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커스 데일리 남기창 기자님! (feat 배후세력)

min0304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19-09-23 17:40:11

우선 개검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바쁜 생업 쪼개어- 원생350명정도 되는 학원원장및 수업도 직접 합니다- 저번엔 김종민 의원실에

전화걸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후원금 보내고, 지금은 다음에 직접쳐야 나오는 포커스데일리에 들어가

남기창 기자님이 쓰신 기사도 읽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기자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기레기라는

호칭을 듣는건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로도 모자란것 같아 감사 인사를 메일로 썼습니다.

답장을 기다린건 아니지만 직접 이메일을 보냈는데 기자님께 떡 하니 답 메일이 왔네요^^

"고맙습니다. 보다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해 초심 잃지 않으려 합니다.
저희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기자들이 주인인 언론입니다."

이렇게 서두에 답메일을 직접 쓰셨어요!!!!


이런 언론사가 살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기사 많이 가서 클릭해 주시고 - 전 도움되라고 광고도 광 클릭중 !!!-

댓글도 달아주면 기자님 더욱더 힘낼것 같습니다.

또 저쪽당에서 배후세력 운운했다고 하더군요.

예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광화문을 가득 메운 사람들을 보며 김동길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노란 모자, 노란 풍선, 서울광장은 완전히 황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노사모 회원이 전국적으로 몇 명이나 되는지 알 길이 없지만 장례식 준비만은 완벽했다"며 "나 혼자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또 하나의 정부'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땅히 존재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정부보다 훨씬 유능하고 조직적이고 열성적인 또 하나의 정부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다. 국민장이니 만큼 정부의 도움이 있기는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보이는 정부의 능력만 가지고는 이렇게 완벽한 장례를 치를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역시 보이지 않는 정부의 조직력이 크게 작동한 것이 사실이라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사람들 눈에는 이런 지지자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서 매사 모든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 운운이겠지만.

저들이 모르는것이 하나가 있어요.

나 같은 시민들- 이젠 깨시민-은 돈이나 이익이 아닌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기꺼이 촛불을 들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물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몇몇분들은 개거품 물지 마시길^^) 지지자들이

뭐 편안했나요?^^ 한번이라도 편안한 적이 없었잖아요!!!^^

원래 소중한것은 한방에 얻어지지 않더라구요!!!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보이지 않는 세력들이 우리라는 것을 저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모를테니까 말이죠!!!

전 항상 Ready 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토요일에 만납시다!!!!

다신. 누.구.도. 저런 치들에게 우리의 소.중.한.것.을. 잃지 않을겁니다!!!


IP : 218.155.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0304
    '19.9.23 5:40 PM (218.155.xxx.72)

    http://www.i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172978
    남기창 기자님 새로운 기사

  • 2. --
    '19.9.23 5:44 PM (14.40.xxx.77)

    감사하고 함께 합니다
    남기창 기자님 기사 구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언론인을 알게 되었네요
    댓글도 달고 광고도 광클릭해주고 왔습니다
    우리들에게 이제 손석희도 없고 jtbc도 없고
    우리가 조국이고 조국이 우리 자신입니다

  • 3. 기사 펌
    '19.9.23 5:46 PM (14.40.xxx.77)

    검찰발 단독을 유난히 많이 내왔던 한국일보의 기사 내용으로 봐선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들로 보인다. 곧 벌어질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에 대한 밑자락 깔기는 아닌지 의심가는 대목이다.

    결국 해당 기사에선 "정 교수의 변호인은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며 기사 내용의 신빙성 자체가 없다며 스스로 자백하고 결말 짓는다.
    /////////
    한국일보 이 놈들

  • 4. 원글님
    '19.9.23 5:54 PM (220.116.xxx.35)

    글에 공감 동감 백만표!
    우리에게는 문재인도 있고 조국도 있으니 검찰개혁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 5. 정상적인 언론
    '19.9.23 6:0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포커스데일리 남기창기자님 기억하겠습니다

  • 6. 포커스데일리
    '19.9.23 6:09 PM (59.27.xxx.47)

    가서 기사 정독하고 왔어요
    숨은 진주는 다 거기 있네요

  • 7. 100% 공감
    '19.9.23 6:36 PM (120.136.xxx.136)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289 확장적 재정정책에 어깃장을 놓아선 안 된다(이준구교수) 5 서울대경제학.. 2019/09/23 441
980288 혹시 닥스남성하프코트 사이즈69가 어떤사이즈인지 아시는분? .. 2019/09/23 1,051
980287 낮은굽 구두는 굽이 죄다 두껍네요? denie 2019/09/23 756
980286 재산이 얼마정도 있어야 아이 미국대학 보낼 수 있어요? 24 명품 2019/09/23 5,406
980285 조금만 더 힘냅시다 29 자x당 2019/09/23 1,293
980284 검색어 익성 녹취록 1 ^^ 2019/09/23 1,045
980283 검사들도 관종들이 많나 봐요? 8 쯧쯧 2019/09/23 1,015
980282 네이버실검 유심히봤는데요 6 ㄱㄴ 2019/09/23 1,353
980281 멧돼지 새끼 약한 척하고 난리야 33 .... 2019/09/23 2,515
980280 ㅠㅠ 베트남 실습생들 후쿠시마 방사능제거 시켰대요 6 hap 2019/09/23 1,843
980279 검찰한테 지면 8 끝까지 간다.. 2019/09/23 969
980278 아래 (조국 거짓말시리즈) 모노 드라마 찍니? 2 이뻐 2019/09/23 417
980277 언론, 조국장관 자택 불시 압색 기사 전날 작성 7 ... 2019/09/23 1,840
980276 조국과 검찰의 대립을 보니 독립운동가와 일본 순사의 싸움이 생각.. 22 ........ 2019/09/23 1,235
980275 오늘 저녁 본방사수 3 본방사슨 2019/09/23 1,248
980274 Sk통신에서 걷기앱 하는 분 있나요 1 ㄱㄱ 2019/09/23 1,167
980273 예단으로 받은 그릇과 이불 7 아들혼사 2019/09/23 2,908
980272 조국 장관님 24 맥도날드 2019/09/23 1,661
980271 kbs[단독]조장관자택 PC서 '미완성 서울대 인턴증명서..단대.. 52 Kbs 2019/09/23 7,877
980270 회사 그만두고 한 3개월 쉬는데.. 5 .. 2019/09/23 2,324
980269 조국 거짓말 시리즈 45 .. 2019/09/23 1,437
980268 민부론이 일본에서 시작된 증거 10 2019/09/23 1,087
980267 오늘 뉴스룸 어땠나요? 33 ㅠㅠ 2019/09/23 4,467
980266 검찰권력의 기원이 일제시대 순사 라네요~~ 3 순사였어 2019/09/23 596
980265 11시간동안 가정집 아파트를 뒤진다는게 가능한가요? 36 ... 2019/09/23 4,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