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예물트렌드

예물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19-09-22 23:03:45
결혼을 앞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예물 커플링만 하기로 했는데
집에서 다이아몬드반지 5부이상
순금24k세트정도는 받아야한다는데
요즘 예물트렌드가 다이아몬드반지 받는추세인지

진짜 다이아몬드반지 꼭 받아야하는지 알고싶네요.
그가치에대해
IP : 111.65.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렌드
    '19.9.22 11:0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트렌드보다 예산이나 형편이 우선 고려대상입니다.
    그리고 준 만큼 받는거구요.
    절대적 기준은 없어요.

  • 2. .....
    '19.9.22 11:08 PM (221.157.xxx.127)

    하려면 서로주고받는거죠 어디 팔려가는것도 아닌데 뭘받아야 하는게 어딨나요 기념으로 하는거지

  • 3. 안녕
    '19.9.22 11:09 PM (49.173.xxx.166) - 삭제된댓글

    트렌드 따라 해 봤자 후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본인 취향과 신랑 사정에 맞추는게 나아요. 다이아는 재산 환금성 훨씬 떨어지는건 아시죠?

  • 4. 종사자
    '19.9.22 11:10 PM (218.233.xxx.135)

    요즘 예물로 다이아는 잘 하지 않습니다
    커플링 정도 많이 합니다
    다이아 가격이 점점 떨어지는 추세여서
    비추입니다
    순금은 폭락할 염려는 없으니 예산 되시면 받으면 좋죠~
    예물 트랜드도 많이 변했어요

  • 5. 부모님들에게
    '19.9.22 11:20 PM (223.38.xxx.61)

    지인들에게 휘둘리지마시고 남편될 사람과 둘이 철저히 예산짜서 그 안에서 둘이 합의하세요 보면 친정엄마의 자존심 시어머니의 자존심때문에 부부될 두 사람 사이가 갈라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6. 받고싶은사람은
    '19.9.22 11:3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주고받고를하든 뭘하든 결국 받고
    관심없는 사람은 커플링만 하고 끝

  • 7. 쌍둥맘
    '19.9.22 11:40 PM (180.69.xxx.34)

    예물트렌드가 있나요? 그냥 자기 식대로 형편대로 하는거죠ᆞ내가 받아야 하면 주는 것도 있어야 겠죠ᆞᆢ20년전 결혼할 때도 우리가 각자 벌어놓은 돈에서 하고 예물도 친구는 몇세트씩 했지만, 다이아와 순금만 해서ᆞ님 트렌드는 20년전 저와 같네요

  • 8. 벌써 12년 전
    '19.9.23 12:14 AM (180.71.xxx.43)

    저는 귀금속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결혼할 때 금으로 남편이랑 저랑 합해서 50돈 정도했고
    다이아반지는 크지 않은 걸로 당시 평균 수준으로 했거든요.
    반지는 그 존재를 잊고 살고 금은 가끔씩 금값 오르면 생각나요.
    당시 한돈에 7만원이었는데 지금은 3배는 오른거니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뿌듯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금으로 다할걸 남들하는거는 해야되나보다고 다이아한것이 후회돼요.

  • 9. ...
    '19.9.23 12:44 AM (1.231.xxx.48)

    다른 분들 조언처럼
    트렌드보다 본인 취향에 맞추세요.

    평소에 본인이 악세사리에 관심 많고
    악세사리 풀세트로 즐겨서 잘 착용하고 다니는데
    예비 시가에서 해 줄 의향이 있어보이면 받는 거고
    평소에 악세사리 주렁주렁 하는 거
    안 좋아하면 안 받는 거지요.

    저는 남편이랑 연애할 때 종로3가 가서 커플링 맞췄는데
    디자인도 우리 마음에 쏙 들었고
    그 커플링에 담긴 추억들이 있어서
    결혼할 때도 그 커플링 그대로 꼈어요.

    시어머니께서 예물 하나도 안 해 주는 것도
    나중에 미안한 일 된다고 꼭 해 주겠다고 하셔서
    제가 평소에 착용하고 다닐만한
    심플한 목걸이랑 브로치 골랐는데
    그리 비싼 건 아닌데 제 마음에 쏙 들어서
    아직까지도 즐겨서 착용해요.

  • 10. dlfjs
    '19.9.23 1:28 AM (125.177.xxx.43)

    명품 브랜드 커플링 많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602 조금 전에 버스에서 천재 소년을 본 것 같아요 12 Erty 2019/09/22 6,401
979601 남의 아들 결혼한다는데 일찍 결혼하는게 뭐가 좋냐는 말을 하네.. 8 자녀 결혼 2019/09/22 3,250
979600 서초동 6차 집회, U자로 꽉 찬 대검찰청 앞 , 선두와 후미가.. 5 ... 2019/09/22 1,996
979599 유재수 비리가 뭔가요?? 유재수는 누구고?? 24 유재수?? 2019/09/22 4,592
979598 현조엄마) 미군기지는 아닌듯요 10 국적찾기 2019/09/22 3,158
979597 '선풍기·수도꼭지 달랑 하나 '..문 닫은 서울대 식당 2 경성제대 2019/09/22 1,421
979596 하루종일 졸리는건 왜 그런건가요? 7 질문 2019/09/22 2,338
979595 왜 점점 분노조절장애가 되가는지. 4 ..... 2019/09/22 1,637
979594 태풍 특보에 꼭 여자 리포터들을 세워야 할까요 12 차바도 2019/09/22 2,795
979593 검찰청장 윤석열씨 처 김명신의 고향은 어디인가요? 5 ,,,,,,.. 2019/09/22 3,612
979592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은 런닝화 어떤게 있을까요? 10 런닝화 2019/09/22 3,215
979591 아놔 천리마마트 비끕으로 잼나요 12 ㅇㅇㅇ 2019/09/22 3,640
979590 타인은 지옥이다 작가가 뭘 말하려는건가요 9 .... 2019/09/22 4,490
979589 길냥이 수술비 모금 부탁합니다 6 미네르바 2019/09/22 1,360
979588 요즘 예물트렌드 8 예물 2019/09/22 3,358
979587 차별 받으신 분들 5 .. 2019/09/22 1,638
979586 핑클팬들 좋았겠어요 21 joy 2019/09/22 4,289
979585 지난주까지만 해도 반팔이었거든요. 12 날씨참 2019/09/22 3,127
979584 목소리나 말투 많이 중요하다고 보세요? 8 ㅇㅇ 2019/09/22 3,923
979583 검찰이 지금 민간인사찰하고 있는 듯 하네요, 12 11 2019/09/22 2,390
979582 검찰이 검찰개혁을 필사적으로 막는 이유. Jpg 2 필독요 2019/09/22 1,600
979581 윤석열은 장모하고 함께 사나요? 10 11 2019/09/22 2,840
979580 현조는 공식적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라면 6 **** 2019/09/22 1,882
979579 부산인데요 고층건물 사는 친척 언니 피난 나 왔어요 32 바람불어 2019/09/22 21,267
979578 윤석열이 익성에 연루되었다고 보도되니, 빡"쳤다는데,,.. 12 ,,,, 2019/09/22 4,076