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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수그릇에 스텐다라이

...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19-09-24 11:21:20
요즘 혼수그릇에 스텐다라이셑
들어가나요?
교자상도 필요합니까?
필요없는건 짐만 될것같아서요
IP : 112.184.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장
    '19.9.24 11:23 AM (180.68.xxx.100)

    할거 아니면 필요 없어요.
    있던 교자상도 다 버리는 세상입니다.

    살다가 꼭 필요하면 사시는 걸로.

  • 2. ???
    '19.9.24 11:24 AM (152.99.xxx.38)

    저 20년전에 결혼할떄도 스텐 다라이셋? 그런건 없었는데요..그게 뭔가요

  • 3. ...
    '19.9.24 11:24 AM (59.15.xxx.61)

    김치 담그거나 뭐라도 할때
    1년에 몇번쯤 필요하면 사야죠.
    누구 오면 식탁에서 먹고
    모자라면 신문지 깔고 바닥에서 먹거나...
    짐이 되긴 하지만 필요하지 않나요?

  • 4. ...
    '19.9.24 11:25 AM (175.196.xxx.234)

    저도 20년전에 그건 안 샀어요

  • 5. 혼수그릇매장
    '19.9.24 11:25 AM (121.179.xxx.235)

    요즘에 안해요
    작은 믹싱볼은 합니다만...

  • 6.
    '19.9.24 11:27 AM (112.148.xxx.109)

    요즘 아파트카페에 교자상 드림이나 중고판매
    나오더라구요
    굳이 저 두품목은 혼수로 하실 필요 없어요
    필요할때 빌리거나 하세요

  • 7.
    '19.9.24 11:28 AM (183.96.xxx.149)

    미리 준비 하실 필요는 없어요
    필요 하실때 구매 하시는 걸로 하세요
    짐되요

  • 8. 교자상
    '19.9.24 11:33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안써요
    요즘 식탁 큰것으로 많이들 해서

  • 9. ...
    '19.9.24 11:35 AM (123.213.xxx.83) - 삭제된댓글

    김치 담글거 아니면 필요없더라구요.
    저도 결혼하고 몇 년 있다가 제가 필요할 때 샀어요.
    쓰지도 않는데 갖고 있으면 짐만 되지요.
    그냥 스텐볼 세트 정도만 하죠.

    저 교자상 신혼때 딱 한 번 쓰고 아직도 창고에 있어요.
    필요할 때 한 번 빌리면 될 것 같아요.

  • 10. ...
    '19.9.24 11:36 AM (221.155.xxx.191)

    집들이하며 손님 치를때나 교자상 썼는데 그마저도 필요없어진지 오래예요.
    스텐 다라이는 매번 김치를 담그거나, 명절에 쓸 떡쌀을 담그거나, 20인분 잡채를 하는거 아니면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 11. ...
    '19.9.24 11:36 AM (123.213.xxx.83)

    김치 담글거 아니면 필요없더라구요.
    저도 결혼하고 10년 있다가 제가 김장하려고 샀어요.
    쓰지도 않는데 갖고 있으면 짐만 되지요.
    그냥 스텐볼 세트 정도만 하죠.

    저 교자상 신혼때 딱 한 번 쓰고 아직도 창고에 있어요.
    필요할 때 한 번 빌리면 될 것 같아요.

  • 12. 어머
    '19.9.24 11:4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물건사기 어렵던 시절에 평생 쓸 거 한번에 가져갔던거지
    널린게 물건이고 클릭 몇번이면 하루만에 집까지 가져다 주는데
    아무리 혼수라지만 그런 물건들을 필요 여부도 모르는 채 굳이 살 이유가 있나요?

  • 13. ... ..
    '19.9.24 11:48 AM (125.132.xxx.105)

    교자상은 혼수로 준비했고, 또 우슨 이유에선가 누가 선물해서 4개 있었는데
    이사 하면서 제일 먼저 버리게 되더라고요.
    스텐 다라이는 전 풀세트가 있어요. 혼수라기보단 엄마께서 플라스틱 쓰지 말고
    사이즈 맞게 유용하게 쓰라고 하셨는데 지금30년째 잘 쓰고 있어요.
    가끔은 김치를 사먹고 싶기도 한데 다라이가 있다보니 직접 담그게 되더라고요.
    큰 플라스틱 다라이는 아예 첨부터 사지도 마세요.
    곧바로 플라스틱 먼지니 뭐니 해서 골치 아파요.

  • 14.
    '19.9.24 11:52 AM (61.105.xxx.161)

    스텐다라이? 소형으로 하나 있는데 수제비나 칼국수 등 밀가루음식 좋아해서 치댈때는 요긴하죠 그나마 제빵기 있으면 필요없긴한데 살다가 필요하면 그깟 다라이 사면 되구요

  • 15. 필요하면
    '19.9.24 1:02 PM (125.184.xxx.67)

    본인이 살다가 사면 돼요.
    그거 돈 얼마나 한다고요.

  • 16. ㄴㄴ
    '19.9.24 3:53 PM (211.206.xxx.52)

    정말 필요없어요
    짐덩어리예요
    아예 들이지를 마셔요
    필요하면 그때 고민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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