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커스 데일리 남기창 기자님! (feat 배후세력)

min0304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9-09-23 17:40:11

우선 개검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바쁜 생업 쪼개어- 원생350명정도 되는 학원원장및 수업도 직접 합니다- 저번엔 김종민 의원실에

전화걸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후원금 보내고, 지금은 다음에 직접쳐야 나오는 포커스데일리에 들어가

남기창 기자님이 쓰신 기사도 읽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기자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기레기라는

호칭을 듣는건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로도 모자란것 같아 감사 인사를 메일로 썼습니다.

답장을 기다린건 아니지만 직접 이메일을 보냈는데 기자님께 떡 하니 답 메일이 왔네요^^

"고맙습니다. 보다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해 초심 잃지 않으려 합니다.
저희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기자들이 주인인 언론입니다."

이렇게 서두에 답메일을 직접 쓰셨어요!!!!


이런 언론사가 살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기사 많이 가서 클릭해 주시고 - 전 도움되라고 광고도 광 클릭중 !!!-

댓글도 달아주면 기자님 더욱더 힘낼것 같습니다.

또 저쪽당에서 배후세력 운운했다고 하더군요.

예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광화문을 가득 메운 사람들을 보며 김동길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노란 모자, 노란 풍선, 서울광장은 완전히 황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노사모 회원이 전국적으로 몇 명이나 되는지 알 길이 없지만 장례식 준비만은 완벽했다"며 "나 혼자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또 하나의 정부'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땅히 존재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정부보다 훨씬 유능하고 조직적이고 열성적인 또 하나의 정부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다. 국민장이니 만큼 정부의 도움이 있기는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보이는 정부의 능력만 가지고는 이렇게 완벽한 장례를 치를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역시 보이지 않는 정부의 조직력이 크게 작동한 것이 사실이라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사람들 눈에는 이런 지지자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서 매사 모든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 운운이겠지만.

저들이 모르는것이 하나가 있어요.

나 같은 시민들- 이젠 깨시민-은 돈이나 이익이 아닌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기꺼이 촛불을 들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물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몇몇분들은 개거품 물지 마시길^^) 지지자들이

뭐 편안했나요?^^ 한번이라도 편안한 적이 없었잖아요!!!^^

원래 소중한것은 한방에 얻어지지 않더라구요!!!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보이지 않는 세력들이 우리라는 것을 저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모를테니까 말이죠!!!

전 항상 Ready 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토요일에 만납시다!!!!

다신. 누.구.도. 저런 치들에게 우리의 소.중.한.것.을. 잃지 않을겁니다!!!


IP : 218.155.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0304
    '19.9.23 5:40 PM (218.155.xxx.72)

    http://www.i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172978
    남기창 기자님 새로운 기사

  • 2. --
    '19.9.23 5:44 PM (14.40.xxx.77)

    감사하고 함께 합니다
    남기창 기자님 기사 구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언론인을 알게 되었네요
    댓글도 달고 광고도 광클릭해주고 왔습니다
    우리들에게 이제 손석희도 없고 jtbc도 없고
    우리가 조국이고 조국이 우리 자신입니다

  • 3. 기사 펌
    '19.9.23 5:46 PM (14.40.xxx.77)

    검찰발 단독을 유난히 많이 내왔던 한국일보의 기사 내용으로 봐선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들로 보인다. 곧 벌어질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에 대한 밑자락 깔기는 아닌지 의심가는 대목이다.

    결국 해당 기사에선 "정 교수의 변호인은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며 기사 내용의 신빙성 자체가 없다며 스스로 자백하고 결말 짓는다.
    /////////
    한국일보 이 놈들

  • 4. 원글님
    '19.9.23 5:54 PM (220.116.xxx.35)

    글에 공감 동감 백만표!
    우리에게는 문재인도 있고 조국도 있으니 검찰개혁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 5. 정상적인 언론
    '19.9.23 6:0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포커스데일리 남기창기자님 기억하겠습니다

  • 6. 포커스데일리
    '19.9.23 6:09 PM (59.27.xxx.47)

    가서 기사 정독하고 왔어요
    숨은 진주는 다 거기 있네요

  • 7. 100% 공감
    '19.9.23 6:36 PM (120.136.xxx.136)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504 (패스) 민이엄마 4 이뻐 2019/09/25 557
981503 알바글보다 더 경악할 글이에요 6 NONO개기.. 2019/09/25 764
981502 공지영 이랑 유시민 장관했으면 좋겠어요 6 ... 2019/09/25 905
981501 남편과 하루에 연락 몇번이나 하시나요? 13 2019/09/25 3,747
981500 자고일어나면 이마에 홍조;;; ... 2019/09/25 861
981499 검사는 기차요금도 절반... 다른 공무원과 형평성 논란 4 대단하다 2019/09/25 1,170
981498 뉴스타파 검찰권력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3 .... 2019/09/25 659
981497 검찰은 과거 학폭피해자인 아들 멘탈이 약해보인다 판단 집중공략대.. 33 2차소환 2019/09/25 4,320
981496 [단독]장제원 아들, 휴대전화 훼손…증거 인멸 시도? 3 특권층장용준.. 2019/09/25 1,580
981495 건강검진햇는데 물혹 3 2019/09/25 2,108
981494 세월호가 검찰에게 한 말 마음에 와 닿네요 1 ㅇㅇㅇㅇ 2019/09/25 1,291
981493 일기장압수수색)민주당 "조국 겨냥 먼지털이식 수사, 검.. 2 검찰개혁 2019/09/25 1,221
981492 뉴스룸 대신 더룸 7 ㅇㅇ 2019/09/25 1,123
981491 40 노처녀인데요 마음에드는 남자를 만났는데 .. 15 ..... 2019/09/25 8,285
981490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지금 3 영화 2019/09/25 815
981489 운전연수 강사 스킨쉽 11 ... 2019/09/25 4,061
981488 [일기장압수수색] 정경심교수 폐북 - 딸이 너무 울어 ㅠㅠㅠ 37 검찰개혁촛불.. 2019/09/25 4,625
981487 조국 고마운점 패스 4 NONO개기.. 2019/09/25 617
981486 일기장압수수색 5 ^^ 2019/09/25 1,033
981485 영재발굴단--준석이 1 ㅠㅠ 2019/09/25 1,520
981484 조국이 고마운점 윤석열 응원합니다. 14 .. 2019/09/25 1,383
981483 검찰개혁 관련 이 글좀 찾아주세요.. 2 2019/09/25 317
981482 한국당 '조국 국감' 개수작 떨다 무소속 장병완 핵펀치에 녹다운.. 2 팩트TV 2019/09/25 2,154
981481 윤석열 얼굴에 최순실 보이는계 저만 그런가요 6 닮음 2019/09/25 855
981480 손석희가 유시민 사진 쓰는것좀 보세요.jpg 43 .. 2019/09/25 17,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