서 지금껏 버텼는데 더 발전해서 알약 하나로 끝내는 날이 오길바래요.
아님 카메라달린 약 삼키고 대장속을 영상으로 전송하는 장치가 좀 다 상용화되면 싶네요.
알얙응 물 최소 2리터만 먹음되구요.
가루약은 최소 4리터입니다.
저도 처음엔 가루약 먹고 해봤지만 물 먹다 배 터지는줄 알았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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