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클리앙에 서울대 대학신문 기자 걸림 ㅋㅋㅋ .jpg

미친것 조회수 : 3,079
작성일 : 2019-09-23 15:14:37
http://mlbpark.donga.com/mp/b.php?p=91&b=bullpen&id=201909230035801885&select...
IP : 116.44.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3 3:16 PM (61.72.xxx.45)

    서울대가 이렇게 몰락할 줄 몰랐다

  • 2. 사탕별
    '19.9.23 3:27 PM (1.220.xxx.70)

    예비 기레기로 자질이 충분하군요
    앞길이 창창하네~~

  • 3. ...
    '19.9.23 3:30 PM (211.39.xxx.147)

    부끄러워 빤스런하는 예비기자~~~~

  • 4. 아이고참나
    '19.9.23 3:37 PM (166.104.xxx.33)

    걸렸다기 보다는 여기서 서울대 학생 신분으로 조국 욕하면 일베 취급 받아야 하냐고 항변하고 있는데요?
    저도 저 학생 말에 동의합니다.
    이미 펀드 실소유주가 정경심인 것은 확인이 되었고 과연 조국 장관이 어디까지 알고 있었으며 연관이 되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늘 자택 압수수색한 것으로 보임. 대통령은 조국의 억울하며 결백하다는 말을 믿으셨을 것이고 결국 조국이 문대통령을 속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과연 거기까지 망가졌을까 생각하니 믿어지지 않을 뿐 검찰의 과감한 행보를 보면 무슨 확실한 근거를 확보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할 수 없다고 봅니다.

  • 5. 아이고참나
    '19.9.23 3:41 PM (166.104.xxx.33)

    원래 가장 믿었던 동지로부터 발등 찍히는 것이 권력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
    이제라도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조국 손절매로 끊어버리고 국민들에게 대통령께서 직접 사과하시면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국이 정말 억울하다면 지금 이 판국에 이렇게 결사적으로 장관직 붙잡고 있지 못합니다.
    제가 만일 조국이라면 저때문에 지지율 떨어지는 것 가슴아파서라도 당장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받고 재판을 통해 결백을 입증한 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대통령님. 이렇게 말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유한국당 저 쓰레기 들이 지금 조국 하나의 문제로 이렇게 세력을 키우고 있는게 안보이시나요? ㅠㅠ

  • 6. 참나
    '19.9.23 3:46 PM (76.126.xxx.166)

    아이고 참나님. 검찰이세요?
    수사결론 났어요? 저만 모르고 있나요? 펀드 실소유주 누구라고 확인 되었냐구요
    의혹 크게 만들어서 여론몰이하고 조국장관까지 갈 다리 하나만 놓으면 되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게 없지요?
    이보세요 확인 된 사실만 가지고 말씀하세요. 추측 그만하시구요.
    정말 지긋지긋 검찰은 흘리고 기레기는 받아쓰고 대중은 검찰이 원하는대로 검찰발 추측을 사실이라 믿어주네요

  • 7. ..
    '19.9.23 3:50 PM (175.223.xxx.244)

    대학신문은 본부 기관지로 유명합니다..
    언론이라고 보기엔 요상한 집단. 극소수 양심있는 기자들 빼고.

  • 8. 저기 위에
    '19.9.23 4:28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수사결론 났어요? 펀드 실소유주 누구라고 확인 되었냐구요
    의혹 크게 만들어서 여론몰이하고 조국장관까지 갈 다리 하나만 놓으면 되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게 없지요?
    이보세요 확인 된 사실만 가지고 말씀하세요. 추측 그만하시구요.
    정말 지긋지긋 검찰은 흘리고 기레기는 받아쓰고 대중은 검찰이 원하는대로 검찰발 추측을 사실이라 믿게 하려고 안달이야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430 이렇게 한 가족을 못살게 하고 12 니네들 2019/09/25 1,481
981429 고2아들,,체육샘에게 머리를 심하게 맞았다는데요 23 융프라우 2019/09/25 2,847
981428 혓바닥이 가려운 경우 2 ㄹㄹ 2019/09/25 728
981427 황당하네요 2 Hui 2019/09/25 899
981426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 3 아이사완 2019/09/25 571
981425 죽이는게 목적이에요 18 ..... 2019/09/25 3,644
981424 여드름 때문에 피부과 가면 어떻게 해주나요? 1 여드름 2019/09/25 1,355
981423 님들 시국에 지송한데 캐리어비밀번호 생각안나요 5 조국을지켜내.. 2019/09/25 1,001
981422 대통령님 언제 들어오세요??? 7 조국수호 2019/09/25 1,462
981421 중학생 일기장 이런건 감성팔이예요 42 에고 2019/09/25 3,278
981420 이승만이 자신의 인기를 위협하는 조봉암선생을 간첩으로 몰아 5 미친갈라치기.. 2019/09/25 818
981419 조금 전에 짜장면에 탕수육까지 배달시켜 먹었어요~ 6 ㅎㅎㅎ 2019/09/25 1,567
981418 검찰 또 뻥쳤구만... 59 개검들 2019/09/25 15,547
981417 나경원 게이트 규탄 집회.twt 8 현조&.. 2019/09/25 1,666
981416 민주당 실종됐어요? 28 .... 2019/09/25 2,021
981415 "檢, 영장에도 없는 조국 딸 '중2 일기장' 가져가.. 25 ㅇㅇㅇ 2019/09/25 2,900
981414 조국이 안되는 이유 24 정의 2019/09/25 1,608
981413 공지영이 윤석열 자식 없는 걸로 까네요 33 공지뻔 2019/09/25 5,630
981412 누가 이길까?? 6 2019/09/25 631
981411 유럽에서 가져갈 초등아이 선물 3 Funkys.. 2019/09/25 777
981410 오늘 실화탐사대에서 화성 연쇄살인사건 다룬대요. 2 핫썸머 2019/09/25 1,038
981409 검찰, 딸의 중 2때 일기장 가져가려 했다. 58 ... 2019/09/25 5,860
981408 소극적이고, 유아의 질문에 답 못하는 저 유아나 보육교사 될 수.. 8 ........ 2019/09/25 1,131
981407 조국은 아바타에요 7 ... 2019/09/25 1,194
981406 나이 많은 분 만나고 왔는데 힘들어요 ㅠㅠ 9 ........ 2019/09/25 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