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를 서로 데리고 자려고 하는데요

강아지요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19-09-25 01:12:14
여기서 자고 있으면 저 방으로 데려가고
이걸 세 방에서 저러고 있거든요
강아지가 스트레스 참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강아지 이런식으로 재우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저는 막연히 강아지가 불안해 할 것 같아요
IP : 219.250.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19.9.25 1:17 AM (210.179.xxx.63)

    어느날 강아지가 모든걸 거부하고 으르렁대며 혼자 잘것임

  • 2.
    '19.9.25 1:18 AM (121.167.xxx.120)

    날자 정해서 하루밤씩 데리고 자거나 일주일 단위로 돌아 가면서 자게 해요
    그래도 강아지가 좋아하는 식구가 있어요
    강아지 스트레쓰 안받게 하려면 강아지가 선택하는 사람과 자게 하세요
    방문 열고 불끄고 누워 있으면 강아지가 자기가 잘 장소로 찾아 가요
    저희도 방3 있는데 강아지가 아들방에 가서 아들 옆에서 자더군요

  • 3. ...
    '19.9.25 2:05 AM (119.64.xxx.182)

    우리막내는 처음엔 엄마 침대에서 으르렁 대다가 오빠방에 가서 오빠 재우고 제가 잠들었을때 제방에 와서 아침까지 같이 잤었어요. 가위바위보를 시키든, 순번을 정하게 하세요. 사실 강아지가 직접 고르게 하는게 제일 좋아요.

  • 4. 울집 강아지
    '19.9.25 2:06 AM (168.126.xxx.170)

    는 하룻 밤 새 몇방을 돌아다니는지
    누나방으로 시작해서
    형방으로
    그리고 안방으로
    모두들 방문 닫고 못자요.
    열어 달라고 해서.
    강아지들 본능적으로
    식구들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거라해서
    다들 문을 조금 열어 두고 자는데
    이 눔은 문을 벌컥!열고 들어와요
    딴방 갈때 문이나 닫아주지..ㅋㅋ
    강아지가 선택하게 하면
    분명 슬퍼하는 사람이 생길테니
    돌아가면서 자게 하고
    그담엔 강아지 맘대로 돌아다니게 하는 건 어떨까요?

  • 5. Dd
    '19.9.25 3:19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강아지한테 선택하게 하세요.

  • 6. 인생지금부터
    '19.9.25 8:34 AM (121.133.xxx.99)

    울집도 안방에서 주로 자고 방문 열어놓고 자니 밤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내키는 곳에서 자던데요ㅋㅋㅋ

  • 7. dlfjs
    '19.9.25 9:00 AM (125.177.xxx.43)

    우린 강아지가 택해요
    딸이 데려가도 금방 제방으로 옵니다
    애는 삐지고요 ㅎㅎ

  • 8. 울 사랑이
    '19.9.25 9:30 AM (112.164.xxx.232) - 삭제된댓글

    잠은 꼭 저하고 잡니다,
    다른사람이 데리고 잘려고 하면 난리납니다,
    내 발에 뭍어서 잡니다
    아기때 내가 발치에 놓고 발로 토닥이면서 재웠거든요
    가끔 발로 문질러 주면서
    그래서 다른데서는 안잡니다,
    강아지도 습관이 있어요
    그냥 알아서 자리 찾게 하시면 좋을듯해요

  • 9. ...
    '19.9.25 10:57 AM (175.116.xxx.162)

    우리 강아지는 애들이 서로 데리고 자려고 자기 방에 데려다 놔도, 애들 잠들면 귀신같이 슬슬 기어 나와서 제 옆에 와서 자요 ㅋㅋ
    한곳에서 안 자는 개들도 많으니, 개가 선택하게 하세요 ^^

  • 10. ..
    '19.9.25 11:05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귀여워라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038 사람 성향 변한다고 보시나요? 동창 소식 .. 6 ㅇㅇ 2019/09/25 1,998
981037 역시나 뻔뻔한 나베가 장작을 넣어주는구나 10 **** 2019/09/25 2,825
981036 동백꽃 필 무렵 보시나요. 18 ㅎㅎ 2019/09/25 4,211
981035 살아서 돌아온 자 - 박노해, 어제 올린 시 10 Oo0o 2019/09/25 1,361
981034 우리는 두달이상을 짜장논쟁을 해야합니다 2 짜장의 난 2019/09/25 924
981033 1인용 주방매트같은거 접히는거 3 아하하 2019/09/25 854
981032 조 장관 딸 성적, 곽상도 의원실에 공식 경로로 제출 31 부끄 2019/09/25 5,042
981031 토요 집회 메모사항 13 이뻐 2019/09/25 1,769
981030 (운전하시는 분들)자동차 속도 50km 제한이요... 10 게시 2019/09/25 1,494
981029 초6 아들이 제가 게을러서 좋대요 20 게으른엄마 2019/09/25 3,764
981028 100년 전 한국 국민들은 일본 식민지배에 항거하여 3·1 독립.. 4 아시아의주도.. 2019/09/25 787
981027 주말부부인데, 내년 서울에 집사려고 분양받으려고 해요.. 1 00000 2019/09/25 1,176
981026 [단독] 조국 딸 SAT 성적표 원본 입수..조씨측 &q.. 83 흠.. 2019/09/25 18,319
981025 유치원 급식. ㅠㅠㅠ 11 2019/09/25 2,273
981024 목둘레만 늘어난 니트 3 00 2019/09/25 1,233
981023 나경원 "공부 잘한 내 아들, 반칙한 조국 딸과 비교 .. 47 ... 2019/09/25 5,070
981022 터키는 먹거리가 풍성하네요 11 2019/09/25 2,658
981021 울산분들. - 촛불집회 전세차 안내 1 검찰개혁 2019/09/25 900
981020 검찰조작시나리오. 내용이 어디 있나요? 4 지나가다 2019/09/25 708
981019 대장내시경 알약도 있네요 19 ... 2019/09/25 4,227
981018 연애) 전화 통화 7 진영 2019/09/25 1,935
981017 10시가 출근 시간이에요. 그런데. 9 하트비트01.. 2019/09/25 2,275
981016 쓰레기 처리 4 이유 2019/09/25 784
981015 너 숨쉬는것도 짜증난다는 초 6.. 4 와 진짜.... 2019/09/25 2,351
981014 전북 모 교회 '성폭행 혐의' 목사 영장 신청 두고 검경 갈등 1 뉴스 2019/09/25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