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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많이 칭찬해... 나베 어쩔겨?

****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9-09-25 01:11:17
자다 깨 보니 민주당이 이쁜 짓을 했네요.

나베한테 밝히라고

특히 말장난 하지 말라니~~~~

얼씨구 어찌나 좋던지..



또 예일대 감사라는 좋은 소식까지

이제 국세청만 기다리면 되나요?



나베 내일 미장원 갈 때 네 표정이 궁금허다



무엇보다 미씨 여러분 싸랑합니다.


IP : 61.75.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5 1:19 AM (223.62.xxx.21)

    어휴 오글거려
    가슴에 손을 얹어봐라 칭찬할일 뭐가 있다고

  • 2. ㅇㅇ
    '19.9.25 1:20 AM (223.62.xxx.161)

    조국과 함께 침몰 할테니 두고 보세요

  • 3.
    '19.9.25 1:24 AM (210.99.xxx.244)

    ㅇㅇ 나베와 함께침몰한 삭발당이나 신경쓰셔

  • 4. 많이
    '19.9.25 1:26 AM (211.108.xxx.228)

    칭찬하네요.
    자한당은 침몰 소멸이죠.

  • 5. ....
    '19.9.25 1:36 AM (1.237.xxx.128)

    민주당이 저정도 세게 나오는건 증거 있단 소리죠
    아니면 되치기 당할텐데...
    나씨 요즘 아주 사는게 사는것이 아닐겁니다
    그러게 평소에 착하게 살것이지
    팝콘각 ㅋ

  • 6. ...
    '19.9.25 1:37 AM (175.223.xxx.36)

    나의원께서는 당신 덕에 아들이 겪게될 고초에 가슴아프겠죠
    당신이 동기동창의 딸에게 했던 일이 고스란히 부메랑으로 돌아올 겁니다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으니 내 눈에서 피눈물 흘릴 각오는 했으리라 믿어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른이 되서, 그것도 누군가의 엄마라는 사람이 했으리라 생각할 수 없는 잔인한 짓을 할 수는 없었겠지요
    애석하게도 이제 공은 당신이 어찌할 수 없는 곳까지 간 모양이니, 그 공이 어떻게 쓰리쿠션으로 당신을 맞출지 기다려 봅시다

    세상에 인과응보가 있는지, 자기 구업을 자기가 갚게 되는지 기다려 봅시다
    당신의 퇴로는 당신이 차단한 겁니다
    동기동창의 젊은 딸에게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했을 때, 우리는 당신에 대한, 당신의 아들에 대한 이해와 너그러움을 거두었거든요

  • 7. 제니
    '19.9.25 2:49 AM (220.233.xxx.131)

    ..
    '19.9.25 1:19 AM (223.62.xxx.21)
    어휴 오글거려
    가슴에 손을 얹어봐라 칭찬할일 뭐가 있다고

    ㅇㅇ
    '19.9.25 1:20 AM (223.62.xxx.161)
    조국과 함께 침몰 할테니 두고 보세요

    ------

    알바 꺼져라.. 660 원 벌어서 좋겠다.. ㅉ

  • 8. 나베
    '19.9.25 2:53 AM (76.14.xxx.168)

    평소 행실로 봤을때 부정부패는 그녀의 호흡처럼 자연스러운것.
    정도를 걷는 선한 사람들에게 자기 이익을 위해 오물을 뒤집어 씌우고도 눈하나 깜작 안하죠.

  • 9. 11
    '19.9.25 2:54 AM (14.40.xxx.77)

    미씨 언니들 만세
    미국발 소식 기대되네요

  • 10. ..
    '19.9.25 7:17 AM (222.104.xxx.175)

    미씨 여러분
    응원합니다!

  • 11. ..
    '19.9.25 8:50 AM (1.224.xxx.53)

    와우~~팝콘 주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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