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업체선택시 중요한것?

리모델링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19-09-23 09:53:55
아파트 리모델링 하려해서
요즘 업체 상담.견적받고있는데요.
한4 곳정도 받아보려고 하고
현재 2곳받았어요.
어떤기준을 중점으로 선택해야할까요?
IP : 211.204.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아닐까요
    '19.9.23 9:59 AM (121.145.xxx.242)

    아무래도 사계절이 지나봐야 이게 뭐 괜찮은지 아닌지 알수있으니까요
    AS가 빨리 잘 진행되는게 중요할거같아요;;;물론 하자자체가 안생김 ㄱㅏ장 좋긴한데;;잘 모르니까요

  • 2. ㅡㅜ
    '19.9.23 10:02 AM (211.246.xxx.225) - 삭제된댓글

    너무속을 많이 썩었더래서 ㅠ
    업체는 시공 경험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작은차이가 엄청난 하자로 나타나더라고요

  • 3. 너트메그
    '19.9.23 10:08 AM (211.221.xxx.81)

    원글님이 센스가 있거나, 기본(심플 깔끔) 스타일 좋아하시면
    인테리어 사장님이 기술자인곳이 좋아요.
    전기, 목공, 도배, 바닥 등 기술자출신분들이요.

    이분들이 꼼꼼하게 봐주시고, 비싸다고 하면 자신이 직접 하셔서 단가도 살짝 조정해주세요.

    단점은, 센스와 고객상담 스킬이 좀 부족하세요.
    그래서 원글님 감각이 중요해요.


    원글님이 원하는 스타일 확고하고
    디자이너가 스타일 잡아주길 원하실땐,
    포트폴리오 보시고 스타일 맞는 집에 의뢰하시면 되요.
    (이런곳이 조금 비싸요)

    제가 올 수리 2번 해보고 느낀건
    아파트 근처에 오래된 곳 중에 좀더 저렴한 인테리어 업체 추천해요.
    단, 사장님이 마인드가 유연한분이어야해요.
    디자인비용으로 자재 업그레이드 시키고,
    포인트주고 싶은곳 수입벽지, 타일 사서 드려도되는 곳이요.
    (원글님이 바쁘고 아주 귀찮아요)

  • 4. ...
    '19.9.23 10:2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사장이 혼자 다 하는게 아니라 사람 써서 일시키는 거라서 모든 작업을 확인할 수도 없고. 사람이 하는 거라 하자 반드시 생겨요.
    큰 하자가 아닌 작은 하자라도 as 안해주면 머리 아파요.
    한군데서 오래 인테리어 했다면 하자 쌩까는 업체는 아니구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하는 사람들은 에이에스 모른척 하기 쉽죠.
    하자는 무조건 생겨요.

  • 5. ...
    '19.9.23 10:35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한군데서 오래 인테리어 한 곳이 좋지요. 제경우는 가구나 가벽을 짜서 넣거나 구조를 바꾸려고 하는 곳은 제외했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해요. 심플하게 하되 천정을 높이고 화장실을 고급으로 하는 편이 더 나은 것 같아요. 타일을 개인이 사서 드리는 것이 사장님이 사는 것보다 싼지는 모르겠네요. 목수나 타일공을 에이급으로 써야하는 데 이런 쪽의 비용을 절감하면 나중에 무지 후회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063 김제동 라디오 아침방송하차 16 2019/09/23 3,636
980062 [김말순tv] 도쿄올림픽 욱일기 파문, 염병하네!!! 2 ㅇㅇㅇ 2019/09/23 756
980061 종아리 압박밴드 효과 있나요? 2 압박밴드 2019/09/23 3,292
980060 관라자님!! 제발 자게에 정치기사 분리해주세요.. 26 산과물 2019/09/23 1,017
980059 ㄷㄷㄷㄷ 정치인 압색하면 일본기자부르는게 관례인가요? 15 ㅠㅠ 2019/09/23 1,386
980058 660원짜리 알바들에 대한 대응법 13 사탕별 2019/09/23 626
980057 직장녀...이정도면 꽃뱀아닌가요? 10 놀란마음 2019/09/23 4,010
980056 뒷골목 깡패도 윤석열이 보다는 신사적이겠다. 14 .... 2019/09/23 1,022
980055 오랫만에 82에 들어 왔더니 13 토마토 2019/09/23 1,249
980054 현재 네이버 실검 2위 조금만 더 해봅시다 12 네이버실검 2019/09/23 1,083
980053 전세 한번 들어가면 4년정도 3 ㅇㅇ 2019/09/23 1,581
980052 결혼하고 처음으로 친구랑 여행을 가요 6 여행 2019/09/23 1,423
980051 클리앙에 서울대 대학신문 기자 걸림 ㅋㅋㅋ .jpg 7 미친것 2019/09/23 3,048
980050 대구에서9/28 집회같이가실분 참여해주세요 2 2019/09/23 637
980049 조국장관 아파트에 통역데리고 온 일본기자 19 사진있음 2019/09/23 3,715
980048 강화도 새우구이 추천 부탁드려요 지나치지 말.. 2019/09/23 743
980047 조국의 '죄' 13 찰떡입니다... 2019/09/23 1,146
980046 조국장관이 청문회때 아들은 건들지말아달라하고 울면서 말하던데 11 ... 2019/09/23 2,398
980045 이뉴스의 출처는 자유한국당 의원실이네요 7 ㄱㄴ 2019/09/23 1,554
980044 경찰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대가성 없어&qu.. 18 ㅇㅇㅇ 2019/09/23 2,297
980043 조국장관 거짓말증거를 들고 오랬더니 하나도 못 가져오네요~ 18 미친갈라치기.. 2019/09/23 1,689
980042 조국장관 자택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 판사가 누군가요? 11 누구냐 2019/09/23 2,537
980041 내집이 있으면 세사는 것보다 좋은점이 11 ㅇㅇ 2019/09/23 2,913
980040 전날 저녁에 조국 장관의 방배동 자택압수기사써놓고 기다리고있었대.. 5 우리가조국이.. 2019/09/23 1,708
980039 연애하고싶지 않은데 상대가 적극적인 경우 있었나요? 6 890i 2019/09/23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