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집이 있으면 세사는 것보다 좋은점이

ㅇㅇ 조회수 : 2,947
작성일 : 2019-09-23 14:58:33

뭐가 있을까요. 단점은

1.재산세를 내고 연금이나 건강 보험료가 올라가고

2.빌라인경우 팔고 싶을때 못팔수도 있다

요런 단점이 있지만

전월세 장점은

말그대로 세금을 안낸다. 집값 하락시에 고통이 없다

단점은 2년마다 이사다닐수 있다

전세값을 떼일수도 있다 정도..


그럼에도 자가 집이 있어 좋은 점이 저 단점들을 다 상쇄할정돈가요



IP : 61.101.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3 2:59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못질 내맘대로 할 수 있고 인테리어 내 맘대로 하고
    이사 안다니니 가구 안망가지고 비교가 되나요.

  • 2. ...
    '19.9.23 3:01 PM (220.116.xxx.23)

    내집이 아닌 경우 가장 큰 단점은 외면하시네?
    전월세 폭등시에 2년마다 오른 전세금 마련 걱정을 해야하는디, 그건 고려에 없으신가보네요

    내집이 있어서 가장 좋은 건 안정감이죠. 떠돌지 않아도 된다는...
    이걸 뭘로 상쇄시킬까요...

  • 3. ..
    '19.9.23 3:01 PM (172.56.xxx.108)

    가장 중요한게 빠졌네요
    시세에 신경안쓰고 살 수 있다는거

  • 4. --
    '19.9.23 3:02 PM (211.215.xxx.107)

    2년마다 전세값 마련하느라, 새로 이사하느라 짐 안 싸도 된다.

  • 5. ....
    '19.9.23 3:03 PM (223.38.xxx.134)

    상쇄하고도 남아요.

  • 6. 2년마다
    '19.9.23 3:0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집보여주고, 집보러 다니고,
    부동산 상대하고, 집주인 상대하면
    진이 다 빠져요.
    전세만기가 1월이어서
    추워지기 시작하면 벌써
    마음이 고달파졌어요.
    주거안정!..이말 실감해요

  • 7. .....
    '19.9.23 3:09 PM (180.156.xxx.214)

    집값 하락시 고통이 없다----확률 1%
    집값 상승시 허탈함, 불안감, 공포심이 든다-----확률 99%

  • 8. ..
    '19.9.23 3:25 PM (223.38.xxx.36)

    자가인데 2년지나 갈아타려고 내놨었는데요
    복비에 취득세며 대출이자 아까워서 다시 눌러앉았어요
    작은 평수긴 해도 평생 여기서 살아도 될것 같은데 그럼 주거비 걱정 안드는거니 좋죠 돈모으며 살고

  • 9. 산과물
    '19.9.23 3:27 PM (121.133.xxx.19)

    집값 오를때 내집없는 고통.. 전세금 오를때의 고통..월세내는 자의 고통.. 주거고통 많지요..고로 코딱지만한 집이라도 내집마련하세요

  • 10. ...
    '19.9.23 3:27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집값이 하락하기 어렵던데 반대가 더 심하지않나요?

  • 11. 산과물
    '19.9.23 3:31 PM (121.133.xxx.19)

    지인빌라인데 경기 마석, 금곡 다 팔았아요. 재산세등 세금 내둬 됩니다. 아파트안되면 빌라도 괜찮아요

  • 12. 00
    '19.9.23 3:43 PM (118.221.xxx.126)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올라갈 전세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예전에 3억 3천에 들어갔는데 2년만에 4억 5천달라고 하더라구요. 2년만에 1억 2천을 모았을리가....ㅠㅜ

  • 13. ..
    '19.9.23 3:50 PM (121.88.xxx.64)

    소소하게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전세 살 때는 뭘 하나 사려해도 이사갈건데 싼거 사거나
    안사거나 뭔가 임시로 사는 느낌이 강했다면
    내 집에서는 물건이든 구조변경이든 좀 비싸도 오래 쓸 수있고 내 취향을 반영 할 수 있다는게 좋아요.

  • 14. ...
    '19.9.23 4:05 PM (175.118.xxx.16)

    인테리어 내 맘대로 해도 된다

    입지가 좋은 경우 저축보다 훨씬 월등하게 재산을 불릴 수 있다

    진상 집주인을 만나지 않아도 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400 중국음식 배달원 붙잡고 취재하는 기자님들아~ 1 헐~ 2019/09/23 761
980399 어차피 판새랑 검새랑 한편이라 이기기 힘들지 않을까요? 9 ㅇㅇㅇㅇ 2019/09/23 1,068
980398 나경원 윤석열이 실세요? 11 난리네 2019/09/23 1,398
980397 헌법개정해서 조국장관 대통령 연임시켜야 합니다. 14 미친갈라치기.. 2019/09/23 983
980396 조국 "강제수사 경험한 국민 심정 절실히 느껴..소임 .. 56 같이갑시다 2019/09/23 3,600
980395 그니깐 검찰개혁저지 농성을 조국법무댁에서 하는거죠? 6 메이잇비 2019/09/23 755
980394 정시 진짜 없어지나보네요 14 문재인 2019/09/23 3,162
980393 재미있군요. 문정부 전 고위직 딸이 명품으로 휘두르고.. 23 .. 2019/09/23 3,310
980392 길냥이 수술비 모금 종료 5 냥이 2019/09/23 784
980391 (대안제시)분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12 좋은의견 2019/09/23 648
980390 야당 원내대표 뜨자 하던 일 멈추고 도열한 소방대원들 5 우리가조국이.. 2019/09/23 945
980389 조국 장관님 절대 혼자 아니십니다 25 .... 2019/09/23 1,160
980388 길음뉴타운 아시는분요~~? 4 .. 2019/09/23 1,340
980387 남학생 수시 면접 의상 문의요 1 ^^ 2019/09/23 1,384
980386 왜 검찰수사를 지켜봅니까? 23 ㅁㅁ 2019/09/23 1,809
980385 민부론의 정체 6 ㅇㅇㅇ 2019/09/23 528
980384 샤오미 드리미 청소기 V9 써보신 분 계세요? 1 청소기 2019/09/23 965
980383 예전에 검찰이 혜경궁 관련 핸드폰 비번 안가르쳐줘서 3 저기요 2019/09/23 1,059
980382 조국님 유체이탈화법 또 나옴 8 .. 2019/09/23 1,314
980381 요즘 바빠 죽겠는데...ㅠㅠ 12 진짜 미치겠.. 2019/09/23 2,277
980380 오늘 새벽 3시에 압색결과를 기사화했어요 28 동아일보가 2019/09/23 3,112
980379 실검에 한겨레녹취록 올려주세요 2 실검 2019/09/23 584
980378 (펌) 검찰조직을 배신하면 퇴임후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2 검찰개혁 2019/09/23 1,155
980377 정치게시판은 분리되어야 합니다. 44 분리 2019/09/23 1,130
980376 나경원의원님 설마 출생신고서 위조같은거 안하시겠죠? 11 후니맘 2019/09/23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