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이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속을 걸어가는 느낌입니다 마음의 눈을 뜨고 헤쳐나가겠습니다(펌)

조국 수호 조회수 : 2,995
작성일 : 2019-09-23 02:58:16
http://twitter.com/alriseb/status/1175624688992522240






어제 촛불집회에서 김민웅교수가 조국장관에게 받은 문자공개 



"앞이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속을 걸어가는 느낌입니다



마음의 눈을 뜨고 헤쳐나가겠습니다"




안개가 조금씩 걷히면

그 길의 끝에 국민이 있겠습니다

단단해진 당신을 반기겠습니다




비도 오는데..훌쩍 ㅠ,ㅠ 

출처: Missyusa  



































































































IP : 68.62.xxx.2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가
    '19.9.23 3:18 AM (73.163.xxx.241)

    같이 나아가면 됩니다. 해낼 수 있어요.

  • 2. 홀로
    '19.9.23 3:19 AM (116.126.xxx.128)

    외롭지 않으시게
    같이 걸어가고 있습니다ㅡ

  • 3. 나옹
    '19.9.23 3:24 AM (39.117.xxx.119)

    같이 걷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4. 메이잇비
    '19.9.23 3:31 AM (106.102.xxx.203)

    마음아파요
    윤석열게이트. 정치검찰. 윤석열사태. 검찰게이트.

  • 5. ..
    '19.9.23 3:38 AM (222.104.xxx.175)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6. 안개때문에
    '19.9.23 3:58 AM (110.15.xxx.120)

    안개때문에 잘 안보일 수 있겠지만
    안개가 걷혔을 때 당신의 주변에 서서 응원하고 있는 많은 사람이 보이실 겁니다.

  • 7. 마음이
    '19.9.23 4:00 AM (61.253.xxx.225)

    아프네요.
    국민들이 힘이 되어 드릴게요
    힘내세요

  • 8. 짙은
    '19.9.23 4:01 AM (82.132.xxx.24)

    안개속에서 깨어있는 국민들이 옆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갑니다.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지지합니다.

  • 9. ...
    '19.9.23 4:16 AM (1.231.xxx.48)

    혼자 외롭게 걷게 하지 않겠습니다.
    야비한 여론전에 휘둘리지 않는
    국민들이 안개속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 10. 우리가
    '19.9.23 4:26 AM (188.23.xxx.114)

    함께 갑니다!
    안개속 저 끝에서 기다리고 있지만은 않아요.

  • 11. 국민들이
    '19.9.23 4:36 AM (50.193.xxx.241)

    촛불로 길을 밝혀드리겠습니다.

  • 12. 국민들이
    '19.9.23 4:53 AM (180.68.xxx.100)

    촛불로, 횃불로 길을 밝혀 드리겠습니다.2222222

  • 13. 지지자
    '19.9.23 6:06 AM (175.223.xxx.120)

    촛불로, 횃불로 길을 밝혀 드리겠습니다.3333333

  • 14. 통곡
    '19.9.23 6:25 AM (39.7.xxx.196)

    우리가 , 국민이

    촛불로, 횃불로 길을 밝혀 드립시다 !!!

  • 15. 같이가요
    '19.9.23 6:28 AM (1.236.xxx.48)

    뭐든지 같이 가요. 비도 같이 맞고. 안개속도 같이...
    함께하겠습니다.

  • 16. 어이구
    '19.9.23 6:45 AM (220.72.xxx.117)

    참 끝까지 말의 잔치네요. 이 정도 다 드러나면 애들도 부끄러운 줄 알겠어요.

  • 17. 국민의분노를
    '19.9.23 6:45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토요일날 집회에 갑시다

  • 18. 나다
    '19.9.23 6:49 AM (59.9.xxx.173)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19. ....
    '19.9.23 6:53 AM (1.226.xxx.16)

    촛불로, 횃불로 길을 밝혀 드리겠습니다.4444444

  • 20. ...
    '19.9.23 8:17 AM (49.170.xxx.253)

    같이 합니다 홧팅!!

  • 21. 국민이
    '19.9.23 8:21 AM (180.68.xxx.100)

    촛불로, 횃불로 밝혀 드리겠습니다.
    검찰개혁 임무완수!!
    우리가 이긴다.

  • 22.
    '19.9.23 8:47 AM (39.7.xxx.167)

    그 마음이 어떨지 뭉클합니다
    힘내세요
    함께 할 거에요

  • 23. 힘내세요
    '19.9.23 8:59 AM (59.15.xxx.109)

    장관님과 가족분들 힘내세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 24. AAAA
    '19.9.23 9:28 PM (161.142.xxx.189)

    http://twitter.com/alriseb/status/117562468899252224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592 '선풍기·수도꼭지 달랑 하나 '..문 닫은 서울대 식당 2 경성제대 2019/09/22 1,407
979591 하루종일 졸리는건 왜 그런건가요? 7 질문 2019/09/22 2,321
979590 왜 점점 분노조절장애가 되가는지. 4 ..... 2019/09/22 1,623
979589 태풍 특보에 꼭 여자 리포터들을 세워야 할까요 12 차바도 2019/09/22 2,770
979588 검찰청장 윤석열씨 처 김명신의 고향은 어디인가요? 5 ,,,,,,.. 2019/09/22 3,603
979587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은 런닝화 어떤게 있을까요? 10 런닝화 2019/09/22 3,197
979586 아놔 천리마마트 비끕으로 잼나요 12 ㅇㅇㅇ 2019/09/22 3,622
979585 타인은 지옥이다 작가가 뭘 말하려는건가요 9 .... 2019/09/22 4,471
979584 길냥이 수술비 모금 부탁합니다 6 미네르바 2019/09/22 1,341
979583 요즘 예물트렌드 8 예물 2019/09/22 3,349
979582 차별 받으신 분들 5 .. 2019/09/22 1,619
979581 핑클팬들 좋았겠어요 21 joy 2019/09/22 4,266
979580 지난주까지만 해도 반팔이었거든요. 12 날씨참 2019/09/22 3,113
979579 목소리나 말투 많이 중요하다고 보세요? 8 ㅇㅇ 2019/09/22 3,913
979578 검찰이 지금 민간인사찰하고 있는 듯 하네요, 12 11 2019/09/22 2,375
979577 검찰이 검찰개혁을 필사적으로 막는 이유. Jpg 2 필독요 2019/09/22 1,575
979576 윤석열은 장모하고 함께 사나요? 10 11 2019/09/22 2,831
979575 현조는 공식적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라면 6 **** 2019/09/22 1,858
979574 부산인데요 고층건물 사는 친척 언니 피난 나 왔어요 32 바람불어 2019/09/22 21,256
979573 윤석열이 익성에 연루되었다고 보도되니, 빡"쳤다는데,,.. 12 ,,,, 2019/09/22 4,065
979572 우리 이상한 발음의 외국어 놀이 해요 16 2019/09/22 2,766
979571 핑클은 진짜 옥주현이 살렸군요 46 2019/09/22 21,299
979570 태풍시 진짜 이해 안가는 사람들 15 얼음수족관 2019/09/22 5,633
979569 로라애슐리 원피스(의류)는 어디서 사나요? 6 primro.. 2019/09/22 2,020
979568 뉴스킨 질문이요 1 좋긴해 2019/09/2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