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답답한 가슴 이걸 보면 사이다 먹은 듯 뻥 둟립니다

사명감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9-09-23 10:34:53

다음 글 보시고 널리 공유해 주세요~~~



???? 자...정부가 조국을 강행하는이유...

그리고 야당이 조국을 절대 반대하는이유...

그이유는 다음과같다 봅니다..



지금이 검찰개혁의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속된말로 정부가 지지율하락을 각오하면서도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윤총장이.사전에 조국에대해 말을했다는 말이 나올정도임에도 정부가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솔까.....

조국내리고 다른이 내세우면 편한데 

왜 편한길 마다하고 할 까요?



조국은 왜 가정이 파탄지경임에도 강행할까요?

그의가족은 왜 조국보고 그만두라하지않고 당신의길을 가라하며 가시밭을갈까요?


왜 다들 이 기본적인 의문을 가지지않을까요?



자...

조국이 2017년 대선이후 법무부장관 임명이라면 조국을 물렸을겁니다..

그러나 지금이라서 물리지않고 죽자고 강행하는겁니다..



왜?

박상기 법무부장관...

비검찰출신으로 조국초럼 교수출신으로 검찰개혁을 기대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

비정치검사로 유명하며 법앞에 굴하지않는 강맹함으로여 검찰개혁의 선두로 기대했습니다..



헌데 결과는 

실패입니다...

검찰개혁에서 한걸음도 못나갔습니다..

원래는 두 쌍두마차로 서로 호응하여 검찰개혁을 검사들 스스로 이루길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피의사실공표라는 정말 간단한 조항하나 못바꿨습니다..

법무부내 검사들 여전히 많으며 법무장관의 인사권조차 마음대로 못했습니다..

관행이란 이유로 뭉개졌습니다..



헌데 윤석열을 임명하고나면 윤석열이 검찰개혁의 행동을 보일줄알았으나...

여전히 박장관의 향동을 묶기만했을뿐 검찰 장악을 못하고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의발단이 법무부의 요직중하나인 수사비 책정하는 자리가있습니다..

그자리에 윤석열이 자신의 오른팔을 추천합니다..



관행적으로 총장이 추천하면 법무부장관은 그냥 임명해줘왔던 자리입니다..


물론 과거 전정권당시 돈봉투파티의 주범이된 자리죠..


여튼 이게 발단이라봅니다..


이 임명권은 법무부장관의 고유 권한이며 요구시에나 추천할까....

요구도 없는데 선 추천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 이여야하는 겁니다..



조국은 임명하루만에 감찰수사관임명을 해버리죠..

한동안 공석이였습니다...

수십년간 못했던것입니다..



상기에 말한 수사비 지정하는 자리(기억이..ㅠㅠ)에 비검사출신을 임명해버립니다..



자....이자리가 왜 중하냐..

9000억이 수사비입니다..

것도 영수증없는 특수수사비가 어마무시하죠..



이걸 검사가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당연사해왔습니다.


전 법무부장관이나 검찰총장이나 개선못했습니다.



결국 총론을 하면..

1기 팀에게 믿고 맏겼더니...

노통때처럼 지들 배만 불리고 정치검사질하는놈들이 여전히 남아있고 개혁을 방해한다는겁니다..



이는 윤총장 혼자 절대못합니다..

채동욱때 검사들 뭐했습니까?..



문무일때 서검사 미투 어떻게하고있었습니까..

아무리 좋은사람임명해도 불가능하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인겁니다..

그래서 조국이 장관임명 하자마자 1호. 2호.3호로 이여지는 명령과 지시는 검사들에게 사형선고인겁니다..


죽을맛이니 선배검사들 찾은거고 그게 자한당 법사위가 나서는겁니다..

거기에 자한당 대표는 검사출신이요...원대는 판사출신입니다..



지금의 자한당은 사법권력이 꽉 잡은상태입니다..

그래서 목숨걸고 반대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문정권은 지지율 급락과 2030세대의 욕을 쳐먹으면서도 강행하는겁니다..



2030은 좀 크게봐야합니다....

지금 정치권에서 검찰권력이 어떻게 움직이고있는지..

검사들이 전방위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합니다..



지금 검찰은 조국장관의 과거사위같은 과거 잘못된 수사를 재수사하는 팀이 발촉될까 가장 두려워합니다...



스폰서검사..

자위검사..

성추행검사..

막말검사...

돈봉투 검사...



죄다 다시수사할까 걱정이란거지요...



그렇기때문에....


지금 조국이여야하는겁니다.

다른 대체할 인물.....없습니다..



노통땐 천정배도해봤고 강금실도해봤습니다..

문통땐 박상기도 해봤습니다..


모두 실패했습니다..


문재인은.....노통이 아닙니다..

욕을 쳐먹어도 칼 뽑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도 욕을 쳐먹으면서 법무부장관한다하는겁니다..


