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봉투파티의 주범 @@- 조국강행이유

미씨USA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9-09-23 10:23:08
???? 자...정부가 조국을 강행하는이유...
그리고 야당이 조국을 절대 반대하는이유...
그이유는 다음과같다 봅니다..

지금이 검찰개혁의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속된말로 정부가 지지율하락을 각오하면서도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윤총장이.사전에 조국에대해 말을했다는 말이 나올정도임에도 정부가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솔까.....
조국내리고 다른이 내세우면 편한데 왜 편한길 마다하고 할 까요?
조국은 왜 가정이 파탄지경임에도 강행할까요?
그의가족은 왜 조국보고 그만두라하지않고 당신의길을 가라하며 가시밭을갈까요?
왜 다들 이 기본적인 의문을 가지지않을까요?

자...
조국이 2017년 대선이후 법무부장관 임명이라면 조국을 물렸을겁니다..
그러나 지금이라서 물리지않고 죽자고 강행하는겁니다..

왜?
박상기 법무부장관...
비검찰출신으로 조국초럼 교수출신으로 검찰개혁을 기대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
비정치검사로 유명하며 법앞에 굴하지않는 강맹함으로여 검찰개혁의 선두로 기대했습니다..
헌데 결과는 
실패입니다...

검찰개혁에서 한걸음도 못나갔습니다..
원래는 두 쌍두마차로 서로 호응하여 검찰개혁을 검사들 스스로 이루길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피의사실공표라는 정말 간단한 조항하나 못바꿨습니다..
법무부내 검사들 여전히 많으며 법무장관의 인사권조차 마음대로 못했습니다..
관행이란 이유로 뭉개졌습니다..

헌데 윤석열을 임명하고나면 윤석열이 검찰개혁의 행동을 보일줄알았으나...
여전히 박장관의 향동을 묶기만했을뿐 검찰 장악을 못하고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의발단이 법무부의 요직중하나인 수사비 책정하는 자리가있습니다..
그자리에 윤석열이 자신의 오른팔을 추천합니다..

관행적으로 총장이 추천하면 법무부장관은 그냥 임명해줘왔던 자리입니다..
물론 과거 전정권당시 돈봉투파티의 주범이된 자리죠..
여튼 이게 발단이라봅니다..

이 임명권은 법무부장관의 고유 권한이며 요구시에나 추천할까....요구도 없는데 선 추천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 이여야하는 겁니다..

조국은 임명하루만에 감찰수사관임명을 해버리죠..
한동안 공석이였습니다...
수십년간 못했던것입니다..

상기에 말한 수사비 지정하는 자리(기억이..ㅠㅠ)에 비검사출신을 임명해버립니다..
자....이자리가 왜 중하냐..
9000억이 수사비입니다..
것도 영수증없는 특수수사비가 어마무시하죠..
이걸 검사가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당연사해왔습니다.
전 법무부장관이나 검찰총장이나 개선못했습니다..

결국 총론을 하면..
1기 팀에게 믿고 맏겼더니...
노통때처럼 지들 배만 불리고 정치검사질하는놈들이 여전히 남아있고 개혁을 방해한다는겁니다..
이는 윤총장 혼자 절대못합니다..
채동욱때 검사들 뭐했습니까?..
문무일때 서검사 미투 어떻게하고있었습니까..
아무리 좋은사람임명해도 불가능하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인겁니다..
그래서 조국이 장관임명 하자마자 1호. 2호.3호로 이여지는 명령과 지시는 검사들에게 사형선고인겁니다..

죽을맛이니 선배검사들 찾은거고 그게 자한당 법사위가 나서는겁니다..
거기에 자한당 대표는 검사출신이요...원대는 판사출신입니다..
지금의 자한당은 사법권력이 꽉 잡은상태입니다..
그래서 목숨걸고 반대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문정권은 지지율 급락과 2030세대의 욕을 쳐먹으면서도 강행하는겁니다..
2030은 좀 크게봐야합니다....
지금 정치권에서 검찰권력이 어떻게 움직이고있는지..
검사들이 전방위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합니다..

지금 검찰은 조국장관의 과거사위같은 과거 잘못된 수사를 재수사하는 팀이 발촉될까 가장 두려워합니다...
스폰서검사..
자위검사..
성추행검사..
막말검사...
돈봉투 검사...
죄다 다시수사할까 걱정이란거지요...
그렇기때문에....
지금 조국이여야하는겁니다.
다른 대체할 인물.....없습니다..
노통땐 천정배도해봤고 강금실도해봤습니다..
문통땐 박상기도 봤습니다..

모두 실패했습니다..

문재인은.....노통이 아닙니다..
욕을 쳐먹어도 칼 뽑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도 욕을 쳐먹으면서 법무부장관한다하는겁니다..
정권 지나고 1~2년뒤 평가가 나올것이니깐요..
그래서 조국을 미는겁니다..

전 그리 판단됩니다....

/정카 ARENA 쏘냐님 글[펌]/ 미씨USA

IP : 49.172.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끝까지
    '19.9.23 10:26 AM (73.163.xxx.241)

    지지합니다. 응원합니다.

  • 2. 검찰개혁
    '19.9.23 10:27 AM (1.245.xxx.91)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의 굳건한 검찰개혁 의지를 무한대로 지지합니다.

