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 전화 통화

진영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9-09-25 10:18:41
저는 이제 30대 중반이고 지금 만나기 시작하는 남자도 같아요.

전 남친들 이랑은 하루에 아무리 바빠도, 잠을 더 늦게 자더라도 꼭 한시간씩은 통화했는데 이 남자는 카톡만 해요. 만나면 둘이 말 많이하고 재밌어요. 근데 맨날 문자만 보내요. 문자로 오래 얘기하는데 저는 문자 오래 하늘거 귀찮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 먹어서 사귀는거라 다른지 아님 맘이 별로 없는건지 아님 그냥 성격인건지..

제 베프 언니는 40대초반에 결혼했는데 사귈때 문자 한마디씩 밖에 안했다고 만나서 재밌으면 괜찮다 하는데 .. 그냥 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IP : 67.186.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거지
    '19.9.25 10:20 AM (119.198.xxx.59)

    틀린게 아니잖아요.

    그게 그 사람 스타일이고
    님은 님의 스타일이 있고
    다른것뿐

  • 2. ....
    '19.9.25 10:24 AM (223.62.xxx.75)

    연락패턴 안맞으면 빨리 헤어지세요.
    무심한게 좋다는 커플들은 거의 여자가 양보많이 한 경우가 많죠.

    문제는 나이들어서 연락잘안하고 무심한데 만나면 이빨잘털고 재밌다?
    이런경우는 연애스타일을 떠나 경계해야할 남자에요...

  • 3. 그게
    '19.9.25 10:29 AM (175.123.xxx.2)

    문자는 여러 사람과 동시다발로 할수 있으니까요.
    남자는,그사람이 하는대로 따라하지 말고 다른 시도로 님이 알아서 판단해야 해요..그래야 쓰레기를 빨리 걸러냅니다.님이,통화 하자고 하세요..남자 넘 믿지 마세요..

  • 4. ....
    '19.9.25 10:32 AM (112.220.xxx.102)

    회사 분위기때문에 낮엔 톡만한다쳐도
    퇴근후 자기전엔 보통 통화를하죠
    자기전에도 톡만 한다면
    유부일 가능성이 -_-

  • 5. 남자는
    '19.9.25 10:49 AM (175.123.xxx.2)

    나랑 만날때 잘해주고,재미나고가 즁요한게 아니라
    나랑 연락이,안될때 뭘 하는지를 알아야 해요.
    만나면 다 잘 해주지요..안그럼 이상한거고..느낌이 조금이라도ㅜ이상하거나 변명하거나 안 고쳐지면 다 이상한거니 바로 차단하세요..믿을 만한,남자 드물어요..

  • 6. 이런 질문글
    '19.9.25 10:57 AM (220.72.xxx.176) - 삭제된댓글

    참 오래전부터 자주 봤고 저도 30대 중반쯤부터 만나는 남자들 중에 이런 사람 많았는데요.
    유부남 어쩌구도 불가능한 스토리는 아니겠으나, 기본적으로 소심한 남자들이 많이 그래요.
    그렇게 소심한 성격이니 좋아하는 여자 놓치고 나이 먹은 거고, 그러고도 못 고치는 거죠.

    두번째 유형은 연애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사람, 연애보다는 집중하고 있는 자기 일이 있거나
    현재 만나는 사람이 싫지는 않고 주말에 만나 데이트하는 것은 즐거우나 내 생활을 방해받고 싶지는 않은...
    이런 경우라면 여자도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데이트 즐기거나, 아니면 손절해야 하는 관계 같아요.

  • 7. 통화안하고
    '19.9.25 12:23 PM (218.50.xxx.154)

    문자만 하려는건 뭔가 숨기는게 많다는거. 사람이 매우 불투명하네요
    일단 투명하지 않은사람은 100% 결사반대입니다. 평생 애먹고 사고치고 살아요
    제 남편,

  • 8. 같은 동네
    '19.9.25 7:57 PM (39.7.xxx.44) - 삭제된댓글

    주민들이 뉴스 인터뷰 한거 봤어요.

    전혀 다르게 생겼다고 합니다.

    실물은 순진(다른 말로 하면 착하게??) 하게 생겼다네요??

    졸업사진이
    실물을 얼마나 정확히 담을거 같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6600 학군때문에 월세 사는경우도 많은가요..?? 6 ... 2019/10/26 1,997
996599 여의도 벌써 자리잡고 안기시작 9 여의도 2019/10/26 1,367
996598 네일------을 한 것과 아닌 것과 어떤차이가 나보이나요? 2 ???? 2019/10/26 1,314
996597 잠실 맛집 추천해주세요 2 잠실맛집 2019/10/26 1,710
996596 일산은 왜 아파트값이 별로 안 오르나요? 18 부동산 2019/10/26 6,535
996595 조국가족에게 40 ㅇㅇ 2019/10/26 2,965
996594 지금 제주 계신분 ~~ 4 봄이오면 2019/10/26 1,303
996593 속썩이는 거 어떻게 다스리세요? 1 자식이 2019/10/26 1,959
996592 퇴사한 회사 월급 밀렸는데 이자까지 청구할까요? 1 .. 2019/10/26 958
996591 미국 시카고로 핸드폰 전화? 3 미국 전화 2019/10/26 987
996590 오늘도 꼭 공수처를 설치하라 외칩시다.(서초,여의도) 11 공수처 2019/10/26 852
996589 치킨) 짜지 않고 담백한 거 뭐 없을까요? 5 간식 2019/10/26 1,394
996588 홈쇼핑 밸런스핏 사도 후회 안할까요? 가을 2019/10/26 846
996587 와 박원순TV 3만 넘었네요. 다스뵈이다 짱!! 41 와우 2019/10/26 2,524
996586 고위공직자의 사모펀드 투자 합당하다고 생각하나요? 47 ... 2019/10/26 1,813
996585 여의도는 왜 4시인가요? 15 왜그런거죠 2019/10/26 1,711
996584 방탄) 혼란한 뉴스들 가운데 6 ... 2019/10/26 1,402
996583 조국 아들이 유니클로 입었다고 비난하게 놔두세요. 39 ... 2019/10/26 3,689
996582 분당 살기좋은 동네 21 겨울안개 2019/10/26 6,890
996581 어제 알릴레오 명언 10 좋아서 2019/10/26 2,787
996580 조국아들 유니클로 입었다고 비난하시는 분들 78 미안한 맘 2019/10/26 5,592
996579 4식구 400만원 월 생활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15 ㅇㅇ 2019/10/26 6,425
996578 패스)서초동 더 흥해야분열이 10 뭐래 2019/10/26 656
996577 속보] 갤럽 민주당(37)ㅡ자한당(26) 지지율 다시 두자리로 .. 26 ... 2019/10/26 2,727
996576 김장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4 밥풀 2019/10/26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