정권 지나고 1~2년뒤 평가가 나올것이니깐요..

그래서 조국을 미는겁니다..


전 그리 판단됩니다....


/정카 ARENA 쏘냐님 글[펌]




@ 많이 퍼 날라 주세요~
IP : 221.140.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개혁
    '19.9.23 10:37 AM (14.45.xxx.221)

    더이상 검새들이 나라 망치는걸 볼수 없습니다.
    문대통령님 조국장관님 검찰개혁 꼭 해주세요!
    우리가 뒤에서 돕겠습니다

  • 2. ..
    '19.9.23 11:0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눈물난다. 괴롭혀서 죄송하지만 그래도 굳건히 앞으로 나가주길!
    역사가 평가해줄것임!

  • 3. 조국수호
    '19.9.23 11:13 AM (220.90.xxx.31)

    우리는 지치지말고 개싸움은 우리가 합시다

  • 4. 쌍둥맘
    '19.9.23 11:24 AM (180.69.xxx.34)

    조국 수호!!!

  • 5. 적폐가
    '19.9.23 11:26 AM (125.139.xxx.167)

    투표한번으로 순순히 물러날거라고는 생각치 않아요. 돈도 있고 세력도 있고 부리는 종들도 있는데 우리도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나가지 않고 편안하게 생각하면 백년만에 겨우 잡은 국민의권리를 다 내줘야 할겁니다. 지금은 개싸움보다 더 한것도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한때인것 같아요. 일본놈들까지 가세한 형국이니.

  • 6. 이렇게가르쳐도
    '19.9.23 12:02 PM (222.117.xxx.242)

    반대하는 인간들은 뇌구조가 한없이 의심스럽다
    너거들 자식대를 생각해보시길
    어느세상에서 살아야 하는지를.....

  • 7. 하여튼
    '19.9.23 1:36 PM (175.223.xxx.28)

    잘도 갖다 붙인다~~

  • 8. 아웃
    '19.9.23 1:47 PM (118.220.xxx.224)

    조국수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019 따박따박 화냈는데...사과할까요 말까요? 13 2019/09/24 2,163
982018 유시민 알릴레오2, 오늘 시작해요. 8 숨결 2019/09/24 1,002
982017 고등남자아이 과외구하고 있는데 7 과외 2019/09/24 1,131
982016 진보진영의 여러 정책들.... 3 ㅇㅇㅇ 2019/09/24 347
982015 실업급여 워크넷구직 횟수 제한있는게 맞나요? 2 백수 2019/09/24 2,320
982014 끌올)검찰이 조국의 공수처 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는 이유 5 ㄱㄴㄷ 2019/09/24 798
982013 10월 말 스위스 VS 이탈리아(로마) 3일 여행 어디가 좋을까.. 3 유럽유럽 2019/09/24 931
982012 법조계 자녀들도 인턴했겠죠? 10 아오 2019/09/24 941
982011 너무 멕시칸음식을 좋아해서. 4 식성 2019/09/24 987
982010 대통령은 밖에서 분골쇄신하는데 윤석열[윤서결] 꼬라지는 6 희망 2019/09/24 759
982009 최경영기자 페북 10 ㅇㅇㅇ 2019/09/24 1,889
982008 속보)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아세안 정상회의 참.. 45 검찰개혁 2019/09/24 3,281
982007 파닉스 끝낸 아이 영어 공부법 알려주세요~ 5 궁금 2019/09/24 1,206
982006 한국 언론 신뢰도, 4년 연속 부동의 꼴찌 4 꼴지들이누구.. 2019/09/24 532
982005 토요일 대검찰청 촛불집회 같이가실분 있나요? 5 조국수호 2019/09/24 606
982004 [속보] 북미실무협상 2∼3주내 재개..연내 정상회담 가능 11 환영 2019/09/24 911
982003 우리 사회에 지도층이라는 용어가 사라진 것은 노통때 부터인듯 5 ㅇㅇㅇ 2019/09/24 429
982002 비타민d 검사비용 2 ........ 2019/09/24 2,467
982001 다음 서울시장 누가... 3 .... 2019/09/24 827
982000 김빙삼옹 트윗 ㅍㅎㅎㅎㅎ 8 정곡 콕 2019/09/24 2,197
981999 양승태 자택 압수수색 또 기각..영장판사 "주거 안정 .. 6 ㅇㅇㅇ 2019/09/24 896
981998 나경원이 아들 이중국적 아니라고 말한거보면 아닌가본데요? 69 ... 2019/09/24 3,934
981997 조국화이팅 1 가을 날씨 2019/09/24 328
981996 김어털이 윤떡열을 찬양하는데 좋다고 쉴드치는 32 ㅉㅉ 2019/09/24 1,515
981995 조국사태의 본질은 간단해요 31 차이 2019/09/24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