  • 3. 조국수호
    '19.9.23 10:28 AM (220.125.xxx.62)

    문재인 정부 끝까지 지지합니다

  • 4. ..
    '19.9.23 10:28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지들 입맛에 맞는자를 임명했음 조용히 넘어갔겠죠
    아들이 있는지 딸이 있는지도 모른체 넘어갔을거예요.
    조국이 정말 정말 무서운거고, 그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일을 할 사람이니
    산채로 해부할기세로 공격하는거고
    비열하고 저열하지만 저들도 살려고 몸부림치는거겠죠
    이 싸움의 승자가 되지 못하면 어느쪽이던 산산조각이 날거니
    혹시 조국전쟁이 패배하게 되면 우린 다시 아니 더 퇴보된 인권과 정경언론유착의 세상으로 던져질거구요.

  • 5. 나옹
    '19.9.23 10:38 AM (223.62.xxx.183)

    여기서 물러서면 총선도 내주는 거죠.

    자한당이 검찰. 사법부하고 거의 한 몸이라는 거 이번에 똑똑히 알겠어요.

  • 6. 응원
    '19.9.23 10:39 AM (222.120.xxx.56)

    끝까지 지지합니다. 이 ㅄ같은 ㄳㄲ들은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발도 못붙이게 국민들이 처절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 7. ...........
    '19.9.23 10:41 AM (112.164.xxx.31)

    그래도 설마설마....저는 윤총장을 맏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조국 장관 주변의 상황이 딱히 남득되지않았던 것도 있구요.
    그런데 오늘 조국 장관 자택 압수를 보며 참담합니다.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 같은 이 싸한 느낌이 제발 틀리기를 바랍니다.
    저건 아니지않아요. 백보 양보해 조국장관이 대역죄를 지었대도 자택압수수색이라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런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야 할만큼 검찰의 권력이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무섭습니다.

  • 8. 이게 본질
    '19.9.23 10:47 AM (219.248.xxx.53)

    맞아요. 이게 본질입니다.
    사법권력이 얼마나 괴물이 되었나,
    사법개혁 안되면 모든 개혁이 한순간 무너져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지금 조국 털기를 통해 전국민이 보고 있는 거죠.

    문재인 -조국!
    정말 고맙고 끝까지 지키고 싶어요.

  • 9.
    '19.9.23 10:48 AM (182.229.xxx.41)

    많이 배웁니다.
    검찰이 자신의 상관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이 아이러니하고 황당한 현실이 참담합니다.
    이렇게 눈뜨고 당하다니.
    온집을 헤집어놓고 가겠지요.
    아. 아.제발 힘내시길.

  • 10. 그래서
    '19.9.23 10:49 AM (175.137.xxx.40)

    조국방관 끝까지 지지합니다

  • 11. 기필코
    '19.9.23 10:56 AM (220.127.xxx.166)

    이번에 해야합니다. 끝까지 지지합니다.

  • 12. 아웃
    '19.9.23 1:51 PM (118.220.xxx.224)

    조국 장관 끝까지지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311 금토일 2박3일 서울근처 사람없는 조용한 여행지는 없겠죠? .... 2019/09/23 691
980310 안방 뒤지다가 영장변경, 거실 뒤지다가 영장변경,건넌방... 24 무능윤석열 .. 2019/09/23 5,309
980309 회사에서 커피를 내려주길바래요 16 가을소리 2019/09/23 3,522
980308 검찰개혁, 언론개혁! 단체/개인 서명운동 8 누구나 서명.. 2019/09/23 908
980307 갑자기 드는 무서운 생각 6 ... 2019/09/23 2,279
980306 이번 주 토요일 집회, 지방에서 버스 대절해 온다고 전화 많이 .. 32 비기닝 2019/09/23 3,145
980305 생각만해도 끔찍..그 공간에서 짜장면을. 22 끔찍해 2019/09/23 2,658
980304 송산포도보다 더 맛있는거 있나요~~? 17 포도조아 2019/09/23 2,456
980303 스카이 또는 전문직을 누군가는 너무도 쉽게들 접근하고 있네요 13 참나 2019/09/23 2,785
980302 조국 아들 대학원 서류는요 11 머리로생각좀.. 2019/09/23 1,571
980301 얼큰이 소도 때려잡게 생긴놈팽이가 어울리지도 않게 링거투혼 15 ㅇㅇㅇㅇ 2019/09/23 1,271
980300 조국 장관님 트윗 60 왜구꺼져 2019/09/23 7,341
980299 진중권은 조국 진작에 손절 했네요 48 ... 2019/09/23 5,690
980298 Mbc 스트레이트 보세요. 논두렁 배후. 5 ... 2019/09/23 1,542
980297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검찰이 제일 수준 낮을듯 1 아이고 2019/09/23 682
980296 고소협박하더니 고소는 안하고 고발장 공개청구했어요 2 나경원이 2019/09/23 1,048
980295 무슨 생각들 하실건가요 ?맘이 2 오늘밤 2019/09/23 540
980294 제3의 인턴증명서 발견…조국, 직접 연루 가능성? 23 ㅇㄹ 2019/09/23 2,124
980293 11시간 동안 코딱지 만한 아파트에서 18 이사도11시.. 2019/09/23 2,816
980292 '조선인 강제징용 1만명' 미쓰비시 사보 공개.."진실.. 2 뉴스 2019/09/23 649
980291 앞으로 짜장면 못 먹을것 같네요. 5 앤쵸비 2019/09/23 1,143
980290 윤석열 링거 맞은거 신문에 나온 이유 추정` 22 ㅇㅇ 2019/09/23 4,182
980289 윤석엿 링겔 맞았다구요? 12 꺼져 2019/09/23 1,709
980288 10시 5분 MBC 스트레이트 합니다. 1 본방사수 2019/09/23 788
980287 잔인한 너무 잔인한 윤석열 28 .... 2019/09/23 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