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불법체류자 감축 대책 마련할 것

이뻐 조회수 : 1,292
작성일 : 2019-09-24 23:43:38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289213#kbsnews
조국 “불법체류자 감축 대책 마련할 것…‘자진출국’ 제도 재검토”
IP : 210.179.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9.9.24 11:46 PM (39.7.xxx.163)

    자진출국 제도가 악용되고 있었네요.
    우리도 엄격하게 합시다. 사회 안전을 위해서요.

  • 2. 뺑소니사건때문
    '19.9.24 11:48 PM (117.123.xxx.155)

    조국 법무장관 '뺑소니 불법체류외국인' 후속대책 지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099121

  • 3. ,,
    '19.9.24 11:49 PM (119.193.xxx.108)

    조국 장관님 참 반듯하게 할 일 하고 계시네요. 검찰도 국민들에게 도움되는 일을 해라.

  • 4. 우와
    '19.9.24 11:50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진짜 이건 엄격하게 해야해요.
    지지.

  • 5. 뺑소니사건때문
    '19.9.24 11:51 PM (117.123.xxx.155)

    [언론보도 해명] 카자흐스탄 뺑소니범 국내 신속한 송환 위해 다각 노력

    [기사 내용]

    조국 법무부 장관의 2019. 9. 19. ‘카자흐스탄 국적 뺑소니범의 신속한 국내송환 긴급지시’와 관련하여 ‘보도자료 배포에 실무자들이 반대했다’, ‘범죄인송환에 관한 보도자료를 내는 건 송환에 방해될 수 있다’는 등의 내용 보도.

    [법무부 설명]

    ○ 법무부 보도자료 배포시점 이전에 범인은 이미 국외로 출국하였고, 경찰은 이미 공개적으로 인터폴 수배, 범죄인인도 추진 계획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KBS「창원 뺑소니 외국인 우즈벡 출국, 인터폴 수배요청」(9. 19. 11:37 게시), 경향신문「초등생 치고 달아난 뺑소니 불법체류자, 다음날 출국, 인터폴 수배 요청」(9. 19. 11:38 게시)등 다수 기사 언론보도

    ○ 이러한 상황에서, 법무부는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의 법 감정, 이미 해외로 도피한 범인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송환을 위하여 조국 법무부장관의 지시를 공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그 이후, 해외로 도피한 범인의 국내송환과 관련한 국내여론이 형성되었고, 이를 계기로 관련 외국 정부에서도 국내여론의 심각성을 의식하며 본건을 보다 진지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범인수배를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수사기법의 하나이고, 때로는 더 효과적이라는 것은 수사와 관련한 일반적인 상식에 해당하며, 이는 해외로 도피한 범인체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본건의 경우, 상대국과의 외교관계를 고려해서 현재의 상황을 상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상당히 신속한 속도로 실질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음

    ○ 범죄인 송환 추진과정을 공개할지 여부는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한 정책적 판단의 결과입니다.

    ○ 본건은 7세 아동이 뺑소니 범죄에 의해 중상을 입은 중대한 사안으로, 법무부는 범죄인인도와 관련하여 범죄인의 신속한 송환을 위하여 다각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8/0000287258

  • 6. 후덜덜
    '19.9.25 12:07 AM (218.154.xxx.140)

    이태원에 불체자 널렸어요.
    어서 싹 수거했으면.

  • 7. 와우
    '19.9.25 12:20 AM (1.234.xxx.140)

    조국장관님을 응원합니다~~!!!

  • 8. 응원
    '19.9.25 12:55 AM (14.40.xxx.77)

    응원합니다

  • 9. 힘내시길
    '19.9.25 1:09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 10. 조국
    '19.9.25 6:21 AM (61.253.xxx.225)

    장관님 응원합니다.

  • 11. ...
    '19.9.25 8:12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정책 좋습니다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322 검사스럽다 1 맥도날드 2019/09/25 628
981321 뉴욕동포의 이 피켓 보셨어요? 27 #보아라 2019/09/25 3,783
981320 쇼핑몰에서 합배송 되어 온 건 배송비 요청 하시나요? 1 쇼핑몰 2019/09/25 590
981319 인도 모디 총리와 문 대통령의 우정을 보여준 간디 탄생 150주.. 2 힐링타임 2019/09/25 688
981318 그래서 개검이 조국장관 아들을 2차소환 했다? 할 거다? 4 ... 2019/09/25 1,243
981317 조국수호대 3 패악질 2019/09/25 552
981316 고양이 턱에 검은(턱드름)점 8 :: 2019/09/25 1,592
981315 이 남자랑 결혼한거 너무 억울해요 5 정말 2019/09/25 4,450
981314 가로세로)))조민이 포르쉐 타고 다닌다 가짜 뉴스에 이어 생파 .. 16 인생지금부터.. 2019/09/25 3,195
981313 정경심 교수의 페이스북을 보고… (부제: 힘내세요! 정경심 교수.. 4 퍼날언론 2019/09/25 1,413
981312 검찰은 출근해서 뭐해요? 남의집가서 짜장면먹는거말고 4 참지마요 2019/09/25 625
981311 말도안되는 일들에 자꾸 그만살고싶어져요~ 3 요즘 2019/09/25 1,189
981310 끌올//검찰이 조국의 공수처 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는 이유.. ㄴ드 2019/09/25 507
981309 저위)조민 생일날 70만원 패쓰하세요. 쓰레기네요 어이없다~ 3 미친갈라치기.. 2019/09/25 677
981308 82 깃발 쓰는거 동의합니다 39 깃발 2019/09/25 1,447
981307 82깃발동의)도쿄올림픽 전범기 사용금지 국제청원 올라왔었나요? 2 단독 2019/09/25 497
981306 (패스) 민이엄마 4 이뻐 2019/09/25 537
981305 알바글보다 더 경악할 글이에요 6 NONO개기.. 2019/09/25 750
981304 공지영 이랑 유시민 장관했으면 좋겠어요 6 ... 2019/09/25 876
981303 남편과 하루에 연락 몇번이나 하시나요? 13 2019/09/25 3,724
981302 자고일어나면 이마에 홍조;;; ... 2019/09/25 838
981301 검사는 기차요금도 절반... 다른 공무원과 형평성 논란 4 대단하다 2019/09/25 1,141
981300 뉴스타파 검찰권력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3 .... 2019/09/25 635
981299 검찰은 과거 학폭피해자인 아들 멘탈이 약해보인다 판단 집중공략대.. 33 2차소환 2019/09/25 4,294
981298 [단독]장제원 아들, 휴대전화 훼손…증거 인멸 시도? 3 특권층장용준.. 2019/09/25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